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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숙제방]#15, 16번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골드보이
  • |
  • 2015-03-07 01:26
답댓글

#48번 goldboy

 

이번주는 #11 Too Much TV를 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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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콩주
  • |
  • 2015-03-07 01:21
답댓글

46번 Julie

 

이번주는 #9 Too Much Pressure, #10 Too Much Teasing 두개를 했어요~~~

 

하루에 두번씩 읽으며 3-4일 동안 한개를 하면 더 좋을듯한데...

익숙해졌는지 하루 이틀만에 뚝딱 한개를 해버려서 일주일동안 두개를 했어요 ㅋ

넘 대충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지만...

그래도 엄마 퇴근전에 혼자 했다는 의지에 박수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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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 |
  • 2015-03-05 20:23
답댓글

40번 초4 조엘입니다.

숙제가 너무 늦었네요.
미리 하기로 약속했는데 담임쌤이 숙제를 한가득 내주셔서 못했다는 말에 오늘까지 기다렸어요.
오늘도 여지없이 4장했어요^^;;
한주에 한권 워크지 4장하지만 bb가 재밌다는 말에 어쩌지도 못하겠네요 ㅎ
이 마음으로 계속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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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둥이맘1206
  • |
  • 2015-03-04 21:09
답댓글

59번 초4 로라

Lend a Helping Hand

3일동안 열심히 하였는데 써머리부분이 없어졌어요 ㅠㅠ 아무래도 동생 짖인듯한데 다시하자고하니 울려고해서 못올렸어요..그래도 학교다니면서 숙제하기 힘들었을텐데  더 열심히해주어 칭찬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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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4 18:23
답댓글

2번 선율입니당

이번에 16번 파일이 깨져서 ㅠㅠ 15번만 했답니당~~

사실 이렇게 가볍게 하고 나니까 부담이 없더라구요.

이번주 스케줄이 꼬였었거든요....ㅋㅋ....

다시 17번부터 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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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3-04 15:20
답댓글

3번 엘사
선율새나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원하는 방과후 신청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엘사도 로봇공학신청했는데 내일이 첫 수업일이라 엄청기다리고 있답니다.
원더스 하고 싶은걸 꾸ㅜㅜㅜㅜ욱 참고 있답니다. .bb정복하고 말꼬예요 bb~~
Strangers rules독수리타법으로 엘사가 근 한시간 걸려 꾸몄답니다
팔 빠질뻔했답네요 ㅎㅎ 시키지도 않은 일에 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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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4 18:25
선율아는 방과후 신청은 했는데 결과는 내일 문자로 온답나당~~두둥~~
스케쥴 조정하느라 머리터졌는데 방과후 안되면 울 것 같아요....ㅋㅋ...
와우~~~역시 여자애들은 다른 것 같아요...ㅎㅎ.....
우리 BB 끝까지 달려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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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천사
  • |
  • 2015-03-04 13:51
답댓글

43번 에이미
선율새나맘님 방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니 맘만 많이 바뿌네요ㅎ
다들 새학기 적응 잘해서 올한해 즐거운 학교생활 하길 바랄께요~^^

에이미 역시나 쓰기 많이 힘들어 하고 시러합니당ㅠㅠ 듣기 위주로 하고있어요~
가끔 웍싯에 있는 읽기도 같이하구요~
끝까지 할수있는데로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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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4 18:18
각자 할 수 있는만큼 하면서 따라가는 게 여기의 매력인 것 같아요 ㅎㅎ
에이미도 듣기하면서 쫓아오고 있으니 기쁘네요~~
끝까지 홧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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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5-03-04 00:11
답댓글

29번 Juan입니다.
저녁 먹고 여태 Juan방 정리했어요.
가구 들어 옮기고..
갑자기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 낼 파스 붙여야 하는 거 아닌지..ㅋㅋ

개학하니 좀 여유가 없긴 하네요.
지난 주에 웍싯을 하나밖에 못받아서..하나만 했어요.
못받은 웍싯은 어제 강이 성이 맘님이 고맙게도 보내주셨는데..하루만에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건 담주에 올려야 겠어요.
자꾸 하나씩 밀리네요.

아이도 5학년이 되니 마음이 바빠지나 봐요.
저흰 지금까지 선행 하나도 안했거든요.
근데..오늘 학교에서 수학 수업하는데 아이들이 모두 미리 배워서 알고 있더라면서..조금 의기소침해 졌어요.
어떤 친구는 중학교 수학 배우고 있다고..

