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번 아이린...
방학동안 할일많은 가운데 조금씩 느리게 그래도 꾸준히 가긴 했네요..
미책방 끝나도 계속 하고 싶다고 하니 꽤 큰 성과인듯 싶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02월 17일 Rainbow magic-Saffron the yellow fairy 집중듣기 문학 75 02월 17일 Ready, Freddy!-Tooth Trouble 묵독 문학 12 02월 18일 Cam Jansen the mystery at the Monkey House 집중듣기 문학 16 02월 19일 Cam Jansen the mystery at the Monkey House 집중듣기 문학 40 02월 20일 Ivy+Bean 3 집중듣기 문학 115 02월 22일 The Zack Files-A ghost named Wanda 집중듣기 문학 59 02월 22일 Ready, Freddy!-Tooth Trouble 묵독 문학 50 02월 22일 The Magic School Bus-Out of this world 집중듣기 과학 28 02월 23일 Ready, Freddy!-Don't sit on my lunch! 묵독 문학 44 02월 24일 Ready, Freddy!-Don't sit on my lunch! 묵독 문학 45 02월 26일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2 집중듣기 문학 102 02월 27일 Seriously Silly Stories 12 집중듣기 문학 64 02월 27일 Seriously Silly Stories 1 집중듣기 문학 64
마지막이라 모든 분들께 댓글 달면서 한분한분과 이야기 나누고 축하해드리고 싶었어요
오전에 잠시 그러다가 바빠서 못들어왔다가 어제밤 늦게 달린 댓글들 쭉~ 내려보는데...
아이들 사진들이 중간중간 보이더라구요 울컥...
이 예쁜 아이들이 방학동안 열심히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게 이렇게 기특하고 자랑스러울 수가 없네요
저는 설레발 치다 중간에 빠졌었지만 미책미디방을 함께 했었다는 것만으로 참으로 행복한 추억이 될 거에요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어요~~
우리 또다시 함께 할 날을 기다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걸어가자구요!
언제나 같은 자리서 묵묵히 수고해주신 씨밀레님 감사해요
이 자리에 없지만 이 방 만들어주신 그리미언니도 정말 감사해요~
개인댓글은 출근해서 달도록할게요 정말 한분한분 다 인사나누고 싶어요~^^
123번 노라(예비초3)
꽃향유님, 마지막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책+미디방을 처음 시작할 땐 과연 될까?하는 노파심에서 시작했는데 안했더라면 어쩔뻔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저희집에선 두 딸래미가 dvd에 급관심을 가져준 것만으로도 이 프로젝트는 대성공입니다!! ^^
완주한 기념으로는 "아이돌 스타 옷입히기 스티커북"을 선물할 생각이에요. 초3인데 여전히 색칠하기, 스티커붙이기 이런거 넘 좋아라하네요. ㅎㅎ
미책+미디방 참여한 친구들 그동안 넘넘 수고 많았고, 어떤 형태로든지 쭈~욱 이어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저도 계획을 다시 한 번 짜봐야겠습니다.
아웅~~ 넘넘 서운하네요. 프로젝트 끝내면서 이렇게 울컥한 적은 처음...ㅜ.ㅜ
우리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에서 또 만날 날이 있겠죠? ^^
한 영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page 162 2.24(화)-

오늘이 마지막인가요??? ㅠㅠ
저희는 오늘 이사를 했어요...가구를 새로 샀는데 아직 배송이 안되서 아직 짐채로 있네요... ㅠㅠ
이사짐센터 아저씨들도 다 가시고...제 몫으로 남은 짐정리....ㅜㅜ
화, 수, 목 ort와 arthur starter 조금씩 읽고 들었어요....
우리 예인이 제인이는 미책방 하면서 1000권돌파는 못했지만 ort를 제대로 즐기고 있고... 디비디를 알아서 챙겨보며 그전에 재미없다고 안봤던 디비디까지 싹 챙겨본게 가장큰 성과입니다....
예인이 누적권수 750권
제인이 누적권슈 588권으로 3개월간 미책방 마무리 합니다!!
안자매는 3개월간 미책방 완주기념으로 시내 카페가서 맛있는 빙수 먹고왔네요... 남푠은 저희에게 된장녀 (?) 놀이 한다고 못마땅해하지만 저희셋은 가끔 카페 나들이 합니다... ㅎㅎㅎ
미책방미디방 친구들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18번/앨리스
중간에 많이 빠졌지만 마지막에 함께 해서 기뻐요^^
앨리스도 마지막이라니 많이 아쉽다며 사진을 올려달라고 하네요.
책도 아무거나 잡히는데로 후다닥 읽어서 권수 늘린다고^^
DVD는 아서, 빅히어로, 리팍,마틸다 보았어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반가웠어요~!!
65번 에릭
벌써 마지막 날이군요....
믿어지지가 않아요...
어느새 책 읽고 디비디보고 그걸 체크하는 일들이 일상이 되어버렸는데 말이죠...
아무튼 이번 미책미디방을 계기로 디비디도 맘편하게 보면서 책도 읽고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끝까지 같이한 친구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요!!

