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고로 stage1~4단계진행하고 있구요, 모두 구성과 cd는 미국식발음으로 샀습니다. 먼저 단계별36권모두 내용이 다다릅니다. 그래서 다필요하다고 봅니다. 각권마다 배울수있는 단어와 어휘가 틀리니깐요..그리고 ort스토리가 넘 재미있어요...단계를 올라가도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게 아니라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책이란 많이 보고 읽으면 좋으니깐요....그래서 앞으로도 모든구성을 9단계까지 다 사려고 합니다. 그리고 파닉스체계는 나와있는데 앞표지 넘기자마자 모두 영어로 설명되어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일단 한줄 읽고 해석하는 방법은 되도록 피해야 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엄마가 한글로 읽어 주는 부분만 기다리지 영어 부분은 귀담아 안듣거든요..
즉 Lazy Learner를 양성하는 길이자 영어로 생각하는 부분 직독직해 부분을 막는 방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아맞춰봐!!라던지, 글쎄~ 다 읽어 보면 알겠는데? 하면서 몸짓이나 표정,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키며 힌트를 주시면서 읽는 방법이 가장 권장할 만 하구요...
아이가 정 해석을 원한다면 직독직해 하시는 것 보다는 전체적으로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파닉스의 경우는 알파벳의 대표 음가 정도 까지만 알면 그다음은 매우 쉽습니다.
그보다는 알파벳 대표 음가 정도를 익힌 다음에 sight word - 빈출단어 학습에 들어가시는 것이 reading 능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지요... (저는 워낙 아주 큰 아이가 처음 시작하기 전에는 파닉스를 열심히 안하고, 알파벳 대표 음가 정도만 수업했는데, 그게 더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파닉스 법칙에 어긋나는 것도 있고...)
제가 워낙 파닉스란 근의 공식이다... 근의 공식은 문제에 대한 이해 없이는 무용지물이며 또한 하나의 지름길이자 트릭일 뿐이다라는 지론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사실 한글을 읽을 때에도 ㄱ이 그 소리 나고 뭐 이렇게 배우지 않았 듯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굳이 그렇게 한다기 보다는 phonemic 정도 익힌다음에 자연스러운 읽기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도로 reader와 picture book 많이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