전 첫 단원이 약수와 배수인 걸 엊그제 알았어요..^^;;
아이가 공부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니..이제 좀 해야겠어요. 자기처럼 공부 안해온 아이가 없더라며..쬐끔 비장해졌어요.
저더러 우리 좀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ㅎㅎ
부디 아들의 이런 마음이 쭉~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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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5-03-04 11:34
Jane 5학년 올라가는 군요
저희 집에도 같은 학년의 아이가 있는데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가 방학동안 선행을 하고 간다고하니...
저희 아이도 걱정이 많아요
그런데 공부라는 것이 엄마의 제촉마으로는 안되더라구요
마음을 비웠어요
그래도 Juan은 한나씩이지만 이렇게 진행해 주는것이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그리고 본인도 하겠다는 의지도 있고
예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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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천사
  • |
  • 2015-03-04 13:56
juan 새학년맞이 정리하셨나봐요~~
몸살 안나셨기를~^^
bb 있는만큼 넘 열심히 잘했는걸여~
수학 같은 경우 한번씩 보고가면 쉬워하긴하는거 같아요~ 그치만 시른데 억지로 시키면 더 하기 시러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트러블생기고~
본인이 하고 싶을때 시키는게 젤 효과가 큰거같아요~
juan본인이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게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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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eda
  • |
  • 2015-03-03 23:45
답댓글

12. MJ

 

MJ가 어제 입학식하고 오늘 학교에서 첫수업을 했습니다.

스스로 대견해하며 요즘 웍싯은 은근슬쩍 어딘가로 묻어? 두고 있습니다. ㅜ ㅜ

 

지난주도 제출할 웍싯이 없어 패쓰했는데요...

이번주도 이렇게...

매일 읽고 주로 집듣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어를 찾아보지않고 웍싯도 부실하게 해서 실제로 뭔가 늘고는있나... 싶어요.

반성하고 내일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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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5-03-04 00:13
이제 입학하는 친구가 BB하고 있다니..너무 대단해요.
입학하면 한 동안 아이들이 긴장하고 적응하느라 힘들거에요.
이럴 땐 영어라도 좀 쉬엄쉬엄 해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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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5-03-04 11:37
이제 1학년이 BB 하다니 정말 대단한 것 맞아요
MJ 쑥쑥의 장한 아이네요
이번에는 CD듣고 원하면 단어찾아 알아가는 것 정도만 해도 잘하는 것 아닐까요
한번 하고 5울에 끝나면 다시 재탕 할 때 제대로 해도 되고
한꺼번에 다 할려고하면 아이들 과부하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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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천사
  • |
  • 2015-03-04 14:03
MJ 정말 대단한걸여~^^
바쁠땐 슬쩍 빼주는것도~~ㅎㅎ
그치만 저희도 반강요할때가 많아욤^^;;
MJ 얼릉 적응 잘해서 즐거운 학교생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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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3:41
답댓글

제이크 어때요? 긴장하고 나름 걱정했던거 같아요
트웜님 걱정 되시겠어요. 차차 학교생활에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신나서 생활 할 겁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아이들에게 마냥 신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어서 주말이 와서 긴장 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꼬~~옥 안아주세요~~
그리고 bb웍식 짱 멋지게 열심히 잘 했다고 전해주세요 1학년이 이렇게 잘 하다니 정말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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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2:44
답댓글

7번 해리

새나 입학 축하해요 ~~~

지난주에 이틀 시간을 내 놀러갔다 왔어요

어린 아가가 있는데 너무 무리한 일정을 잡는 통에 그 다음날까지도 영향이 있었네요

새학년 앞두고 컨디션 조절은 커녕 몸과 공부 리듬 모두 엉망이 되었어요 ㅠㅠ

그래도 겨우 오늘까지 해 strangers 하나 했어요

확실히 개학하니 입학한 동생까지 초저 2명 준비물챙기고 알림장, 통신문 확인하느라 바쁘네요

반면 4학년되는 해리는 그냥 조용히 시작하는거 같아요 고학년 문턱에선 느낌은 막상 덤덤하네요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면 많이 힘들어할까요??? 4학년이 고비라는데...


