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말만 들어도 정겹네요. 대학때 골목에 있던 새가 날아다니던 전통찻집 생각이 나네요. 걸어다니며 구경했던곳들도 떠오르고요. 가본지 최소 13년은 넘었으니 엄청 많이 변했겠죠???
이제 막내도 뚜벅이로 데리고 다닐만하니 바람좀 잠잠해지면 꼭 가봐야겠어요^^
인사동에서는 늘 작은 음식점들만 가봤는데...이 곳은 규모가 크네요~^^
이 곳에서 식사하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 듯 해요~!!
어르신들 모시고 가도 좋을 듯 한데요~
산촌이요...이제는 가보고 싶은 나이가 아니라...ㅋㅋ차려서 대박내보고 싶은 나이가 되었어요.
아흥...남편과 데이트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양손에 애들이 들려 있네요....^^
손에 들려있는 가족들과 나들이 가야겠어요.
글구...데려갈테니까...외국인 소개 시켜주세요...ㅋㅋ
박물관에서 음식을 먹는다는 컨셉 아주 좋네요.
좀더 모던화 시켜서 영업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와~!
인사동 가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먹으면 건강해지는 소리가 들릴것만 같은 느낌이예요^^
외국인과 함께 가면..센스있는 사람이 될것 같네요^^
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