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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게 인사드려요~~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03-04 12:23
답댓글

초등입학 축하드려요~

저도 첫째이자 막내인 외동아들 보내놓고 나니 맘이 좌불안석입니다~^^;;

선생님이 너무 깐깐해 보이던데 어찌 혼나거나 하지는 않는지...

아무튼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요...

그래도 자기가 알아서 해나가야 할 것이니 초딩들 화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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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3-04 13:07
네...저희 선생님도 핑크색 정장에 마르시고 목소리가 조곤조곤하신분이라..
왈가닥 저희 딸 혼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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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3-04 11:46
답댓글


환영합니다~!!!
아침에 같이 나오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직장맘은 준비물 전날에 알려주는샘이 제일 힘들던데~~^^
퇴근 늦으면 문구점은 문닫고 아침에도 안열려있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학교친구엄마의 도움도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받으시라고 하고싶어요.
엄마도 아이도 학교생활에 익숙해지는 1학년이다 생각하고 놀면서 시작하셔도 괜챦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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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3-04 13:08
감사감사~~다행히 같은 아파트친구와 같은 반이라 도움을 왕창 받지 않으까 싶네요..
그것만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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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04 11:44
답댓글
7살,1학년때 집에서 연산만 조금(안하는 날이 더 많았던 듯...)하고
책읽고 놀고 했더니...두꺼운 책 몇권 읽으면 몇시간도 잡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한글책 두께를 늘려놓으니...2학년때 시작한 영어책 집듣할때도
이해력 부분이나 집중력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1학년때 놀이터서 신나게 놀고, 재밌는책 많이 읽히고 , 디비디 매일 꾸준히 보게 한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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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3-04 13:10
워킹맘이라 실은 책 읽어 줄 시간도 거의 없네요..둘째도 있다보니..
이래서 초등입학하면 일 관두는 사람이 많다봐요...
그래도 읽히도록 노력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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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제인맘
  • |
  • 2015-03-04 09:30
답댓글

ㅋㅋㅋ 초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첫째때 딱 그랬어요....ㅎㅎ 모든게 걱정이었는데....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잘해내고 있었더라구요...괜한 엄마의 걱정이요....

가희도 아마 엄마 걱정과는 달리 잘 해낼거에요...믿어보세요....

첫째라서 갖는 어쩔수 없는 걱정일수도 있어요...

전 둘째 입학과 동시에 직장맘이 되었는데....오히려 둘째는 걱정도 안 되더라구요....ㅎㅎ 한번겪었었다고....ㅎㅎㅎ

 

저희도 학교 방과후 영어가 잘가르친다고 애 입학 전부터 소문이 나서...시키려 했는데...

큰아이..클레이랑 쿠킹이랑 생명과학 요런거만 신청한다해서 그러라 했어요....ㅜㅜ

이리저리 귀가 팔랑팔랑 대는거 자연스러운건데요....아이의 눈에 맞게 따라가보세요...

가장중요한건 저도 독서라 생각합니다....영어책이던 한글책이던...영어책이 안되면...일단은 한글책이라도 많이 읽히세요...독서력이 영어 실력과도 연결되더라구요...

쑥 프로젝트도 함께 하시니...독서와 쑥프로젝트만 하셔도 풍성하실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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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04 09:27
답댓글

반가워요.

학교 입학은 부담 , 긴장이겠지만 쑥 초게 입성은 기쁨과 설레임,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학교도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요. 생각보다 아이들 정말 잘 생활하고 스스로 터득하면서

어울려 지낸답니다.

직장맘이 같은 불안감도 있겠지만 걱정 내려 놓으시고요.

쑥 맘들 또 홍박사님 따라 가시면 영어는 길이 앞으로 탄탄대로 보장합니다.

반갑고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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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04 08:54
답댓글

우선 가희양의 입학을 추카해요~~^^
선율이 1학년때 방과후영어 시키고 거의 2년을 매여있었거든요
그랬더니 3학년되서 자기는 로봇창의 하고 싶다고....부랴부랴 신청했답니당~~
1학년때부터 쑥활동 열씨미 따라갔다면 방과후 영어대신 다른 방과후 마니 해봤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요~~이젠 3학년이라 시간조정이 힘들거든요ㅠㅠ
가희는 벌써 OLW방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마시고
가희가 하고 싶다는 거 시켜주세요~~^^
그리고 직장맘 아이들은 적응이 더~~빠르더라구요ㅎㅎ
넘 걱정마셔요~~가희는 잘해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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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04 08:06
답댓글

그렇게 걱정스럽다고 생각하며 문에 서서 아이 배웅했는데

조금있다 보니 아이는 다 커서 그 문으로 날아갔네요.

불안스런 이 순간도 추억이 됩니다.

다시 그 문으로 들어와 환하게 웃을 가희를 위하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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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3-04 13:11
감사합니다..불안스런 이 순간도 추억이라...저도 곧 그렇게 되겠죠..?! 슬픗듯한 이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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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3-04 01:17
답댓글

저도 방과후 수업 결정이 가희맘님과 비슷해요. 아들이라 축구,바둑 골랐는데 수업시간이 영어시간과 딱~!

