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맘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이 열악해서...
많이 고민했드랬는데...
오늘 드디어 맘을 결정했네요...
가까운 어린이 집이...
웬만한 유치원 보다 프로그램이 좋아서...
게다가 원어민 샘도 계시기에...
비용 대비 효율적 프로그램이란 생각에...
내년 상반기 이후에 보내기로 결정했답니다...
어린이 집이니깐...
입학은 자유로울 듯 하고요...
현재...
우리 아이의 영어 말문이 트여서...
다지고 있는 중이라...
내년 하반기 부터...
친구들과 놀 시간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일단...
일반 유치원은 영어 프로그램이 썩 끌리지 않았기에...
이 쪽으로 맘을 정했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전5세때 제가 데리고 있었는데 딱 님의 심정이었답니다.
그래서 님의 심정 110%이해 되네여.
하지만 6세라면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