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ㅋㅋ
아이들 키우면서 얻는 행복중 하나겠죠?^^
ㅋㅋㅋㅋ 귀여워라.......
나중에 커서 꼭 얘기해 주세요.
울 아들도 요즘 하도 안 먹어서 가끔 뒤통수를 후려치고 싶은 맘(넘 과격한가요?^^;)을
꼭 참고 있어요.
ㅋㅋ 아이가 그렇게 생각할만도 하지요...ㅋㅋ
아이들이 이래저래 웃을을 참 많이주는 존재인것 같아요....
저두 기분좋게 웃다가 갑니다!! ^^
전체요리가 고만큼이라니...외식하면서 놀란 아이 얼굴이 상상이 되네요!!
즐건 가족 식사 시간이셨던 것 같아 절로 미소가~~~.
아이고 귀여워라~~
유승이 얼굴이 겹치면서 미소가 절로 나네요 ^^
아이들 더 크기 전에 요런 순간들 더 많이 즐겨야겠죠 ^^


ㅍㅎㅎㅎㅎ
넘 웃겨요....^^
애들때문에 웃을 일이 많죠?
이럴 때가 정말 행복한거에요.
아이가 없는 집은 이런 웃음이 없잖아요.
그나저나 아이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쪼매밖에 안 먹었는데 그게 전체라니!!! ㅋㅋㅋ
전체요리..ㅋㅋㅋ
뭐 많이 안먹는 아들을 둔 엄마로써..저도 이것저것 해보다가
걍 지가 좋아하는걸로 많이 먹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네요..
캐롯님 들깨죽이랑 딸기 샐러드 많이 해놓고 먹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