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이렇게까진 못합니다. 그래서 한때 영어를 포기했는데,
책읽어주기부터 다시 할려구요
역시 엄마는 젊어야 하나봐요..
중년 엄마...쩝
정말 대단하시네요. 미술놀이도 그렇고,,
정보를 많이 보고는 있지만, 실제 해 주지 못하고 있는데, 반성해야겠네요.
특히, 딸아이가 요즘 역할 놀이를 좋아하는데, 놀아주지 못하고 있는데,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급한 마음 꾹꾹 누르며 열심히 따라해야겠어요.
부럽기도 하고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만 드네요...
역시 대단하셔요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따라쟁이 되야겠어요
존경합니다.
다은이가 그냥 큰 것은 아니네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 캬~~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아무나 실천 못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처음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아이의 영어공부를 시작하리라 마음 먹었을때 다은마미님의 글을 프린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이렇게 전부다 있지 않아서 이래저래 찾아보고 프린터해서 스크랩 했었는데...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때의 마음처럼 아직도 제가 열정적인지...스스로에게 다시 묻게도 되구요.
요즘 글이 안보이시네요~
다은마미님의 이글이 제겐..본격적인 엄마표영어의 시작이었던듯 싶습니다.
우연히 쑥쑥을 알게되었고 그당시 이글이 굵은색 글씨로 띄워져있었거든요.
그때 우리애기 6개월때였네요.
아기한테 cd가 아닌 엄마목소리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라는것부터해서
모든 글귀들이 다 제겐 너무도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제겐 교과서같죠.. 넘넘 감사드려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보네요..쑥쑥에서 안보이셔서요..
그럼...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화이팅하자는 차원에서 이글을 인터넷홈으로 지정합니다~ ㅎㅎ
건강하시구요 다시 오실날을 기다릴께요~ ㅎㅎ
감동백배!!!
너무나 작게만 느껴지는 저의모습...
이제부터라도 차근히 밟아나가야 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무엇인가에 멘토를 얻어갈수 있는일!...이렇게 아낌없이 보여주셔서 아직 시도하지 못하고
겁먹고 있는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생활영어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
영어 동화 읽어 주고 틀어주는 건 되는데..
생활영어는 아이가 잘 못 알아들으니 그냥 우리나라 말로 하게 되고..
엄마가 더 공부하고 많이 쓰고 그래야 겠죠..
저도 다시한번 마음다져 먹어 봅니다.
문화센터에서 엄마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입니다. (물론 엄마들만 모셔놓고)
제가 아이들을 좀 안좋아해서~~~(모순이죠~~)
여튼 이 글을 읽음과 동시에 느끼는 건 점점 작아지는 제 모습과 다은마미의 열정을 나도 본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엄마가 영어를 할 줄 안다는 이유로 제 아이또한 언젠가 저절로 영어를 할 수 있겠지 하는
아주 이상한(?) 믿음을 깨기가 쉽지 않네요!!!
이렇게 가끔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의 노력을 알고 가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랍니다^^
엄마 정성이 정말 대단하네요...
다시 한번..저도 해보자는 의욕이 마구 생기네요..
다은마미의 노력은 다은이로인해 다 보상받으실꺼예요
그 열정 배우고 갑니다
저도 노력의 시간이 흐르면 다은마미처럼 될수있겠져..ㅋㅋ
참고로 78년생이란 말에 너무도 반가웠답니당..ㅋㅋ
정말 대단하세요.
항상 맘만 바쁘고 실천이 어렵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너무너무 잘 읽고 스크랩도 해가요 ... 엄마가 들려주는 게 최고란거 알면서도 불러주는 곡이 몇개 안된다는..
자장가를 좀 더 외워야겠네요 저도... ㅜ.ㅜ
아아.. 또 다시 낼부터 전의를 가다듬고 해보렵니다. ^^ 감솨감솨의 글 ..
엄마표..멀고도 잡히지 않는것 같지만...
이렇게 먼저 가주시는 분들 게다가 이렇게 친절히 안내까지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도나고 자극도 됩니다.
다은마미님의 다은이에 대한 사랑과 삶의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있어서
글이 더 팍팍 공감가며 읽히네요...
여러번 읽고 열정 담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은마미님..