해리는 보통 3번정도 집듣만 하는데요 웍싯을 하고 듣는게 좀 더 효과적인거같아요

들으면서 엄마 이거 나왔던거야 하고 아는 척을 자꾸 하네요 ㅋ ㅋ 웍싯을 그냥 한건아니구나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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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10
아이가 셋이군요...부러워라...^^
전 하나 준비물 챙기기에도 바빴는데...감사미샘님 많이 바쁘셨겠는걸요...ㅎ
웤싯하며 집듣하니 정말 힘들게 공부한 보람을 느끼겠더라구요....ㅋ
해리야~4학년 올라가서 많이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해줬구나....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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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5-03-04 11:40
어린아기에 이번에 초등학교들어간 동생에 엄마가 무척 바쁘셨겠어요
그와중에 해리 공부도 챙기시고..
해리도 대단하고 어머니도 열심히셔요
4학년 올리가는 해리가 앞으로 더 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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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2:34
답댓글

17번. 초3. 미셸

새나의 입학을 축하드려요..^^

꽃다발이 넘 예쁘네요...ㅎㅎㅎ

3학년이 된 미셸...방과후 활동으로 한자속독을 시켜보려고 했는데

퇴짜맞았네요....한자공부는  나중에 하겠답니다....ㅋ

스트레스도 풀고 , 운동도 할 겸 댄스 하겠냐고 하니

댄스는 하고 싶다네요...ㅋㅋ

3학년 대상으로 원어민쌤과 일주일에 한시간 파닉스와 게임을 하는

펀펀 잉글리쉬를 모집한다는데 교육비가 무료네요...

한반에 15명씩 두반 모집한다는데...갈등되네요...무료라...ㅋ

시간낭비 하는건 아닌지...?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ㅎ

기간이 여름방학까지라...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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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2:47
저같으면 시킬거같아요..제가 무조건 "저요"하는 경향도 있지만 일주일에 한시간이면 부담도 적고 즐겁게 할수있을거같고 무료이기도 하고...또 파닉스를 다 떼었어도 듣기에도 도움될것도 같고..그냥 제 생각입니다.~~^^
늘 미셸 웍싯 보면서 감탄한답니다. 너무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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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랑
  • |
  • 2015-03-03 15:57
답댓글

45번 엔젤


이사로 인하여 워크시트 다운도 못 받고 숙제도 못시켰네요

명절 이사에 몸살까지 겹쳐서 끝나니 2주가 훅 가버리고

얘들 숙제도 못시키고 새학기 개학까지 했네요...


15와 16번은 이런저런 사유로 패스되었지만

다른 쑥맘님들 워크시트 하나도 안빼놓고

잘 하신거보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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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0:56
명절과 이사가 겹쳐서 제대로 몸살이 나셨나보네요...
어서 건강 회복하셔서 아이들과 힘찬게 다시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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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2:48
큰 일을 연달아 치루셨네요. 애쓰셨어요 이제 한숨 돌리셨으니 개학과 함께 본격적으로 다시 해보지요 ^^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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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12
엔젤님 몸살나실만도 하네요...^^
좀 쉬시고 재충전해서 또 시작해보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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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5-03-04 00:18
선우랑님..힘드셨겠어요.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저도 설 전주에 이사했거든요..
명절 지나고 아이들 봄방학까지 계속되니 일이 통 안되더라구요...
저희 집은 아직 정리중이에요..ㅎㅎ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엄마가 병나면 가족들 다 고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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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마미
  • |
  • 2015-03-03 14:36
답댓글

 

57번 초5 지연, Strangers 숙제입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란을 아직 꽉 채우지 못했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요.

지연이가 만든 문장이 마음에 든다고 칭찬해주니 어깨를 으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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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15:54
와우~~이렇게 열씨미하고 있으니
BB가 끝날때쯤이면 스스로 문장만들기도 꽉~~차겠어요
기대가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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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0:58
지연마미님~~ 또 지연양 ^^
한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노력하는 모습만큼 예쁜 모습이 없지요. 너무 예쁜 지연양이네요.
다음주도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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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2:46
지연양 스스로 영작을 한다니...실력이 팍팍 쌓이겠는걸요...ㅎㅎ
저두 지연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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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2:51
엄마의 칭찬이 지연이 마음을 춤추게 했네요
작은 부분을 놓치지 않고 칭찬하시는 지연마미님도 멋지십니다.
지연이도 성실히 잘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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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5-03-04 00:21
노력하는 딸과..격려해 주는 엄마.
모두 너무 멋져요.
전 제가 칭찬에 인색해서.. 애들한테 좀 미안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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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3-03 14:03
답댓글