88번 진현(초등4)
음.. 갑자기 마음속이 복잡하네요. 순식간에 많은 것들이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미디방미책방 처음 먼저 시작하게 해주신 그리미님, 바쁜 가운데에서 방을 열어주신 분들, 끝까지 숙제검사 꼼꼼히 해주신 씨밀레님...그리고 진현이 진행기에 꼼꼼히 댓글 달아주신 많은 쑥쑥맘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1)영어책 : 진현이는 어제까지 ort 4단계 진행하면서 26권(3번씩 읽기) 더 추가해서 총 1,059권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한숨 돌리고 다시 3월부터 천천히 꾸준히 이어나가려구요.
1000권은 어찌어찌 집에 있는 책들로 진행을 했는데 도서관을 열심히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2) dvd 보기 : 윔피키드, 죠스 시리즈 보고 있습니다.
(3) 한글책 읽기 : 나니아 연대기를 끝을 봤습니다. 대략 1070페이지 정도 되는 하드커버인지라 부담이 됬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읽어줘서 다행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마무리 축하파티로 피자도 먹고 1,000권 돌파 기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의
축하선물도 받아서 아주 신났습니다~. 아이가 보고싶어했던 닥터수스와 그램그램영문법세트입니다.
둘째도 내년쯤에 꼭! 쑥쑥에 글올리고 싶다네요. 같이 한컷~^^


47번 트루쓰
마지막 대문은 꽃향유님이 열어주셨네요~~
감사드려요!!!
앨리스 책 읽는 수준이나 양은 쑥맘들은 다 알고 있을듯 해요.
트루쓰는 미책방 진행하면서 엄마욕심으로 좀더 읽게 하고 싶어서 단기프로젝트 100권읽기도 함께 했답니다.
어제 아침에 100권 채우고 저랑 손잡고 건담매장가서 조그마한 건담 선물받고 품에 안고 왔네요.
영어책좀 읽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영어책은 쪼금 읽더라구요.
미책방에도 영어책 읽은걸 올려야 하는데 저희집은 늘 한글책이 더 많아서 올릴때 마다 망설여지더라구요.
12월14일부터 제가 기록한걸 보니 딱 한글책 반만큼 영어책 읽었네요.
미책방이 끝나도 저희집 책 읽기는 계속 될듯 해요.
긴 겨울동안 함께 책 읽을수 있는 친구들 만나서 좋았답니다!!
59번.지나.
길고 긴 겨울을 함께한 친구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새록 새록 알아가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애써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그저 상에 숟가락이나 하나 더 얹어가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지나. 5월에 혼자 시작해서 684권에서 시작했구요.
25일 1000권 딱 읽었습니다.
딥디 시간 확보에 어려움있어서 -너무 놀아요~~-23개로 만족했습니다. 대신 놀면서 음원 많이 들었어요~
지금 등뒤에서 영어책 읽고있는거 보니까 이제 스스로 즐기고 있는듯해요^^
엄마 아빠랑 좋은 추억을 만드는 행사를 선물로 갖고싶다는 지나를 보니 진짜 글밥만 늘은게 아니라 생각도 늘어난게 아닌가...싶네요^^
개인적으로 시작했지만 마무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쁨니다.
오래 오래 쑥에서 만나요 우리^^



102번 쭈
엄마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무슨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디비디는 뭘로 보여줄지 등등 무지의 상태에서
얼떨걸에 시작했는데 벌써 마지막 시간이 되었네요.
영어책도 하나하나 사서 모으고 여러 프로젝트도 참여해보고 하니
얼마 안 된 몇 개월 동안 아이에게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나싶어요.
목표에 달성하지는 않았지만 엄마도 아이도 영어책에 흥미를 갖게 되고
영어를 조금씩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정말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95번, 그레이스(초2)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그간 수고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댓글로 함께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미책,미디방이 딸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어서
읽기에 더욱 속도가 붙었고, DVD를 영어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참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하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젝트를 계속 해 나갈 생각입니다.
끝까지 함께 한 아이들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내며
축하와 응원을 보냅니다.~~~
그레이스가 이번엔 권수를 늘려보겠다며 글밥이 적고 얇은책으로 작전을 짰네요^^
총권수: 410권, 총페이지수: 8,016p
DVD수: 54개

