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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은이의 2년 9개월간 영어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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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은맘
  • |
  • 2009-09-21 23:29
답댓글

아! 전 이렇게까진 못합니다. 그래서 한때 영어를 포기했는데,

책읽어주기부터 다시 할려구요

역시 엄마는 젊어야 하나봐요..

중년 엄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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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맘
  • |
  • 2009-09-20 23:19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미술놀이도 그렇고,,

정보를 많이 보고는 있지만, 실제 해 주지 못하고 있는데, 반성해야겠네요.

특히, 딸아이가 요즘 역할 놀이를 좋아하는데, 놀아주지 못하고 있는데,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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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09-09-20 02:23
답댓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급한 마음 꾹꾹 누르며 열심히 따라해야겠어요.

부럽기도 하고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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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니맘
  • |
  • 2009-09-19 08:40
답댓글

역시 대단하셔요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따라쟁이 되야겠어요

존경합니다.

다은이가 그냥 큰 것은 아니네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 캬~~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아무나 실천 못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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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9-18 20:35
답댓글

처음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아이의 영어공부를 시작하리라 마음 먹었을때 다은마미님의 글을 프린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이렇게 전부다 있지 않아서 이래저래 찾아보고 프린터해서 스크랩 했었는데...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때의 마음처럼 아직도 제가 열정적인지...스스로에게 다시 묻게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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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
  • |
  • 2009-06-15 14:20
답댓글
기립박수여요^^자더 열정이라면 자신 있는데... 부지럼함이 없어서리.. 늘 생각만 있는데.. 다은 맘님은 둘다 모두 가지고 있어서.. 더우기 재능까정.. 암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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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맘
  • |
  • 2009-06-09 09:39
답댓글

요즘 글이 안보이시네요~

다은마미님의 이글이 제겐..본격적인 엄마표영어의 시작이었던듯 싶습니다.

우연히 쑥쑥을 알게되었고 그당시 이글이 굵은색 글씨로 띄워져있었거든요.

그때 우리애기 6개월때였네요.

아기한테 cd가 아닌 엄마목소리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라는것부터해서

모든 글귀들이 다 제겐 너무도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제겐 교과서같죠.. 넘넘 감사드려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쑥쑥에서 안보이셔서요..

그럼...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화이팅하자는 차원에서 이글을 인터넷홈으로 지정합니다~ ㅎㅎ

건강하시구요 다시 오실날을 기다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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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6-11 02:47
제가...닉넴을 바꿔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ㅋㅋㅋ

메일에 제 글이 띄어져 있어서 들어와봤더니...요로코롬 댓글이..^^
감사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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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곰이
  • |
  • 2008-12-05 21:21
답댓글

감동백배!!!

 

너무나 작게만 느껴지는 저의모습...

이제부터라도 차근히 밟아나가야 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무엇인가에 멘토를 얻어갈수 있는일!...이렇게 아낌없이 보여주셔서 아직 시도하지 못하고

겁먹고 있는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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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또
  • |
  • 2008-12-03 21:28
답댓글

생활영어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

영어 동화 읽어 주고 틀어주는 건 되는데..

생활영어는 아이가 잘 못 알아들으니 그냥 우리나라 말로 하게 되고..

엄마가 더 공부하고 많이 쓰고 그래야 겠죠..

저도 다시한번 마음다져 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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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5 18:36
넵...
생활영어라는 건 하면 할수록 늘어나는 거에요.
한 마디가 두마디 되고..두 마디가 세 마디되고...^^
공부는 늘 해 줘야하는데...이 부분에서는 저 또한 할 말이 없다는...
우리 함께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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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센터맘
  • |
  • 2008-12-03 14:58
답댓글

문화센터에서 엄마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입니다. (물론 엄마들만 모셔놓고)

 

제가 아이들을 좀 안좋아해서~~~(모순이죠~~)

 

여튼 이 글을 읽음과 동시에 느끼는 건 점점 작아지는 제 모습과 다은마미의 열정을 나도 본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엄마가 영어를 할 줄 안다는 이유로 제 아이또한 언젠가 저절로 영어를 할 수 있겠지 하는

 

아주 이상한(?) 믿음을 깨기가 쉽지 않네요!!!

 

이렇게 가끔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의 노력을 알고 가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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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5 18:35
잘 하는 엄마보다는 아이와 함께 노력하는 엄마가 좋고...노력하는 엄마보다는 아이와 함께
즐기는 엄마가 좋쟎아요..^^
항상 신선한 충격만 받으시면 아니되옵니다....
함께..tr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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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네
  • |
  • 2008-12-03 12:40
답댓글

엄마 정성이 정말 대단하네요...