초3다이아나

사진을 안 올려 다시 해요
폰으로 하니 아까쓴거에 수정이 안되네요 ㅠㅠ
1주일 1권 Too. Much Teas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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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15:56
일주일에 한권이라지만 이렇게 열씨미하네요~~^^
저희는 두권이지만 가볍게 하는 걸로 결정했거든요
ㅎㅎ
3학년 되어서 수업시간 한시간씩 늘어난게 장난아니예요~~ㅋㅋ
우리같이 틈!틈!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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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3-03 17:53
저희집도 일주일에 한개씩 따라가고 있어요. 개학하니 bb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
가늘고 길게 꾸준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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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1:00
다이아나 ~~ 안녕^^
3학년 출발 잘 했어요? 한강이랑 같은 학년이고 SP도 함께 하고 있어서
너무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져요. 떨리고 설레였을텐데 멋진 출발 하길 바랄께요.
이번주도 열심히 한 다이아나의 워크지 멋지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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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2:52
다이아나 새학기에 바쁠텐데도 웤싯 열심히 했네...^^
앞으로도 우리 화이팅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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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2:57
다이아나 꼼꼼히 거의 웟식을 다한거 같아요 글씨도 시원스레 ㅇㅏ주 잘 쓰네요
꾸준한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고 우리 같이 뚫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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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3-03 13:58
답댓글

선율새나맘님~ 바쁘신데도 미리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선율이랑 다이아나 같은 학년이네요^^
댓글이 많다보니 누가누군지도 잘모르고 애들이 몇학년인지도 잘 모르고 ^^;; 알려줘도 돌아서면 까먹고 그렇네요 ㅎㅎ

초3 다이아나
봄방학때 학기 중 계획을 세워보곤 깜놀했어요
다이아나는 별로 하는것도 없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요...진짜 틈틈히 책을 읽고해야겠더라구요
비비는 일주일에 한권씩 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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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3-03 13:04
답댓글
63번 초 5 연우 ^^

 

선율 새나맘님 ^^ 바쁘신데 숙제방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방과후 현장 선착순 접수이군요. 저희는 다행이 인터넷 선착순이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새벽 6시에 싸이트를 오픈했는데 이제는 9시에 해서 경쟁이 더 치열하네요.

연우는  초등 1학년때부터 생명탐구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벌써 4년을 들었는데도

이번에도 또 신청한다고 난리네요. 매번 주제가 약간 달라지긴 하지만,,,엄마 마음엔 좀 다른것도 했으면 좋으련만 ㅋㅋㅋ

 

이번주 숙제 올립니다

사실 BB는 제가 일일이 봐주고 있지를 않은데...

오늘 숙제 한거 보니 같이 짚어가면서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약간 엉망으로 한 부분이 많네요 ㅠㅠ

점점 나아지겠죠?

 

