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님의 긍정적인 글을 다시 읽으니 마음이 개운해지는 느낌이네요 ^^
무엇보다 엄마표를 진행하는데 아이 스스로의 자존감이 높아서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아요.
사실 저희 큰 아이는 자존감이 무척 낮았던 아이라 제가 무척 힘들었거든요. 엄한 엄마의 영향이 컸던 것 같고 저희 말투나 행동도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해요.
반영님의 쑥쑥과 함께 하는 엄마표!!! 응원합니다~!!
반영님....저도 반영님 글 보고 따라쟁이 글 썻어요....ㅎㅎㅎ
저도 오랜만에 쑥에 들어와서 왠지 결산 보고 해야 할것 같더라구요...
ort어찌 활용해야 하나 헤메일때 반영님 글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저도 반영님댁 진행기를 바탕으로 저희 나름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얼마전 저희도 나머지 ort들....질렀네요...
아이들이 하도 좋아하니...짠돌이 남푠이...확 질러 주더라구요....ㅎㅎㅎ
저희는 올해 ort랑 다른 리더스류 많이 보고 챕터는 내년으로....ㅎㅎㅎ
반영님 뒤를 제가 따라가고 있으니까요...앞으로 초기 챕터북에서 챕터북 진입할때 후기도 부탁드려요~~~^^
일하시면서 아이를 이렇게 잘 이끌어주신 반영님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는 예전에 일하면서 아이에게 짜쯩도 많이내고
아이를 방치했었더랬죠....ㅜㅜ
"자신감 넘치는 아이"...저 또 한번 반성합니다...
올해 목표는 아이에게 자신감 심어주기로 정해야 할까봐요...
제가 잘 실천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오늘 하루동안만은 잊지 않겠지요...^^
말끔한 보고, 감사드려요 ㅎㅎ
저도 언제 이렇게 잘 좀 정리해서 한번 ~
잘해오셨어요. 앞으로는 더 잘 하실거예요~ 반영님, 박수 백만번!!!
"자기는 영어와 수학을 제일 좋아하고 잘 한다 믿고 있습니다."
이게 성공한 겁니다.
'내가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다, 내가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게
엄마표의 목표입니다. 그렇게 믿으면 스스로 노력하게 되는 동기가 되니까요.
좋아요, 좋아. 순풍에 돛 단 듯 갈 겁니다. (주의: 중간에 파도와 바람 맞습니다)
바쁘고 심경도 복잡한 와중에 이렇게 엄마표를 진행하시다니 대단하네요.
잘 따라준 아들도 완전 최고예요.
저희 채니랑 동감인듯한데...채니도 꾸준히 ORT와 북클럽 활동하고 있는데...월씬 더 못 미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데 주력하고 있어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엄마의 확신과 아이의 자신감!!
멋져요~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이제 엄마표 시작하는 저에게 정말 감사한 글이에요~
반영님~ 아이와 행복한 영어 계속 되시길 응원할게요~~
멋진 반영님 ^^
일도 하시면서 아이들을 이렇게 꾸준히 이끌어 주시다니 전..집에서 애둘만 보는데도 저녁이면 녹초가 되는데
너무 대단하신거 같아요 ^^
게시판에 그 많은 엄친아들은 그들의 길이 있고 우리에겐 우리의 길이 있지요 ^^
화이팅입니다 *^^*
dvd중요합니다.
저도 그걸 놓쳤었어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책도 다 다르구요.
그 유명한 아서, 저희집에서는 안먹히네요.
잘 해내실거에요.
저는 살짝 몇발짝 앞서가지만, 바로 어제처럼 눈에 선합니다. 힘내세요.
와우~ 브라보~!!
반영님..아이가 영어와 수학을 제일 좋아하고 잘한다고 믿고 있으니
그 믿음과 확신 끝까지 지켜 주세요..
행복한 영어 말만 들어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앞으로의 진행기도 화이팅입니다.^^
아까 핸폰으로 읽고 댓글은 이제야 다네요.
언제나 자신감 넘치시는 반영님의 글 너무너무 좋아요~^^*
엄마표에서 가장 힘든게 엄마 스스로 지쳐서 포기하게 되는것이에요.
즉, 꾸준히가 어렵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영님은 자신감있게 진행하신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다른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아이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면서 진행해 나가신다는 말씀~
그리고 나중에도 불안하지 않다는 말씀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반영님의 멋진 진행기 쭈욱~~~올라오길 기대합니다.
짝짝짝짝~!!!!!!!! 즐겁고 행복한 영어 홧팅이요~!!!!
행복한 영어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ㅡ^
저두 항상 남의 아이와 비교하지 말자라고 다짐하는데.... 가끔 스물스물 올라와요...ㅋㅋㅋ
그래도 아이의 의견을 잘 받아들여주시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모습이 존경스럽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오신것처럼.. 올 한해도 행복한 영어 진행하시길.. 멀리서 응원해드려요!!!!!
역시 엄마의 관심과 노력이 있으면 아이도 한발짝 성장하는것같아요...
반영님과 릭이 그동안 노력했을 모습들이 선하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책읽고 듣는것도 쉽지않았을텐데.... 정말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남과 비교하지않고 우리 아이의 지금과 내일을 비교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반영님의 모습대로 저 또한 반성하면서 꾸준히 해보려고해요....^^
화이팅.....^^*
역시 뚝심있는 엄마에게 아이들은 좋은 이끌림을 받는것 같아요.
반갑다영어야님~
아이의 오늘과 내일만 비교 가슴에 와 닿습니다. ㅠ.ㅠ
오늘 또 반성하면서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
와~ 남들과 비교하지않고 아이의 오늘과 내일만 비교~!
이게 명언인거 같아요~
정말 그렇게 하기 힘든데요...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진행해주시니 좋은 결과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영어는 쭈욱~~ 계속되길를 응원합니다~!
화팅~!!

저도 이제 초게로 이사오려구요.^^ 반갑습니다.
근데 제 글이 자꾸 유게로 뜨니까 자꾸 유게로 가게되요.^^;
반갑다영어야님 저번 글에 댓글쓰다가 지우다가 다시 쓰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댓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그래도 용감하신 분이라 잘 이겨내실것 같았어요.^^
오우, 결산 거창하게 하셨어요.
전 게을러서 지난날은 정리도 못하겠어요.
그냥 앞으로 가기만도 벅찬지라 정리할 시간도 없네요.
정말 일주일에 영어책 북클럽 아니면 한 권도 못 읽고 넘어가는지라
정말 북클럽 덕분에 겨우 이만큼이나 하지 다른 방에는 기웃거리지도 못해요.
반갑다영어님 에너지 넘치고, 활달하셔서 모든 일도 잘 헤쳐나가실것 같아요.
저는 사실 엄마표라고 부르기도 무색할 정도로 진행하는지라 할 말이 없지만
옆에서 열심히 응원할께요.^^
반갑다 영어님, 긴 글 감사해요~!!
포기하면 다시 시작하면되고
먼길, 돌아도 가고,
직선으로도 가고~!!
아마 기대치가 낮은게 아니라,
아들이 행복하길,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그럴꺼예요.
쑥쑥을 보면 그렇더라구요
다들 열정적이시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맘이 더 커서,
아이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니, 불안한것도
없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반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