57번 예비초4 조엘입니다.
벌써 마지막방이네요.
저에게는 미책미디방이 정말 중요했던 방인것 같아요.
그동안 영어책읽기는 거의 하지 않고 제가 어찌 시작할 줄 몰라 비비적 대고 있었는데
겨울 방학동안 나름의 습관이 잡혀서 이제는 이 방이 끝나도 계속 하자는 약속을 받았어요.
처음 시작하고 보름은 좀 힘이 들었어요.
일주일동안 한권의 리더스북을 하루 한번씩 듣고 읽어왔던 조엘에게 매일매일 새로운 책을 10권이상 듣고 읽는 것은 정말 힘들었답니다. 언젠가 할일을 미책미디방에 힙입어 가능했던 일이예요.
덕분에 조엘은 12월 15일부터 시작해서 매일읽은 결과 903권을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했네요. 비록 설연휴 4일동안만 빼구요^^;;
오알티 1+단계도 버벅거리고 듣고 읽기를 해도 머뭇하던 조엘도 이젠 오알티5단계도 듣지 않고 읽는 수준에 이르렀어요.
앞으로도 쭈욱 조엘의 영어책읽기는 계속 될거예요!!!
그동안 방열어주시고 숙제검사 해주시고 일일이 답글 달아주신 맘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11번 저스틴
꽃향유님 마지막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한동안 안보였지만 앨리스는 꾸준히 잘 읽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대문 열어주시고 꾸준히 잘해주신 분들이 많으셔서
두달이라는 긴 방학을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진행이 된거 같아요
미디+미책방이 이번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 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저는 재작년부터 일주일 단위로 책 읽은거 노트에 적고
블로그에 기록해놓고 했거든요~
이런 방 꾸준히 있으면 앞으로 아이들이 좀더 꾸준히 책을 잘 읽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겨울동안 책 열심히 읽고 dvd열심히 본 모든 아이들 정말 자랑스러워요
정말 쉽지 않은 거거든요~
우리 아이들 앞으로도 행복하게 읽기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최고학년인 6학년이 되니 마음 가짐도 틀리네요~
다음주에 마지막 숙제검사방 열면서
그리미님이 말씀하셨듯이 5분 뽑아서 올릴게요~
누가 될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우리 애는 이번주에 두께가 있는 책을 읽어서 인지 권수도 별로
되지 않네요
명작을 원작으로 읽으니 자기가 알고 있는거랑
틀린부분이 많다고 하네요~
요즘 윔피키드 재미있어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어요~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내일은 눈소식이 있던데 모두 건강 관리 잘하세요~
그동안 열심히 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73번 앨리스
마지막 대문 열어 주신 꽃향유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애쓰신 씨밀레님,반영님 감사합니다.
앨리스가 방학동안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던거에는 여러분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진심이어요~^^
앨리스도 싫은 내색없이 즐겁게 잘했구요.
영어책 대략 500여권에 육박했습니다.500권되면 선물 있거든요.기대가 아주 큽니다.
DVD도 대략 70여편 됩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아직 멀었지만 이정도의 성과에 저는 만족합니다.
끝난후에도 저희는계속 이어 갈꺼구요~(오늘 마지막이라니까 서운해 하네요)
중간 올리지 못한적도 있지만 마지막을 함께 할수있어서 좋네요.
어제는 ort읽고 전래동화 쌓아놓고 보더라구요.빌려온책 다읽었다구.
이대로 쭉~~~


3번 엠마
아쉬운 마지막 날이네요...
그동안 방열어주신 분들 숙제 검사해주신 분들 다들 너무나 감사해요 ~~~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신덕분에 영어책을 읽는 즐거움도 알았고 더구나 자막없는 dvd도 거부하지 않는
소중한 시간들이 되었읍니다.
엠마는 새로산 스폰지밥에 빠져서 3일내내 얼마나 보던지... 나가지도 못하고 저는 머리가 다 멍하더라구요..
그래서 dvd는 54개 영어책은 531권 보았어요
엠마랑 영어책읽기는 계속 하기로 했구요 물론 당근을 준다는 조건하이지만 ~~^^
처음 영어라 제가 계속 읽어줘야만 했는데 한두줄짜리에서 벗어나 글좀 있는(이건 순 엠마수준에서...ㅋㅋ) 책들을 cd틀어 놓고 같이 듣기 시작했어요
두달넘는 시간동안 엠마에게는 정말 많은 변화들이 생겨서 목표 달성못해도 충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끝까지 같이한 엄마들 아이들 정말 수고했구 축하드려요~~~~~~~^^