다시 한번..저도 해보자는 의욕이 마구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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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5 18:34
한 번씩 요로코롬 만든 엄마표 교구를 묵혀두었다가..꺼내어주며 좋아하더라구요..^^
마구마구 의욕생길 때..해 보세요~
한 번 해 보시면..또 두번이 되고...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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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08-12-03 11:56
답댓글

다은마미의 노력은 다은이로인해 다 보상받으실꺼예요

그 열정 배우고 갑니다

저도 노력의 시간이 흐르면 다은마미처럼 될수있겠져..ㅋㅋ

참고로 78년생이란 말에 너무도 반가웠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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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5 18:33
저 또한 다은이와 하루종일 빈둥거리는 것보다 재미나게 노는게 좋아서 가끔 들이미는
액티들인만큼 보상으로는 생각치 않아요..^^
이안맘님도 78년생? 오호~~
우리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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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준맘
  • |
  • 2008-12-03 01:26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항상 맘만 바쁘고 실천이 어렵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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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5 18:31
대단하거 아님을 직접 해 보시면 아실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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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
  • |
  • 2008-12-01 23:58
답댓글

너무너무 잘 읽고 스크랩도 해가요 ... 엄마가 들려주는 게 최고란거 알면서도 불러주는 곡이 몇개 안된다는..

자장가를 좀 더 외워야겠네요 저도... ㅜ.ㅜ

아아.. 또 다시 낼부터 전의를 가다듬고 해보렵니다. ^^ 감솨감솨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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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2 01:46
엄마가 들려주는 소리에는 엄마의 사랑이 묻어나쟎아요..^^
한 때 정말 열심히 불러주었던 이 동요가 이제는 기억이 나지않으니..
정말 동요라는 것은 어린아이일수록 더더욱 많이 불러줘야하나봐요~
이제는 아이 스스로가 부르겠다며, 엄마 입을 막아버리니..^^
댓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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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결해니맘
  • |
  • 2008-12-01 23:55
답댓글

엄마표..멀고도 잡히지 않는것 같지만...

이렇게 먼저 가주시는 분들 게다가 이렇게 친절히 안내까지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도나고 자극도 됩니다.

다은마미님의 다은이에 대한 사랑과 삶의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있어서

글이 더 팍팍 공감가며 읽히네요...

여러번 읽고 열정 담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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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2 01:45
찬결해니맘님의 열정 또한 제가 다 알고 있는걸요..^^
서로서로 자극을 주며..발전하는 그런 맘들과 이로인해 발전이 되는 아이들을 바라는 맘!!!
소중한 댓글...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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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2-01 15:51
답댓글

다은마미님..

아..넘 감동적인 선무따입니다.

그동안.. 그간의 시간이 다 보이는것같습니다.

강사를 하셨었군요. 그래서 그런가.. 목소리가 주의를 딱 집중시키는 그런 목소리셔요..

(적당한 표현을 찾기가..  분명한 발음이 귀에 쏙 들어옵니다. )

그리고.. 목소리에서도 열성적이셨던것이 느껴집니다.. ^^ 

넘 대단하시단 말씀밖에.

우리애들에게 갑자기 미안해진다는... T,T

다은마미님 배워가면서.. 또 내년엔 우리애들도 좀 성장할수있게 해야할것같아요.

넘 감사해요.

다은이 커가는 과정을 또 많이 보여주세요.

그럼.. 다은마미님이 피기맘을 배우셨듯.. 초보맘들이.. 또.. 다은마미님을 보고 또 배우고 할꺼에요..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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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17:45
선무따는 아니고...그냥 정리차원에서 쓴 글이였습니다.^^
강사할 때의 제 목소리와 지금 동영상에서 들리는 제 목소리는 완전히~
틀리답니다...강사 때의 제 목소리는 말 그대로 똑똑~떨어지는 것이
수학강사의 굵고 짧은 톤의 목소리였거든요..^^
(평소 제 목소리와는 차이가 많아서링...)

금방...쪽지에 답장쓰고 왔는데..요로코롬 댓글까지 써주신 예남매맘님!!
예남매맘님의 열정으로 아이를 키워가신다면, 그 열정의 보답을
아이들이 분명~할터이니 기다려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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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진이맘
  • |
  • 2008-12-01 15:11
답댓글

어제도 읽고 오늘도 두번이나 읽었어요

다은마미님의 부지럼함과 열정을 저도 좀 배워야할텐데...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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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17:40
지금은 예전의 그런 열정과 부지런함이 많이 사라져서링..
다시금 마음을 잡고...아짜~~^^
저도 늘 반성하고...다시 각오하고..
이 모든 것이 발전이라 생각하면서링..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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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2-01 12:32
답댓글

와우~~~  글을 읽다보니... 다은이가 영어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ㅡ^

저 또 반성들어갑니다..^ㅡ^

 

2탄도 있는거지요??

피기맘님... 이름은 많아 들어봤는데...