오늘도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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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3-03 14:15
연우네 학교는 방과후가 인터넷 접수가보네요. 저흰 그냥 종이에 적어 선생님 드리거든요.
어제 다이아나 학교 갔다와서는 생명과학인가 그거 듣고싶다고. 하길래 시간이 없어서 안된다고 했
거든요. ^^;; 그냥 한자 수업만 하기로 했답니다. ^^ 아직 부족한것들이 많은 아이들이지만 스스로
저렇게 과제물을 해내는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엄마가 시간이 좀 되시면 같이 해주면 젤 좋겠죠?
근데, 저도 같이 해주지 못하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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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지원맘
  • |
  • 2015-03-03 15:39
연우네학교는 방과후가 아주 치열하군요 ^^
저희는 총학생수가 많지않다보니 돌봄을 제외하곤 느긋하게 신청하는데 다행으로 여겨야되겠어요.
저두 과제물 일일히 체크하지는 않고 맨 마지막장만 주로 보는데 꾸준히 하는게 제일 큰 득이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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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16:00
저희 학교도 생명과학은 인기짱이예요~~^^
오늘 신청하러 가보니까 하나로 길게~~~가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매니아들이 있는 듯~~연우도^^
연우는 우선 혼자 잘~~하니까 ㅋㅋ
엄마가 아주 쪼금만 봐주면 되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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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1:05
서울은 방과후가 인기가 높은가 봐요? 아니면 몇개 인기있는 강좌만 그런건가요?
저희 사는곳은 그렇게 까지 접수가 치열하지 않고 설렁설렁하거든요.
연우는 생명과학쪽 분야에 관심도 많고 또 너무 열심히네요.
자기가 뚜렷하게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는거 그것도 4년씩이나....전 대단하다고 봐요.
물론 보물연우님은 더 대단하고요. 옆에서 지켜보고 믿어주시잖아요.
햄스터도 열심히 기르는 모습 보면 연우는 이다음에 수의사 분야로 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어제 신문에 보니까 의대나오고도 다시 임상수의학대학원 들어가서 또 공부해서
임상수의사 된 기사가 나왔는데 그렇게 간절히 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는거 너무 행복한거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고 뭐든 시큰둥한 경우 많잖아요.
연우양과 보물연우님 ~~멋지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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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3:02
무언가하나를 4년동안 듣는 다는건 관심과 흥미 열심, 모두 있어야 하니 훌륭한 일인거같아요. 연우에게 즐거운 일이기도 한가봐요. 다양하게 시키고픈 엄마 마음도 이해하구요~~^^
스스로 한다니 기특하네요. 우리 해리도 스스로 할 날이 있을까요??? 웟식 꺼내오면 결국 앉긴하지만 요리조리 빠져나갈궁리부터 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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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02
저희학교는 신청서 종이에 적어내면 되는데...연우네는 경쟁이 치열하군요...^^
꾸준히 한수업을 듣는거 참 좋은것 같아요...ㅎ
끈기있는 연우양...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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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5-03-03 12:42
답댓글

14번 초4 하영

 

선율새나맘님 바쁜 와중에도 숙제방 여시고 감사해요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만은 수업인가봐요

엄마는 아이들에게 약해서....

 

15번 Learn about Strangers

 

이제 드디어 개학을 했네요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 그래도 꾸역꾸역 하는 아이가 고맙네요

개학을 하니 진도에 맞쳐 못한다고 벌써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자라고 했어요

작년엔 진도에 맞쳐 CD만 들었는데 이번엔 좀 늦더라고 다 집고 가고싶은 엄마 욕심인가요??

모두 열심히 하는 아이들 정말 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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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3-03 13:06
그쵸? 즐기면서 하지는 못하지면 그래도 꾸역꾸역 해주는 아이가 저도 기특해요.
BB가 쓰기가 많아서 아이들이 좀 버거워 하긴 해도 참 잘 만들어진 웍싯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해요.
작년에 한번 들은 책이나 조금씩 짚어가면 해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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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3-03 14:16
와~ 하영이는 정말 애살이 많은가봐요. 개학해서 진도 못 맞춘다고 걱정하는 애들 별로
없을것 같은데, 하영이는 걱정도 하고...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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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15:16
와~~아이가 스스로 걱정도하고 하영이는 기특하네요^^
꾸역꾸역이라지만 그래도 해주는 게 참 고마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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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1:07
개학하고 시간표도 더 빡빡해지고 그렇죠....
그래도 천천히 자신에게 맞게 이렇게 해나가는 하영이 대단해요.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고 아마도 이번 BB끝나면 하영이 정말 많이 달라질거에요.
늦더라도 즐기면서 갈수 있다면 최고겠죠.
하영아~~~우리 개학해서 좀 바쁘고 힘들더라도 꾸준히 끝까지 함께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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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20
힘들어도 열심히 해내는 하영이 정말 대견하네요....^^
저희딸도 힘들다면서 꾸역꾸역 하는게 안타깝기도하고 고맙기도해서 옆에 앉아
엉덩이 툭툭 두들겨주면 좋다고 씨~익 웃으며 하더라구요.ㅎ
우리 BB 끝날때까지만 같이 욕심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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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10:59
답댓글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춘삼월에 아침부터 눈발이 제법 날리는 날입니다.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각이 나는 날입니다 - 봄은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

옛 속담에  "내복은 빨리입고 늦게 벗어라" 라는 말이 있어요. 요즘 같은때 감기 걸리기 좋고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니 아이들 옷 따뜻하게 입히세요. 또 새학기 , 새교실, 새 선생님, 새친구들....

조금은 긴장이 되고 떨릴테니 몸을 따뜻하게 하는게 마음이 안정이 될듯합니다.