110번 .예비초3. 미셸
오늘이 마지막 방이군요...
꽃향유님 마지막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책미디방을 위해서 힘써주신 여러분들 ...같이 참여해주신 식구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미책미디방은 끝나도 즐거운 책읽기와 디비디보기는 계속 되겠죠...ㅎ
미셸은 대략 책 265권 (9999페이지), DVD 90편 가량 보았네요...
책읽기 목표 5000페이지, 디비디 목표50편 달성했어요
같이 선물사러 가야겠어요...^^

24번 초3 제이드
마지막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서 꾸준히 아이와 좋은 습관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제이드의 계획은 꾸준한 책읽기와 디비디에 좀더 시간투자하는거랍니다.
제이드는 매일 5권정도 읽기해서 300권(6984페이지:5000페이지 넘어서 기특기특^^)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나름 뿌듯해하네요.. ^^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완주한 울 친구들 축하해요.. 앞으로도 어떤 도전이든 응원하겠습니다. ^^





96번 예비초3 샤인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방 열어주신 분들도, 같이 참여한 가족들도 모두^^
마지막이란 말이 조금 서운하기도;;
처음 참여한 거대?프로젝트에 무사히 적응하고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쁩니다.
마무리 기념하러 목동 현대갑니다.ㅎㅎ 선물은 다음주까지 주문해주기로했어요. 고민하다 레고프렌즈 1000피스?짜리로 사달라고 ㅠ 가격이 후덜덜이지만 시원하게~^^
300권에서 시작하여 2월 25일 1003권으로 완주하였어요. DVD는 오늘아침까지 49, 내일보면 50이네요^^
열기가? 식지 않았는지 권수는 줄여서 한글책과 섞어 작은 도전을 새로 시작하였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멋진 마무리를 축하드려요^^.
날짜 DVD 02월 24일 Princess Charm School 02월 25일 Barbie and the Three Musketeers 02월 26일 Princess Charm School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2월 24일 Sadie and Ratz 묵독 문 Where Do Chicks Come From? " 과 Fossils Tell of Long Ago " 과 Unusual Day " 문 A Tree Is a Plant " 과 BB Don't Pollute " 문 02월 25일 Dirty Bertie Burp! 집듣 문 The Witch's Dog and the Magic Cake 음독 문 Listen to This 묵독 과 Life Cycle of a Monarch Butterfly " 과 What's Faster Than a Speeding Cheetah? 음독 과 The Magic School Bus Goes Upstream 外 2 " 과 MSB In the Haunted Museum " 과 Curious George Goes to the Hospital 外 4 " 문 02월 26일 Back to the Sea 묵독 과 BB Week At Grandma's " 문 MSB Spins a Web " 과 " Gets Baked in a Cake " 과 " On the Oean Floor " 과

67번 초 4 연우
이른 아침 미디+미책방 열어주신 꽃향유님 ^^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짜 오랫만입니다 ~. 잘 지내셨지요?
앨리스가 열심히 책 읽었으니 그럼 된것이지요 ^^
앨리스도 여전히 책사랑 소녀이군요 ^^
드디어 봄방학도 끝나가네요
긴긴 겨울이 끝나는 느낌.....아이는 한학년이 올라가고.... 두렵기도 하고 또 아이가 벌써 5학년이 된게 대견하기도 합니다.
꽉찬 7살까지 외할머니 집에서 자란 딸을 초등 보내기 위해 데려와서 1년을 지지고 볶다가 결국 아이가 강력히 원해서 17년 직장을 그만두고 연우 엄마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초2 4월인데....
그 아이가 벌써 이렇게 자랐네요.
미디미책방 덕에 그래도 좀더 책 읽기에 신경을 쓸 수 있었던것 같아요.
연우는 12/8 부터 기록이 있구요.
총 201권 , 46597 페이지를 읽었습니다.
목표했던 3만페이지 초과 달성이네요.
DVD는 영화는 마틸다만 한 5번 본것 같구요. 애니메이션은 Arthur 1-4집 거의 매일 1시간 정도 보았습니다.
페이지수가 많은 이유는 연우는 책읽는 속도가 아주 빨라서 그렇답니다.
초2 때부터 보니 꽤 두께있는 한글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읽는 속도가 무지 빨라졌답니다. 처음에는 책을 읽는게 맞나 걱정도 했는데.....이야기 나누어보면 내용파악은 잘 하는 편이라서 이제는 그냥 둡니다.
영어책은 주로 Warriors 시리즈를 보았어요.
이 책이 내용적인 면에서는 뭐 그리 훌륭한 책은 아닌것 같은데...(ㅋㅋ 뭐 사실 전 잘 모르겠다는 ) 총 28권책을 2번정도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 보면서 아이가 두껍고 작은 글씨의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고 묵둑을 즐기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점 인것 같습니다. (가끔 챱터북 꺼내서 보면서 "글씨가 왜이렇게 커? " 하네요 ㅋㅋ)
단점은 시리즈가 너무 길고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너무 재미 위주의 책에 빠지지 않을 까 하는 걱정.
집중듣기 책은
잭클린 윌슨 책들, 로알드 달 책들 그리고 Mysterious benedict society 2권을 매일 40분 이상 듣기 해서 2권 끝냈구요. 좋은책들은 많은데 음원 구하기가 참 힘드네요.
부지런히 찾아다녀야겠어요 ^^
미디 미책방 여러분 ^^ 알찬 방학을 보낸 우리 아이들 많이 칭찬해주시고
오늘 또 꼭 한번 안아주시고 맛난거 해주세요 ^^


