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책에 빠지는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해내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전자사전은..아직...몰러요...^^
그리구..아직은 종이사전이 좋은 단계라서 전자제품은 저희도 핸드폰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전자사전에 게임이 들어있단 이야기도 있구요....^^
다음주에 만나요...^^
핸드폰 전자사전이 간편한데..
생각보다 없는 단어들이 많더라구요.
사이언스에 나오는 동식물 이름들이 특히 그렇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음 사전 같은 것 앱으로 깔아놓고 같이 보거나..
구글로도 검색하거나.. 그렇게 합니다.
근데.. 한가지...
제가 좋아하던 레지이지님이 예전에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물고 빠는 책은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말아라..
그냥 즐기게 내버려둬라..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호리드 핸리 단어가 일일히 생각은 나지 않지만..
설사..라든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단어 더러운 단어가 많지 않았나 싶어요.
그냥 아이가 듣고(요게 소리가 생생하지요..)
나중에 이어서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