 

#15 Learn about Strangers

 이번 책은 모르는 이들에게 너무 친절하고 스스럼 없이 대하는 Sister  Bear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죠. 좋게 말하면 오지랖이 넓고 사교성이 좋은것인데 그것 또한 조심해야하고 경계하라고 해야하는 세태가 서글퍼지는군요. 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고 그 전과

달리 주변이 의심스럽고 온통 이상하게 느껴지는 Sister Bear에게 Mama bera는 참으로 현명하게 설명을 합니다. " that dosen't mean that all strangers are bad" "There'll always be a couple of bad apples in every barrel. That's the way it is with strangers. Cubs have to be careful because of the few"bad apples."라고요. 모든 낯선이들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통안에 사과들에는 나쁜사과가 섞여있기 마련이니 이 몇몇의

사과들을 조심하자는 이야기 말이죠. 아이들에게 참으로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16 Lend a Helping Hand

요즘의 아이들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은 누구나 고민해 봤을겁니다.

우리세대와는 달리 정말 자기중심적인 아이들 말이죠. 그런데 전 저랑 몇살 차이나는 젊은 엄마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참 많이 느끼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세요? 

자기중심적인(selfish)인 아이들에게 잔소리하고 설교하지 않고 아빠더라 이야기하라고 미루지 않고

직접 누군가를 돕는것이 어떤 기분이고 그 의미가 어떻한지를 몸소 느끼도록 유도하는 Mama Bear의

지혜가 또 한번 빛났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느끼게 할것인가? 많은 고민 끝에 Mama bear가 내린 결론은 " Cubs learn by doing.

They learn to walking by walking. they learn to run by running. They learn to climb by climing. . That's the answer, The cubs will learn to help others by helping others." 너무 너무 멋진 이야기이고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는게 마구 느껴집니다.

이웃의 가장 연세가 많은 Miz McGrizz 의 다락방 청소를 도와주면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에 서있는

기분을 느끼면서 옛 세대의 물건을 함부로 대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다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yard sale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대안을 생각해 내고 그를 통해 누군가를 돕는다는

그 기쁨을 알게 되는  cubs를 보면서 베런스타인 베어스의 작가에게 참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토록 좋은 책으로 영어를 공부가 아닌 독서와 생각들로 또 더불어 어디서도 볼 수없는 귀한 워크지로

실력을 쌓아가는 우리 친구들은 참으로 행운아 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걸 아이랑 싸우면서 해, 말아" 하고 고민하고 한숨 쉬시는 분들 계시죠? 생각을 조금만 바꿔서

긍정의 마인드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한칭찬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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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5-03-03 12:45
저도 공감되는 말씀을 하네요
아이랑 싸워가면서 밀고 당기고 진행을 하지만
BB가 책 내용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이야기 꺼리도 생기고..
또 작년도 비교해서 자기가 처음엔 어려워 했지만 지금은 그때만큼은 어려워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본인들도 느끼내요
그래도 여전히 어려워 하지만 이렇게 하면 다음엔 더 쉬워질 꺼라 토닥이며 가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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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3-03 13:09
한강이는 너무 좋겠어요, 이렇게 열심히 함께 해 주는 엄마가 있으니까요?
오늘 두권에 대한 이야기 참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저는 내용도 봐주지 않고 책도 아이만 읽고있었는데
함께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새록 새록 좋은책임을 또 느끼네요 ^^
오늘 공감 가는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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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33
정말 웤싯하면서 BB작가에게 감탄하게 되네요...^^
넘 멋진 동화책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것 같아요...ㅎㅎ
사과로 낯선사람 표현한거 정말 기가 막히게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ㅋ
오늘 웤싯하면서 아파트 마당에서 일년에 한두번 마당세일 하면 어떨까?...혼자 생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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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5-03-04 00:28
한강이는 정말 꾸준하네요. ^^
개학하고도 이렇게 잘 하다니 박수쳐 주고 싶어요.
날씨가 한동안 푸근하더니, 아이들 개학하자 다시 추워지네요.
오늘 서울은 온종일 비까지 내려서..좀 스산했어요.
봄비라고 하기엔.. 아직은 너무 춥네요.

보내주신 웍싯 너무 감사해요.
오늘은 다 못해서 담주까지 하려구요.
쑥 절친이 아니라..쑥 멘토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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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10:24
답댓글

와~~ 다른 친구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꽃다발까지 선물해주시고

선율새나맘님의 마음이 따스하게 전해지는걸요~

숙제방 열어주시려고 어제 늦은시간에 대문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방과후 신청하러 줄을 서야할 정도인가봐요? 신기해라.

