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래미도 6세부터 영어를 했어요...1년간...
책을 어마어마하게 사놓고...
노부영 풀셋.jfr,jir...ort4단계까지...로버트 먼치..플라이 가이...쑥쑥공구는 다산것 같아요...
정말 책은 많이 읽었는데,제가 영어 회화가 안되니...
단어 인지와 영어 읽기는 되고요,영어책읽기와 한글책읽기를 똑같이 생각해요.
하지만,말은 잘 튀어나오지 않더군요.엄마의 잘못이죠...
그래서 내년 7세는 비디오와 듣기를 집중적으로 할려고 합니다.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엄마표 영어 2년이상 하면서 외운 생활영어가 상황에서 아이에게 적용시킬 때
생각없이 습관처럼 바로 튀어나오거든요
제 나이가 37살인데도 그게 생각없이 나오는데
6살 아이에게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대신 모든 문자나 듣는음성을 영어로 해야 하겠죠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쉽지 않는 걸 감안하면
대신 읽는 동화책, 교재, 흘려듣는 소리, 또 엄마의 생활영어,... 등등으로
이중언어 아이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