다은마미님 땜시... 그분.. 다이어리도.. 들어갔다 와봤네요..^ㅡ^

저두 앞으로 많은 도움 받을것 같아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ㅋㅋ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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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17:38
이렇게 정리하다보면 초심으로 돌아가고픈 열정이 생기기에
한번씩 이렇게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피기맘님의 다이어리를 통해 령돌맘님께서도 많은 도움을
받으시리라 생각이 되요~
한 번 쭉~~읽어보세요....^^
추천 감사히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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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8-12-01 11:44
답댓글

ㅋㅋ 임상병리사셨구만요~~

저도 비슷한 직종이라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제가 늙은건지...요즘은 고수들이 저보다 한참 아래 연배라

선생님 내지는 선배라고만 느끼다 나이를 알고나면 왠지 무안하고...

.ㅋㅋ조금은 *팔리기도 하고..^^;

너무도 잘 해나가시는 모습에 뭣한 마음도 한켠으로 치워두고

열심히 배워야겠다...새로이 각오를 한답니다

다은이보다 나이는 많지만 아직 우리말로 따지면 옹알이 수준?인

제아들도 언젠간 다은이나 다른쑥의 아이들처럼

영어가 낯설고 어려운 언어만은 아니란걸 알게 되겠죠..

그때까지 열심히 올려서 많이 가르침을 주세요..선배님~~^^

..........전 방사선사예요..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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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11:54
오호~~방사선사이시군요~^^
같은 보건학 계열에서 공부를 하신...~~~~ㅎㅎ
영어는 그 무엇보다 꾸준한 즐거움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영어에 뭔 고수가 있겠습니까요~~
그저 먼저 시작해서 경험을 조금 더 했다뿐이겠지요~
구지 따지자면 꾸준히~아이의 성향에 맞춰 해 나가고 계신분들이
다 고수님이시죠..짱이맘님 또한 고수님이시구요~~

댓글...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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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2-01 11:00
답댓글

별 거 없기는 뭐가 별 거 없습니까?

참, 열심히 정말 꾸준히 해오신 걸요.^^

다은마미님 현재 모습을 진솔하게 적어주신 것도 참 가슴에 와닿습니다.

다은아빠도 처음 사진에서 뵙네요.^^ 너무 든든하게 보입니다.

항상 늘 좋은 글로 유게에 짜잔, 등장해주시는 다은마미님.

요새 참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네요. 이 글도 역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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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11:50
하양맘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있답니다..^^
제가 좀 요즘에 한가한가봐요~ㅋㅋㅋ
요런 글들을 시간내서 올리는 걸 보면..^^
댓글과 추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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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년생마미
  • |
  • 2008-12-01 00:23
답댓글

저의 게으른 엄마의 모습이 참으로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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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09:45
저 또한 무지무지 게으른 사람 중의 하나이지요.
그나마 계획 세워놓고 따르려고 하다보니..그 게으름에서 조금씩
벗어날랑 말랑 하는 중???^^
연년생을 키우신다는 거 자체부터가 부지런함이지요..암~~
댓글 감사합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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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1-30 22:06
답댓글

우왕~~~ 언제 일케 다은이의 2년을 정리하셨대??

정말 다은이의 엄마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은이 영어성장일기도 40개월쯔음 하여 다시 정리해 봐야겠어요@

다은마미님의 노력의 흔적들이 빼곡합니다 그려~~

열정의 부재와 제자리 걸음의 영어실력! 요거 막 찔리는 뎁쇼 ㅋㅋ

고민과 외로움,,, 이건 비단 다은마미님 뿐아니라

엄마표란걸 하고 있는 분이라면 다들 느꼈고 느끼고 또한 앞으로 계속

느끼게 될 과제인것 같습니다. 넘 고민하덜 마셔요!!

 

아자아자~! 힘내시구요~~

참 넘 훌륭하게 잘 정리 하셨어요`~

(안그래도 다은마미님 걱정이 살짝 되던차(?) 요거보니 쬐끔 안심입니다.)

박수 !@@!  짝짝@@

추천 곱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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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01 09:43
가은맘님도 찔리십니까요??ㅋㅋㅋ
한 번쯤은 정리해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정리해 봤어요.
난 참 행복하모니다~날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고...행복녀!!!

암튼....감사하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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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티가 두려운엄마
  • |
  • 2008-11-30 17:43
답댓글

참.. 저도 그정도의 세월이 지났지만..ㅎㅎㅎ

정말 비교되서 웃음이 허허허..

다은마미님.. 적고나니 별거 없으심..

난 우짜라구요...

정말 엄마의 위대함이느껴지네요...

집만 쪼매 가까우면.. 쫓아갈꺼인디..

아까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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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1-30 19:12
쫒아오시면 따뜻한 차 한 잔 대접할 수 있는데...^^
아이와함께 진행했던 영어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분명 님께서도
노력하신 부분 그리고 잘 이끄신 부분이 있으실거에요.
고런 좋은 부분만 제가 총 집합시켜놨다는....
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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