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는 소리 중심으로 놀아주심 되요..
의미를 외웠던 우리 교육방식이랑 완전히 다르니..
p 를 배운다면 p 소리가 나는 그림들로 엄마랑 게임하듯 놀면 좋을듯합니다.
엄마가 틀려도 주고.. 아이가 지적하게도 유도하고.. 그렇게 한 음가를 익히면
소리만 듣고도 금방 쓰지요.. 아이들은 소리에 민감해서 엄마가 생각하는거
보다 훨 잘해요.. 그런식으로 단자음중 소리가 한가지만 나는거 시작 그담 모음.
이중 자음,이중모음 머 이런식으로 단계를 밟아주세요...
1. 일단 알파벳 대.소문자 인지를 먼저 한 다음에 파닉스에 들어가야 합니다.
2. 대충 그 나이는 빠르면 4 ~ 5세 정도면 시작할 수 있으나 엔간하면 좌뇌가 발달하는 6세 이후가 좋습니다.
3. 아이가 싫다고 하면 그건 방법이 잘못된 것일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알파벳 수업 및 사운드 수업부터 재미들린 아이가 더 많았거든요...
보통 아이들이 알파벳이나 파닉스 수업을 지겨워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무조건 외우게 들이댄다거나 이랬을 경우 나오는 부작용입니다.
쪼끔은 쇼도 하여 가면서 DVD나 비디오도 이용해 가면서, 게임도 많이 많이 해 가면서 활동지도 풀어가면서
하다보면 오히려 읽는 재미에 더 열심히 하기도 합니다
4. 저는 시사 파닉스는 해 보지 않았지만, 선생님께 수업 방식을 조금 바꾸어 보시기를 권해 본다거나, 엄마가 수업 후에 파닉스 관련된 알파벳 카드 등을 출력하셔서 게임으로 유도하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5. Between the Lions 및 Leap Frog DVD 아주 권장할 만 합니다.
그런데 립프라그는 우리나라에 수입이 안되어 있어서 직수입 사이트 이용해야 하고, 용산 등지에가서 코드를
풀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나,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완전 끝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Between은 본 적은 없으나, 다들 입을 모아 칭찬하는 파닉스 DVD입니다. 이건 국내에서도 판매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