아..넘 감동적인 선무따입니다.
그동안.. 그간의 시간이 다 보이는것같습니다.
강사를 하셨었군요. 그래서 그런가.. 목소리가 주의를 딱 집중시키는 그런 목소리셔요..
(적당한 표현을 찾기가.. 분명한 발음이 귀에 쏙 들어옵니다. )
그리고.. 목소리에서도 열성적이셨던것이 느껴집니다.. ^^
넘 대단하시단 말씀밖에.
우리애들에게 갑자기 미안해진다는... T,T
다은마미님 배워가면서.. 또 내년엔 우리애들도 좀 성장할수있게 해야할것같아요.
넘 감사해요.
다은이 커가는 과정을 또 많이 보여주세요.
그럼.. 다은마미님이 피기맘을 배우셨듯.. 초보맘들이.. 또.. 다은마미님을 보고 또 배우고 할꺼에요..
멋지세요.
어제도 읽고 오늘도 두번이나 읽었어요
다은마미님의 부지럼함과 열정을 저도 좀 배워야할텐데...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갑니다~~
와우~~~ 글을 읽다보니... 다은이가 영어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ㅡ^
저 또 반성들어갑니다..^ㅡ^
2탄도 있는거지요??
피기맘님... 이름은 많아 들어봤는데...
다은마미님 땜시... 그분.. 다이어리도.. 들어갔다 와봤네요..^ㅡ^
저두 앞으로 많은 도움 받을것 같아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ㅋㅋ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ㅡ^
ㅋㅋ 임상병리사셨구만요~~
저도 비슷한 직종이라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제가 늙은건지...요즘은 고수들이 저보다 한참 아래 연배라
선생님 내지는 선배라고만 느끼다 나이를 알고나면 왠지 무안하고...
.ㅋㅋ조금은 *팔리기도 하고..^^;
너무도 잘 해나가시는 모습에 뭣한 마음도 한켠으로 치워두고
열심히 배워야겠다...새로이 각오를 한답니다
다은이보다 나이는 많지만 아직 우리말로 따지면 옹알이 수준?인
제아들도 언젠간 다은이나 다른쑥의 아이들처럼
영어가 낯설고 어려운 언어만은 아니란걸 알게 되겠죠..
그때까지 열심히 올려서 많이 가르침을 주세요..선배님~~^^
..........전 방사선사예요..현역..^^;
별 거 없기는 뭐가 별 거 없습니까?
참, 열심히 정말 꾸준히 해오신 걸요.^^
다은마미님 현재 모습을 진솔하게 적어주신 것도 참 가슴에 와닿습니다.
다은아빠도 처음 사진에서 뵙네요.^^ 너무 든든하게 보입니다.
항상 늘 좋은 글로 유게에 짜잔, 등장해주시는 다은마미님.
요새 참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네요. 이 글도 역시 추천입니다.^^
저의 게으른 엄마의 모습이 참으로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우왕~~~ 언제 일케 다은이의 2년을 정리하셨대??
정말 다은이의 엄마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은이 영어성장일기도 40개월쯔음 하여 다시 정리해 봐야겠어요@
다은마미님의 노력의 흔적들이 빼곡합니다 그려~~
열정의 부재와 제자리 걸음의 영어실력! 요거 막 찔리는 뎁쇼 ㅋㅋ
고민과 외로움,,, 이건 비단 다은마미님 뿐아니라
엄마표란걸 하고 있는 분이라면 다들 느꼈고 느끼고 또한 앞으로 계속
느끼게 될 과제인것 같습니다. 넘 고민하덜 마셔요!!
아자아자~! 힘내시구요~~
참 넘 훌륭하게 잘 정리 하셨어요`~
(안그래도 다은마미님 걱정이 살짝 되던차(?) 요거보니 쬐끔 안심입니다.)
박수 !@@! 짝짝@@
추천 곱배기!!
참.. 저도 그정도의 세월이 지났지만..ㅎㅎㅎ
정말 비교되서 웃음이 허허허..
다은마미님.. 적고나니 별거 없으심..
난 우짜라구요...
정말 엄마의 위대함이느껴지네요...
집만 쪼매 가까우면.. 쫓아갈꺼인디..
아까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