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번 goldboy
이번주는 #11 Too Much TV를 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6번 Julie
이번주는 #9 Too Much Pressure, #10 Too Much Teasing 두개를 했어요~~~
하루에 두번씩 읽으며 3-4일 동안 한개를 하면 더 좋을듯한데...
익숙해졌는지 하루 이틀만에 뚝딱 한개를 해버려서 일주일동안 두개를 했어요 ㅋ
넘 대충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지만...
그래도 엄마 퇴근전에 혼자 했다는 의지에 박수를... ㅋㅋ



59번 초4 로라
Lend a Helping Hand
3일동안 열심히 하였는데 써머리부분이 없어졌어요 ㅠㅠ 아무래도 동생 짖인듯한데 다시하자고하니 울려고해서 못올렸어요..그래도 학교다니면서 숙제하기 힘들었을텐데 더 열심히해주어 칭찬해주었어요^^


2번 선율입니당
이번에 16번 파일이 깨져서 ㅠㅠ 15번만 했답니당~~
사실 이렇게 가볍게 하고 나니까 부담이 없더라구요.
이번주 스케줄이 꼬였었거든요....ㅋㅋ....
다시 17번부터 달려야겠어요~~




12. MJ
MJ가 어제 입학식하고 오늘 학교에서 첫수업을 했습니다.
스스로 대견해하며 요즘 웍싯은 은근슬쩍 어딘가로 묻어? 두고 있습니다. ㅜ ㅜ
지난주도 제출할 웍싯이 없어 패쓰했는데요...
이번주도 이렇게...
매일 읽고 주로 집듣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어를 찾아보지않고 웍싯도 부실하게 해서 실제로 뭔가 늘고는있나... 싶어요.
반성하고 내일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세요~ ^^
7번 해리
새나 입학 축하해요 ~~~
지난주에 이틀 시간을 내 놀러갔다 왔어요
어린 아가가 있는데 너무 무리한 일정을 잡는 통에 그 다음날까지도 영향이 있었네요
새학년 앞두고 컨디션 조절은 커녕 몸과 공부 리듬 모두 엉망이 되었어요 ㅠㅠ
그래도 겨우 오늘까지 해 strangers 하나 했어요
확실히 개학하니 입학한 동생까지 초저 2명 준비물챙기고 알림장, 통신문 확인하느라 바쁘네요
반면 4학년되는 해리는 그냥 조용히 시작하는거 같아요 고학년 문턱에선 느낌은 막상 덤덤하네요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면 많이 힘들어할까요??? 4학년이 고비라는데...
해리는 보통 3번정도 집듣만 하는데요 웍싯을 하고 듣는게 좀 더 효과적인거같아요
들으면서 엄마 이거 나왔던거야 하고 아는 척을 자꾸 하네요 ㅋ ㅋ 웍싯을 그냥 한건아니구나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네요 ^^
17번. 초3. 미셸
새나의 입학을 축하드려요..^^
꽃다발이 넘 예쁘네요...ㅎㅎㅎ
3학년이 된 미셸...방과후 활동으로 한자속독을 시켜보려고 했는데
퇴짜맞았네요....한자공부는 나중에 하겠답니다....ㅋ
스트레스도 풀고 , 운동도 할 겸 댄스 하겠냐고 하니
댄스는 하고 싶다네요...ㅋㅋ
3학년 대상으로 원어민쌤과 일주일에 한시간 파닉스와 게임을 하는
펀펀 잉글리쉬를 모집한다는데 교육비가 무료네요...
한반에 15명씩 두반 모집한다는데...갈등되네요...무료라...ㅋ
시간낭비 하는건 아닌지...?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ㅎ
기간이 여름방학까지라...고민고민!!!


45번 엔젤
이사로 인하여 워크시트 다운도 못 받고 숙제도 못시켰네요
명절 이사에 몸살까지 겹쳐서 끝나니 2주가 훅 가버리고
얘들 숙제도 못시키고 새학기 개학까지 했네요...
15와 16번은 이런저런 사유로 패스되었지만
다른 쑥맘님들 워크시트 하나도 안빼놓고
잘 하신거보니 멋집니다..


57번 초5 지연, Strangers 숙제입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란을 아직 꽉 채우지 못했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요.
지연이가 만든 문장이 마음에 든다고 칭찬해주니 어깨를 으쓱하네요.




선율 새나맘님 ^^ 바쁘신데 숙제방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방과후 현장 선착순 접수이군요. 저희는 다행이 인터넷 선착순이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새벽 6시에 싸이트를 오픈했는데 이제는 9시에 해서 경쟁이 더 치열하네요.
연우는 초등 1학년때부터 생명탐구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벌써 4년을 들었는데도
이번에도 또 신청한다고 난리네요. 매번 주제가 약간 달라지긴 하지만,,,엄마 마음엔 좀 다른것도 했으면 좋으련만 ㅋㅋㅋ
이번주 숙제 올립니다
사실 BB는 제가 일일이 봐주고 있지를 않은데...
오늘 숙제 한거 보니 같이 짚어가면서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약간 엉망으로 한 부분이 많네요 ㅠㅠ
점점 나아지겠죠?
오늘도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
14번 초4 하영
선율새나맘님 바쁜 와중에도 숙제방 여시고 감사해요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만은 수업인가봐요
엄마는 아이들에게 약해서....
15번 Learn about Strangers