선율군의 3학년 새 출발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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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15:14
ㅋㅋ방과후가 8시부터 접수인데 7시부터 엄마들이 줄을서요^^
인터넷접수였다가 선율이 입학때부터 바뀌었다고ㅠㅠ
방과후영어빼고는 매분기마다 새로 접수라 그래서 항상 그런가봐요~~
암튼 121번을 받아와서 살짝 걱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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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5-03-03 09:20
답댓글

58번 스티븐

선율새나 맘님 일찍 BB숙제방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주에는 스티븐이 왠지 꾀가나는지 웍싯을 하기 싫어라해서 그냥 각각 책의 단어와 숙어 챙기기만 했어요. 문장외우기는 사실 하기 싫어해서 억지로 하도록 강요하기는 좀 힘든것 같아요.

그냥 가늘고 길게 쭉 가는것으로~~^^;;; 

오늘 새로 개학하고 두번째 날인데 BB친구들 즐겁게 생활하고 오면 좋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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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09:31
가늘고 길게 쭉~~~
ㅋㅋ...저랑 모토가 같으시네요^^
영어가 하루 아침에 완성되는 것도 아니니 아이와 함께 가늘고 길게 쭉~~~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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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3-03 11:34
저도 아이랑 신경전 벌이기 싫어서 너가 하고 싶은거 먼저 하라고 하고 있어요. 옆에서 간섭하다보면 속에서 부글부글 올라오더라구요. 멀찍이 제 할일 하면 알아서 하겠죠. 우리 가늘게 길게 쭉 끝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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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5-03-03 12:50
문장 외우기 정말 힘들죠
개학을 하고 아이들도 기분이 들떠 있나봐요
매일 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스티븐 끝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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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3-03 13:12
ㅋㅋ 연우는 SQR을 너무 힘들어해서 20번 까지 하다 포기했었는데...BB에도 SQR이 있다고 어찌나 싫어하는지....그래도 권수를 거듭할 수록 무뎌지는건지 꾸역꾸역 하기는 하네요.
스티븐이 잘 적응할 때 까지 가늘고 길게 ㅎㅎ. 처음엔 두줄만, 그다음은엔 3줄, 4줄...이런식으로 늘려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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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3 21:13
스티븐 하기 싫을때도 있을텐데 이렇게 했다니 정말 장하고 대단하다.
그래도 사진속 워크지들 보면 스티븐이 얼마나 정성들여 했을지 상상할 수 있는데요.
저도 숙제 같은거 있음 하기 싫을때 많고 아직도 그런데 울 아이들은 더 그렇겠죠.
그래도 벨라님이 현명하게 잘 진행하고 있으셔서 끝까지 완주하실거에요.
다음주도 화이팅하고요. 스티븐 정말 정말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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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43
저희도 문장외우는거 힘들어하고 쓸 수 있는 글자도 거의 없어서 보고베끼기로 하고있답니다....ㅋ
베껴 써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하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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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3-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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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 엘리사벳


선율새나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개학후 계속 하루에 2장씩하게 하고 있어요. 학교갔다 같은 학원을 다니는 동생이랑 같은 시간에 

숙제를 하니 일찍 끝나서 좋긴 하네요. 개학하고 피곤할까봐 학원갔다와서 기분전환으로 30분 놀고 숙제 하라고 했더니 아이들 나타나지 않아서 좀 싫은 소리를 했어요. 더 놀고 싶은가봐요.


