혜정님 대단하시네요^^
매일매일 빼먹지않고 올리기가 힘든일인데 말이지요.
저도 올해 9살되는 아들 4살때부터 적기시작해서 작년잠깐 뜸하다가
겨울부터 다시 적고 있어요.
지나가 이제 옮겨적고 어른이되면 큰 재산이 되겠어요,
저도 한번씩 훑어보면 뿌듯하기도하고 가끔 넋두리도 적혀있어서
그 때 이랬구나 싶기도하더라구요.
혜정님 계속 응원합니다^^
우와~ 벌써 5년이 되어가네요~ 대단하세요~!
저도 이제 아이 초등학교가면 도서목록 쓰려고 생각중입니다.
쓰기를 무진 싫어하는 아이인데 조금씩 나이지고 있어서 도전하려구요~^^
저희도 도전~!
와... 무엇이든지 "꾸준히" 만한 힘은 없다는 걸 분명히 알지만 실천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아요.
6살 우리 둘째딸 한번 해봐야 겠네요.. 도전이 됩니다.
y . 양천도서관 맞나요?
제가 바로 그 앞에 사는데요..
엄청 반갑습니다. ~~ ^^
와~ 진짜 꾸준하시네요.
독서목록을 4년 동안 기록하고 계시는 거예요? 와~~ 멋쪄요!!!
아이에게 꾸준히 뭔가를 하길 바란다면 엄마도 이리 해야하는 것을~ 문득 제가 부끄부끄 ㅡㅡ;
와~~~이렇게 적기가 쉽지 않으실터인데....멋지세요~^^
저도 처음에는 리스트를 적다가...게을러져서....
핸펀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는데...이것이 찾아서 보기가 또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모두 지나의 훌륭한 보물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책으로 내도 되겠어요....계속 쌓으세요.
분명 보물입니다.
저는 기록을 남기다가, 사진으로 남기고 있어요.
힘들더라구요.^^

정말 꾸준히 하셨네요
저도 유치원에서 독서통장 만들어줘서 그때 열심히 하고
한동안 뜸하다가 갑자기 아이가 책 읽은 목록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매일 읽은거 기록하고 일주일 단위로 합계내서 일년에
얼마나 읽는지 확인도 하고 또 저는 블로그에도 따로 만들어서
아이가 읽은 책 일주일 단위로 정리해서 올려놓았어요~
이번에 미디 미책방 하면서 사진도 같이 올리기 시작했는데
블로그 활둉하는것도 좋더라구요~
혜정맘님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몇 년 됐다길래 꼭 보고싶더라고요.
잡동사니도 모으면 컨텐츠요, 흔적은 쌓이면 역사가 돼요.
지나 시집갈 때도 품고 가게 하세요.
엄마 아빠의 사랑이 오롯이 들었으니 보석보다 귀합니다.
귀한 것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와우~~혜정님 멋있다^^
정리를 한다는 미명하에 저는 바로 버리는데...ㅋㅋㅋ....
2학년이 끝나가니 학교독서록에 제목 쓰는 것도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반성합니당~~~
6살부터 부지런한 엄마가 있어서 지나양 한글책 수준이 이~~만큼인 거였네요 ㅎㅎ
혜정님 글씨도 이뻐요~~~^^
어쩜..
꾸준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게 몇년째래요...
내공이 팍팍 느껴집니다..
따라쟁이 할수도 없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