이제 드디어 개학을 했네요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 그래도 꾸역꾸역 하는 아이가 고맙네요
개학을 하니 진도에 맞쳐 못한다고 벌써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자라고 했어요
작년엔 진도에 맞쳐 CD만 들었는데 이번엔 좀 늦더라고 다 집고 가고싶은 엄마 욕심인가요??
모두 열심히 하는 아이들 정말 장합니다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춘삼월에 아침부터 눈발이 제법 날리는 날입니다.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각이 나는 날입니다 - 봄은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
옛 속담에 "내복은 빨리입고 늦게 벗어라" 라는 말이 있어요. 요즘 같은때 감기 걸리기 좋고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니 아이들 옷 따뜻하게 입히세요. 또 새학기 , 새교실, 새 선생님, 새친구들....
조금은 긴장이 되고 떨릴테니 몸을 따뜻하게 하는게 마음이 안정이 될듯합니다.
#15 Learn about Strangers

이번 책은 모르는 이들에게 너무 친절하고 스스럼 없이 대하는 Sister Bear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죠. 좋게 말하면 오지랖이 넓고 사교성이 좋은것인데 그것 또한 조심해야하고 경계하라고 해야하는 세태가 서글퍼지는군요. 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고 그 전과
달리 주변이 의심스럽고 온통 이상하게 느껴지는 Sister Bear에게 Mama bera는 참으로 현명하게 설명을 합니다. " that dosen't mean that all strangers are bad" "There'll always be a couple of bad apples in every barrel. That's the way it is with strangers. Cubs have to be careful because of the few"bad apples."라고요. 모든 낯선이들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통안에 사과들에는 나쁜사과가 섞여있기 마련이니 이 몇몇의
사과들을 조심하자는 이야기 말이죠. 아이들에게 참으로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16 Lend a Helping Hand

요즘의 아이들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은 누구나 고민해 봤을겁니다.
우리세대와는 달리 정말 자기중심적인 아이들 말이죠. 그런데 전 저랑 몇살 차이나는 젊은 엄마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참 많이 느끼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세요?
자기중심적인(selfish)인 아이들에게 잔소리하고 설교하지 않고 아빠더라 이야기하라고 미루지 않고
직접 누군가를 돕는것이 어떤 기분이고 그 의미가 어떻한지를 몸소 느끼도록 유도하는 Mama Bear의
지혜가 또 한번 빛났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느끼게 할것인가? 많은 고민 끝에 Mama bear가 내린 결론은 " Cubs learn by doing.
They learn to walking by walking. they learn to run by running. They learn to climb by climing. . That's the answer, The cubs will learn to help others by helping others." 너무 너무 멋진 이야기이고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는게 마구 느껴집니다.
이웃의 가장 연세가 많은 Miz McGrizz 의 다락방 청소를 도와주면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에 서있는
기분을 느끼면서 옛 세대의 물건을 함부로 대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다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yard sale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대안을 생각해 내고 그를 통해 누군가를 돕는다는
그 기쁨을 알게 되는 cubs를 보면서 베런스타인 베어스의 작가에게 참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토록 좋은 책으로 영어를 공부가 아닌 독서와 생각들로 또 더불어 어디서도 볼 수없는 귀한 워크지로
실력을 쌓아가는 우리 친구들은 참으로 행운아 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걸 아이랑 싸우면서 해, 말아" 하고 고민하고 한숨 쉬시는 분들 계시죠? 생각을 조금만 바꿔서
긍정의 마인드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한칭찬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와~~ 다른 친구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꽃다발까지 선물해주시고
선율새나맘님의 마음이 따스하게 전해지는걸요~
숙제방 열어주시려고 어제 늦은시간에 대문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방과후 신청하러 줄을 서야할 정도인가봐요? 신기해라.
선율군의 3학년 새 출발 힘차게 응원합니다~
58번 스티븐
선율새나 맘님 일찍 BB숙제방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주에는 스티븐이 왠지 꾀가나는지 웍싯을 하기 싫어라해서 그냥 각각 책의 단어와 숙어 챙기기만 했어요. 문장외우기는 사실 하기 싫어해서 억지로 하도록 강요하기는 좀 힘든것 같아요.
그냥 가늘고 길게 쭉 가는것으로~~^^;;;
오늘 새로 개학하고 두번째 날인데 BB친구들 즐겁게 생활하고 오면 좋겠네요.
화이팅~!!


27번 엘리사벳
선율새나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개학후 계속 하루에 2장씩하게 하고 있어요. 학교갔다 같은 학원을 다니는 동생이랑 같은 시간에
숙제를 하니 일찍 끝나서 좋긴 하네요. 개학하고 피곤할까봐 학원갔다와서 기분전환으로 30분 놀고 숙제 하라고 했더니 아이들 나타나지 않아서 좀 싫은 소리를 했어요. 더 놀고 싶은가봐요.
<#12> 천천히 따라가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62번 지훈
지훈이도 어제 입학식했답니다 ^^* 뭐가 이리 준비할게 많은지 아이가 그나마 둘인게 다행이라 여겨졌답니다.
오늘도 어려운건 누가가 하구 훈이는 쉬운것만 해써요. 아직 문단을 외우지는 못하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