<#12> 천천히 따라가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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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5-03-03 09:25
엘리사벳 열심히 진행했네요. 알록달록 색깔펜쓰는것을 좋아하나봐요~ 저희는 읽는것도 딱 2번 그이상은
안읽으려고하는데 6번씩이나 읽었으니 착하네요~엘리사벳 칭찬보내드립니다~
꾸준이 계속 진행하는것이 제일 어려운일 같아요.
엘리사벳도 꾸준이 끝까지 완주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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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09:33
와우~~하루 두장씩!!!!!이거 꾸준히 하는 게 정말 힘든일인데
엘리사벳은 정말 성실한 것 같아요...ㅎㅎ....
30분 놀고 숙제하면 좋은데....ㅋㅋ....노는 것에는 끝이 없어요...엄마마음만 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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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5-03-03 14:19
엘리사벳, 나림이 안녕? 늘 열심히 하는 엄마랑 나림이 모습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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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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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3 21:17
엘리사벳이 워크지가 알록달록 한게 재미있게 한 모습이 보이는데요.
꾸준히 끝까지 하는 비결은 매일 조금씩 미루지 말고 나눠서 하는거....
골드다이아님이 주신 30분 가지고는 아이들은 아마도 마냥 모자랄듯 싶어요.
저희도 학교 다녀오면 일단은 마냥 놀고 봅니다. 그리고 맛난거 먹고 기분이 좋아졌다
싶으면 그때 내립다 하죠. 좋은 기분일때 해야 기억에도 남고 능률도 오르는것 같아요.
엘리사벳 수고 많이 했어요. 다음주도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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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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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3 23:52
아이들 신나게 놀게도 하고싶고 ,공부도 시켜야 하고 , 책도 읽혀야 하고
엄마맘도 참 힘들어요....그쵸?...ㅎ
저희 아이도 굼벵이과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못쓰는 것 같아 속이 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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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지원맘
  • |
  • 2015-03-03 07:45
답댓글

62번 지훈

지훈이도 어제 입학식했답니다 ^^* 뭐가 이리 준비할게 많은지 아이가 그나마 둘인게 다행이라 여겨졌답니다.

오늘도 어려운건 누가가 하구 훈이는 쉬운것만 해써요. 아직 문단을 외우지는 못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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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5-03-03 09:18
지훈이 입학준비도 바쁠텐데 열심히 진행했네요.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 잘 만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래요.
저희도 사실 문단외우는것은 너무 싫어라해서 그냥 읽고 베껴쓰기로 하고 있어요~ 그래도 끝까지 꾸준히 진행해서 모두 완주하길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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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09:35
지훈이 입학을 축하해요~~~^^
사실 아이들은 엄청 긴장될텐데....
3월에는 학교적응이 최우선 과제라 그동안 하던 것도 연기되기 쉬운데
그래도 지훈이는 누나랑 같이 하니까 꾸준히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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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3 22:50
지훈이 입학 축하해요. 즐겁게 학교 생확하기 바라요
쉬운것이라도 꾸준히 하면 분명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참 잘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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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3 23:54
저희도 외우기는 읽고 베껴쓰기로 하고 있어요...ㅋ
지훈이랑 누나랑 사이좋게 공부하는 모습 보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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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3-03 07:18
답댓글

11번 제이크...어제 둘째 입학식이었어요..방학내내 잘지내다가 주말부터 장염에 걸려 밤새 설사하고 토하느라 입학식에도 겨우 참석했어요..오늘도 학교가고 병원 데리고 다녀와야해서 미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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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5-03-03 09:29
tmom님, 제이크 동생이 입학했나보네요 축하드립니다!
입학식인데 장염때문에 많이 고생을 했네요. 요즘 장염이 유행인데,, T.T
얼른나아서 학교 잘 적응하고 즐겁게 다니기를 바래요.
제이크도 엄마가 바빴을 텐데도 열심히 BB를 했네요. 사실 BB책 웍싯이 꽤나 많아서 다 하기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제이크 쭉 만나기를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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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3 09:37
아이고.....입학하기 전에 단단히 입학신고식 치르네요.
둘째 때문에 정신없으셨을텐데....그래도 제이크가 잘해주었네요^^
언능 나아서 학교적응하고 잘~~~다니길 바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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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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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3 11:33
둘째 입학 축하드려요. 장염이 빨리 잡혀서 학교 운동장도 신나게 뛰어 놀아야할텐데...빨리 나아라.
제이크 열심히 숙제 했네요. 개학해서 이 리듬 계속 이어가길 빌어요. 저희집 엘리사벳 숙제 하라면 다른거 슬쩍 먼저 하더라구요. 언제 bb부터 할지 모르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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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지원맘
  • |
  • 2015-03-03 15:36
에궁... 아가도 긴장되고 스트레스받은 탓일까요...
빨리 낫고 즐거운 학교생활 하길 바래요~
우리둘째랑 같은 학년이랑 많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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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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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3 23:59
힘드셨겠어요....ㅠㅠ
얼릉 나아서 즐겁게 학교 다녀야 할 텐데요...
그 와중에 제이크는 웤싯을 해내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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