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잘리아님~~ ^^
어머! 어머!! 매력덩어리, 귀욤둥이 아들이네요!! ^^
어쩜.. O2는 정말 대박이네요.
이런 걸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상상력과 창의력!! 이라고 하지요~ ^^
앞으로 정말 매력적인 어른으로 성장하리라 믿어요.
여유있고, 유머도 있고.. 둥글둥글 사회생활도 잘 하고..
게다가 얼굴까지 잘 생겼다니..
로잘리아님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ㅋㅋㅋㅋㅋ 아구 ~ 너무 귀여워요~!
어쩜 저리 말을 고지식하게 받아들인데요~ㅎㅎㅎ
너무 재미나서 그만 웃음이~^^;;;
걱정하지 마셔요~
좀더 크면 다 이해할듯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커서도 그런면 사람들이 그런 유머를 좋아하는 아이라 생각할 거 같은데요~ㅎㅎ
ㅎㅎㅎㅎㅎㅎ
전 딸만 있어서 요렇게 순수한 아들들 얘기 들으면 넘 귀여워요~~~
사오정끼가 있는 우리 남편모습 같기도하고요......ㅋㅋㅋ 남 얘기 들으면서 엉뚱하게 알아듣고 이상한 소리 하는 우리 남편 도대체 회사생활 제대로 할 지 걱정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인정받으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맥스도 아마 나중에 큰 인물 될거에요^^
어제 스맛폰으로 글을 읽으며 웃음짓게 되더라구요~^^
엄마는 걱정이 많이 되시겠지만...^^;;;
엉뚱하면서 기발한 생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고~ 말이어요~
특히나....할아버지 산소 = O2 = 0.2로 연결시킨 것은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 종종 올려주세요~!!
로잘리아님 아드님의 팬이 될 듯 합니다. ㅎㅎㅎ
아드님~~너무 귀여워요^^
일차원이라고 하셨는데 아마 우주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5차원의 순수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로잘리아님께 행복을 한가득 안겨주는 멋진 유쾌남인데요.
항상 즐거움만 가득할것 같아 저는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가 크고 나중엔 이때가 그리울것 같은걸요?^^
저렇게 귀엽던 녀석이 어디로 사라졌을까 하구요. ㅋㅋㅋㅋ
오랜만이여요. 로잘리아님.
요밑에 안부글 올렸더니 로잘리아님하고 혼동하시는 분 계시더라구요^^
둘째의 엉뚱함과 천진남만함이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누나는 누나대로 의젓할 것이고, 둘째는 또 둘째답게 애교도 많고 엉뚱발랄하고
거기다 딸, 아들 골고루 하나씩, 세상 부러우실 게 없으 실 것 같은데요.^^
저희집 림이가 로잘리아님네 둘째랑 비슷한 것 같아요.
왠일로 학급회장에 출마한다길래,지적으로 보이도록 안경이라도 구해주랴? 했더니,
됐고 비호감송부르며 막춤춰보겠답니다.
빵표가 나와도 상처안받을 아이여서 맘대로 해봐라 했네요. ㅎㅎ
엄마가 노심초사해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성장속도가 있다는 말에 캐공감하며
속으로는 저것이 키덜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이지만..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침에 밥하려고 6시 30분 쯤에 일어나는데 왠지 쑥쑥에 들어오고 싶더니 ~ 로잘리아님!!! 반가워요 ^^
맥스의 귀여운 엉뚱함 여전하군요 ㅎㅎㅎ
남자는 자고로 유머감각이 뛰어나야 인기가 있는 법인데 맥스는 큰걱정 안해도 될 듯~
잘생겼지, 애교도 많지, 키도 크지, 게다가 엉뚱함까지 ^^
로잘리아님의 글엔 술술 읽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수면밖으로 자주 나오셔요!!!
너무 귀여운데요....ㅋㅋ....뭐 엄마맘은 걱정이 들겠지만서도....
저도 3학년 아들 키우는 데 생각보다 잘 못알아들어요ㅠㅠ
가끔씩 저 나이에 이단어를 모르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요~~^^
그래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니 뭔가 남과는 다른 길을 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ㅎㅎ
매력덩어리 아들인데요^^
인원추가에서 그냥 빵~~ ㅎㅎ
일상을 시트콤같이 만들어 버리는 아주 재치가 넘치는 아이네요.. ㅎㅎㅎㅎ

글속에 아들님~
은근 매력있는데요~^^
머리쓰라는 말을 그렇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에
짝짝짝~~ 박수 보내요
그 상황이 막 상상되면서 웃음이 그치질 않네요
아침부터 엔돌핀 팍팍 받아갑니다^^
ㅎㅎㅎㅎ^^
로잘리아님 둘째 때문에 아침에 웃으며 하루 시작합니다.
어제 사실 아들넴 재우고 회사일이 밀려 넘 늦게 잤거든요..
그래서 해롱해롱하다가 읽으니 더 재밌다는.ㅋㅋㅋ
그래도 이쁘고 잘 생긴 둘째가 로잘리아님 비타민 맞는거 같은데요~
(도찐개찐도 사자성어로 오해할만 합니다. 집에가서 확인해봐야할듯...ㅋㅋㅋ)
퍼뜩 든 생각: 장남이 아니라 다행이다. 막내라서 다행이다.
왜 이렇게 귀엽고 신기하게 들릴까? 그런데 대체로 틀린 말이 아닌데요?
내가 동화작가라면 녀셕의 기행을 글로 써볼텐데...
내가 너 봤는데 너 진짜 잘생겼어~~~
너랑 이름 같은 삼시배우 보다 니가 더 잘 생겼다잉!

너무 귀엽기만 한 걸요^^
실험정신도 강하고..ㅋㅋ
무엇보다도 긍정적인것 같아 최고~!!*^^*
로잘리아님 반가워요~^^*
아드님 덕분에 아침을 즐겁게 맞이했습니다.
잘생기면 모두 다 괜챦지요~암요~!!!
게다가 애교까지 넘친다니 집안의 웃음꽃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