그래서 아들에게 협상걸었죠.
영어 안하는 대신 집에서 30분~1시간이라도 영어티비나 디비디 혹은 리팍 보자고 말이죠.
일단은 오케이 했는데 잘 지킬지는 두고보며. .잘지키게 유도해야겠죠?!(아님, 엄마랑 10분영어놀이. .수업? 하자고 할까요?)
너무 강요하다 흥미 잃은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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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3-03 15:19
답댓글

처음엔 다 걱정이고 그렇죠~~^^ 괜찮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저도 딸아이 하나라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는 알아서 잘 할거예요~

가희가 초계에 입성한걸 축하드려요~ 언니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길을 걸어가게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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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3 14:28
답댓글
오늘 공식적 첫 등교였는데 체육관에서 모여
선생님과 함께 교실로 들어갔네요.^^
실내화 신는 것부터 소상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돌봄 교실도 돌봄교실 선생님들이 첫 주는 교실로 와서
데려가주신다던데...가희네 학교도 그러지 않을까요?

원영이도 오늘 방과후로 성우 애니메이션더빙을 신청했는데
선착순에 들지 모르겠어요.^^;;;

직장맘이시라 더 걱정이 많으실듯 해요.
저도 첫아이라 떨리는 중이네요.ㅎㅎ

초등 1학년맘들 힘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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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3-04 01:18
여러 방과후 수업 이름 중 참 신선하고 재밌는 이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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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3-04 13:12
저는 오늘 방과후 등록인데..쿠킹클레이 경쟁률이 치열하다는데...잘 될런지...시간 맞쳐 컴앞에 대기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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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3-03 13:42
답댓글

가희의 초게입성을 축하해요 !!!

가희가 첫째군요.

저도 첫째 때는 걱정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올해 입학하는 둘째는 성격이 누나와 달리 좀 유들유들하고 씩씩한 편이라서 걱정이 덜 되더라구요.

1학년 때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 긴장되고 떨리고 하죠. 무엇보다 한 학기 정도는 적응하는 것에 올인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래 아혜맘님의 말씀처럼, 주로 긍정적인 질문들 많이 해주시고, 너무 겁주지 않는 것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가희 초등생활 잘 적응하리라 믿어요.

서니김님도 아이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용기 많이 주세요!

초게에 오신 것 진심으로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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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5-03-03 13:23
답댓글
직장다니시면서 첫아이 학교 보내실때
참 긴장되고 걱정도 많이 되시지요~~
아이들은 놀라운 능력이 있어서
정말 빠르게 적응을 잘하더라구요 ^^
믿고 저녁에 얼굴보고 즐거운 이야기 나눠주시면
가희가 즐겁게 학교 생활을 잘해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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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3-03 11:54
답댓글

아하하...저도 소리소문없이 이사온 상황이라..ㅋㅋ 아혜맘님 덧글에 뜨끔...하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저희아들 라파엘도 이번에 초등 입학했어요 ㅎㅎ 둘째놈 가브리엘은 아직6살이라 유게와초게같이 병행 ㅋㅋ 이참에 덧글로 살짝 초게 인사 드려야겠어요 ㅎㅎ 아직은 1학년이니.. 아이 페이스대로 느긋하지만 꾸준히 부지런히.. 열심히 걱정않고 달려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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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3-03 12:43


제가 소리소문없이 슬~쩍 왔단 얘기여요..ㅋㅋ
라파엘도 입학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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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5-03-04 13:13
네~~부지런히 느긋하게 달려가보아요~~잘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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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3-03 11:38
답댓글

sunnyKim님과 가희 환영합니다~!!^^

우리 꼬맹이들때는 소리소문없이 이사왔는데..

참~예의도 바르시고 보기좋네요^^

결론 내신게 맞는것 같아요^^

쑥 프로젝트 열심히 따라하면서..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기~!!

책은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좋아요*^^*

참~!!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가장 즐거웠던 일이나..함께 논 친구를 물어보며

좋은 기억을 떠올릴수 있는 질문을 더 많이 해주면 좋겠어요^^

엄마의 불안이나 걱정이 아이에게 옮겨가거든요..

아이 데리러 학교 가면서 어느 모자를 뒤따라가는데..

어찌나 혼났는지 안 혼났는지만 물어보는지..

제가 아이여도 싫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엄마가 자꾸 보자마자 혼난것만 물어보면..

자기가 안 혼난 날은 많이 혼난 친구이름까지 말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아이의 시선이 부정적인 쪽에만 맞춰지지 않도록^^

선생님에 대한 얘기도 아이앞에서는 긍정적인 얘기로~

(순진한 아이들이 엄마얘기를 토시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전한다는..ㅋㅋ)

되도록 긍정적인 질문을 많이 해줘야..

아이가 학교을 좋아하고..즐겁게 다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예요^^

가희 입학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즐겁고 신나는 1학년 생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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