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 리나


챕터방 친구들!!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해요 ^^
저희 아이도 챕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챕터북의 입문에 들어섰답니다.
챕터북이란 것이 정말 재밌다는 걸 몸소 느낄 수 있었기에 글밥에 대한, 두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던 것 같아요.
완주라는 달콤한 열매가 얼마나 맛있을까요? 그동안 애쓰신 친구들 어머니들 모두 정말 고생하셨어요!!!
초4 스텔라 숙제 제출합니다~^^
할 때는 늘 짧고 아쉽다고 여겨지면서 이 프로젝트가 더 많은 권수로 이어지길 바랬는데 지금 보니 그 시간도 참 알차게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텔라가 자기가 한 학습지들을 보더니 '엄마 제가 엄청나게 두꺼운 책을 끝낸 것 같아요.' 이걸 다 제가 하다니... 하더라고요.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이고요. 엄마로서는 200페이지가 넘는 학습지를 그것도 글자가 작은 학습지를 이렇게 잘 해왔다는 것 자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박사님~~ 무한한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기회는 스텔라가 영어책 읽기에 두 단계 도약을 한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혜정님 이렇게 오랜 시간 방을 꾸준히 열어주시고 또 챙겨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혜정님도 훌륭한 방장이십니다. 혜정님이 계셔서 중간에 들어오면서도 거부감이 없었고 끝까지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함께 해준 식구들, 댓글로 응원해주신 것.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의 힘을 알기에 저도 혼자 하지 않고 늘 이렇게 프로젝트를 기다리나봅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수지 동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댓글 달러 저녁에 올게요~^^;;;;;;;;;;;;;




초3 sunny
지난주 숙제 못올린것 까지 두개 올립니다.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아이가 어려워 할까 걱정을 하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즐겁게 해주어서 참 고마웠지요.
워크지 한장도 빠뜨리지 않고 전부 다했구요.
마지막에는 양면 복사를 하는 바람에 책 두권에 워크지 한개가 되버렸네요^^
오늘이 마감이라서 오늘까지 간신히 마무리 했다고
본인이 스스로 더 뿌듯해 합니다.
이번 기회로 좀더 다양한 책을 읽을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고
긴책, 갱지책도 별 거부감 없이 읽을수 있게 되었네요.
12주동안 월,수,금 숙제 올려주신 박사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매주 빠뜨리지 않으시고 대문 열어주신 혜정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주 같이 화이팅 외치며 숙제방 같이 해준 친구 오빠 언니들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쉬면서 책이나 많이 읽으려구요.
오늘부터 써니도 3학년 교실로 갔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새학년 맞이하시길 바래요~~

완주 축하드립니다~!!


진짜..마지막 책까지 다 ..마쳤네요..
처음 시작할때 망설이고 망설이며 손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12권..읽었어요. 그리고 더 읽고 싶은 책이 생겼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숙제만 제출하는게 아니라..모두 모아서도 찍어보는 건가요? ^^
애들이 어디에 넣어뒀는지..찾아봐야겠네요. 학교 마치고 오면 저희집도 다시 올릴게요!
지나처럼 선생님께 감사의 글을 써보라고도 해봐야겠네요.ㅎ
초3 ..아니 오늘 부터 초4 라파엘 가브리엘


마지막 챕터방 워크지가 모두 끝난거죠?
12주 동안 정말 많은 친구들과 조용히 서포트 하신 어머니들~~수고 많으셨어요.
또 한 고지를 올라선 기분이시겠어요.
상쾌한 바람 쐬면서 숨좀 고르시고 여유로운 시간 만끽하세요.
저도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인이었는데 지금은 BB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끝마치신 분들 모두에게 박수 보냅니다~
우와...챕터방 축하드려요.
반가운 마음에 놀러왔어요.
겨울방학동안 좋은 결실을 맺었네요....^^
지나. 마지막 숙제입니다.
제법 두꺼운책이지만 겁내지 않고 읽고있는 것은 모두 챕터방의 힘이겠지요!
12주동안 열심히 따라온 지나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냅니다^^
아이들이란 주어진 과제를 하는것 만으로도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지나에게 웍싯은 이제 잠깐 쉬어는 가도 절대 그만할수 없는 프로젝트가 되었네요.
안젤리나를 시작으로 겁없이 도저했던 bb, 디비디에 열광해있었기에 수월하게 진행되었던 아서.
그리고 챕터에 들어가겠다는 엄마의 의지로 시작해 두번째에 겨우 완성할수 있게된 챕터까지.
감사하고 또 감사한일입니다.
12주동안 애써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준 지나에게도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겨울방학을 열심히 달려온 챕터방 친구들 감사합니다.
오늘 새로운 학년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을 맞이하러갈 모든 친구들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게될길 바라면서~
마지막 숙제를 제출합니다.
참! 지나가 집에돌아오면 선생님께 인사를 전하겠다네요~ ㅎㅎ 어제 했어야 하는 것을 하도 재미있게 놀고있길래 이야기 못했더니 오늘 꼭 편지를 쓰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잠이 들었어요^^
선생님, 오후에 기대해주세요!^^
전체 웍싯과 이번주 웍싯입니다.
첫째주에 한 웍싯이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지나가 찾다찾다 손들어서 열한개입니다. 하긴 했어요 ㅎㅎ 숙제를 꼬박 꼬박 낸 걸 생각해보면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