85번 커피한잔콜
씨밀레님 반영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런 자릴 마련해주신 그리미님 정말 감사드려요.
일하는 중에 틈틈히 글을 수정하고 있어요.ㅎㅎ
초4 클로이는 어제까지 422권 읽었구요. 초1 케이티는 458권 읽었어요.
1000권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그래도 이번 방학때 꽤 열심히 읽었네요.
앞으로도 1000권을 목표로 열심히 읽기로 했어요.
여기까지 오신 많은 분들 정말 고생하셨고 열심히 하셨어요.
모두에게 박수를~~~
86번 케이티.
드뎌 마지막 방이군요,
대문열어주신 꽃향유님 그리고 씨밀레님 반영님 외 힘써주신 여러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방학동안 영어책 꾸준히 잘 읽었답니다^^
물론 첨에 목표한 1000권의 반도 읽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열심히 따라와준 울딸 케이티도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제가 출근이 아이의 등교보다 이른편이라 아침엔 늘 dvd보기를 하는데,,
항상 봐 오던 습관같은 것이라 이제까지 기록은 하지 않았답니다.
이제 조금 컸다고 요즘은 아서나 베렌 파워퍼프걸 대신,
박물관이 살아있다, 쥬만지, 사운드오브뮤직, 최근에 푹빠져서 보고 있는 하이스쿨뮤지컬 같은 것들을 보고 있답니다.
여기 올라오는 또래들보다는 아직 수준은 저만치 아래이지만,,
재밋게 즐기고 있다는 것으로 만족하고 언젠가는 그아이들 만큼 껑충 자라있을것으로 믿고 있구요^^
미디+미책방 참가해서 열심히 달려와준 모든 분들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제출해서 오늘 더 뿌듯한 것같습니다~
앞으로도 1000권 읽기는 계속 화이팅하렵니다!!
케이티는 이방을 346권 9862 페이지로 마무리합니다!!

9번 Yuna & Jessica
꽃향유님 마지막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동안 부지런히 대문지기, 숙제검사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처음 시작할때..방학동안만 1000권, DVD 50편을 볼수 있을까 싶었는데..
목표가 있으니..열심히 하게 되네요^^
둘이 함께 앞서거니 뒷서거니 서로 은근 경쟁하면서 하더라구요ㅋㅋ
어제는 마지막인걸 알았는지 알아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마침 도착한 Wonders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79편, Yuna는 1024권, Jessica는 1018권 읽었어요^^



그동안 함께 한 친구들, 쑥맘님들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만났던것 같아요*^^*
미책미디방은 마지막이지만..
이 기회를 계기로 책읽기가 자리 잡아 앞으로 좋은 책 많이 보며 지내길 바래요!!
새학기에도 뭐든 열심히 하고, 건강하세요~!!*^^*


36번 채니
마지막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씨밀레님 반영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그래도 꾸준히 책을 보게 되었어요.
마지막까지 240권을 읽었네요.
채니가 아직 영어 책을 찾아 읽는다던지..영어를 많이 좋아하게 되었다던지 그런건 아직 아니지만
책을 꾸준히 본다는 것을 인지 한건 같아요.
저는 감사할 따름이고요^^
이제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학기를 맞이하고...
올한해도 쑥과 함께 열심히 보내겠습니다.
다른 프로젝트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