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n도 축하해요~~
저희 딸도 아직은 넘 재미있다며 오늘도 학교로 달려 갔습니다~~^^
오늘부터는 부모들은 학교안으로 들어 갈 수 없는데...
얼마의 생각과 달리 넘 적응 잘 해 주니...오히려 제가 뻘쭘하네요...ㅋㅋ
즐거운 하루 초등 보내요~~
ㅋㅋ 알림장 놓고와서 찾을 수 있으면 다행이죠~
그것도 잃어버려 다른 엄마들에게 톡으로 사진찍어 보내달라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옷도 잃어버리는 아이도 있고..
그래서 사물에 모두 이름 꼼꼼히 쓰라고 하는가봐요....
두려움 날려보내고 초등1학년들 화팅입니다~!

우와~ 입학 전에 긴 여행을 하셨구나. 넘 멋지신데요 ^^
Elin의 초등입학과 초등게시판의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오...입학 전의 여행~ 멋지네요. ^^*
원영이네 학교는 오늘까지 이틀은 체육관에서 모여 줄서서 들어가고~
내일부터는 교실로 바로 등교인데...교실로 가는 것은 느낌이 또 다를 듯 합니다. ㅎㅎ
무엇보다도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라고 신신당부하고 있네요. ^^;;
그리고 우리 아이들 잘 해낼 거에요~!!
네네...두려움은 날려보내셔도 됩니다...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더 잘 해내더라구요....ㅎㅎㅎ
전 두려움을 너무 일찍 날려 보내서 둘째 입학할때는 오히려 너무 아무렇지 않아 둘째에게 미안하기까지 했어요...둘째는 입학과 동시에 제가 직장맘이 되어서 언니때 보다도 훨씬 더 신경을 못써줬거든요....
그래도 어찌 어찌 잘 해내더라구요.....
초게 입성 환영하구요...앞으로 Elin 활약상 자주 보길 바래요~~~^^
iloveyjoo님과 엘린의 초등입성을 환영합니다.
엘린양의 초등입학 또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자주뵈요^^
그리고 학교 금방 신나서 제 세상인 마냥 뛰어놀테니까
긴장감 내려 놓으시고요.
학교가면 신나서 마구 좋아야 하는데 아이들이며 엄마들이 긴장하고
몸에 피곤해진다는거 ....공교육의 벽이 높게 느껴지고 경쟁의 시작이구나
하는 그런 부담감 때문이라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과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성장하는 공간이라
마음을 편하게 갖으시기 바랍니다.
3월 즐겁게 맞이하세요~
귀여운 1학년 신입생들이..
초게로 입성하고 있어서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그 당시에는 황당해도..
지나고 보면 다 웃음거리 추억으로 남더라구요^^
정~말 귀엽기도 하구요^^
Elin입학 축하해요~!!
불안이라는 말이 없어서 좋네요.
설렘과 기대라는 제목이 좋습니다.
알림장, 실내화, 옷 다 놓고 옵니다.
심지어 가방도 놓고 제 몸만 들고 오는 애도 있어요.
제 아이는 가방은 메고 다녔는데 가방 속에 든 게 별로 없었어요.
똑똑한 옆 짝궁네 전화하는 게 제 일이었답니다.
Elin, 가방은 메고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