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마음 먹으신데로 아이와 꾸준히 하시다보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요
파닉스는 언제 해서 끝낸다 생각하지마시고 단계별로 그때그때 잡아주는게
더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저희 둘째도 예비초등이랍니다.
자주 뵈어요~~
초1. 엄마표의 황금기입니다...라고 감히 말씀 드릴수 있겟네요^^
일단 집에 있는 시간이 넘쳐나니까 많이 듣고 많이 볼 수 있어서 즐거운때.
꼭 끌어안고 살냄새 맡으면서 많이 읽어주세요.
언젠가는 지가 자기 책 냄새 맡느라 빠져서 그냥 읽을께 소리가 나오면 쬐끔 서운합니다.
시작이니까 화이팅!!
초1이면 아직 시간도 많구요 엄마표하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봅니다 파닉스교재를 한다고 실망하기보다는 집에서 짧은 스토리북 듣기를 많이 시켜주세요 엄마들이 파닉스 금방 끝날꺼라 생각하지만 음가의 조합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