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쓸려면 자꾸 불러서 ??
쑥쑥에 이런 댓글 남기기애매한데요
.책을 읽고 단어습득이 기능한 아이와 안되는 아이도 있다는 사실요.
영어든 한글 다독하면 좋치요. 그렇치만 아무리노력해도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
그냥 성향이거니 저는 이해?포기했답니다. 그래도 다른 장점.습관이 많으니 그걸로 통치고 너무나 슬프지만 단어는 외우고 양서위주로 읽어요.
음독도 삼학년 때까진 듣따 도 많이 했지만 나중에는 시간도 부족에 육학년때까지 주중에 십분씩.방학중에 조금 길게 소리내 읽혔어요.
지금은 뉴스위주로 리딩서도 꾸준히 한 레슨씩 풀었고 지금은 천일문 문장 9개씩 외우게하고 있어요. (10개 할려니 많다고 너무 싫어라해서 ㅜㅜ)
문법문제나 해석 ,기본단어도 같이 볼수 있어서 좋아요. 이런 과정이 필요 없는 아이도 많겠죠. 하지만 내아이에겐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도움을 주는게 맞다고 봐요.
. 이번기회에 아이가 부족한 부분 채워주세요~~ 5학년이면 아직 시간많고 책 읽었던거 딴데 안갔어요.
클로이 머릿속을 헤매고 있을꺼니 정리도와주세요~~~
집중듣기 한시간을..
한시간 내내 집중할 수 있을까요...?
5학년이니 집중듣기는 20-30분하고, 헨리앤머지 등등(코믹로켓. 어스본영리딩 빨강. curious George, 아서 어드벤쳐. 베렌스타인베어..) 읽기 20분. 적당한 교재 1unit 정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시간이 되면 dvd 한편 정도 (아서 같은..)

커피한잔콜님 글 덕에 저도 많이 생각하게 되었네요
초6인데 한번도 레벨테스트 받아본적 없어요
왜냐하면 레벨테스트 받고 우리애 실력이 낮을까봐 두려운 마음에 한번도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애 실력이 높지도 않은것도 있구요
초6인 울애 여전히 3,4점대 책 즐겨 읽어요
아주 쉬운 책부터 읽기 시작하고 그나이때 누가 높은 수준 읽으면 조바심에
읽게 했더니 오히려 역효과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나 짧고 쉬운 책으로 실컷 읽게 해줬더니
어느 순간 좀더 두꺼운 책도 읽게 되더라구요
지금도 프로젝트 하고 있지만 다른 아이 웍싯 보면서 한숨나고
속으로 비교할때도 많아요
그래도 티내지 않고 그냥 아이하는대로 두니 자기스스로
책도 사달라고 하고 읽기듣기도 본인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읽기 듣기도 시간 안정하고 본인 하고 싶은만큼 하라고 그냥 뒀어요
어느날은 엄청 빠져서 듣고 읽고 하고
어느날은 10분 읽기 듣기하고 들쑥날쑥이지만 그냥 두고 있어요
매일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전 쑥에서 하는 프로젝트 수준 따지지 않고
그냥 무조건 하고 봅니다
그러다보면 습관이 되서 꾸준히 하게 되더라구요
클로이 미책방에서 보면 책도 꾸준히 잘읽고
무척 성실한 아이이던데 잘할수 있을거예요
화이팅하고 프로젝트 이번에 같이 하던데
이번에도 서로 힘이 되면서 완주하도록 해요
커피한잔 콜님~~
커피한잔 앞에 놓고 쓰신 글 읽다가 커피가 냉커피가 되버렸어요.
찬찬히 읽어보고 아래 댓글 다신 분들글 읽어보고 다시 원문 읽어보고....
초5 저희 아들하고 같은 학년이네요.
일하시면서 아이 셋을 공부까지 봐주시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짠~~한 마음이 전해옵니다.
제 주변에서도 집듣이 좋다니까 못 알아듣는데도 넘들 좋다는 책으로다가 꾸역 꾸역하는
케이스가 있어요. 저 과감하게 말하죠. 그 애가 알아듣냐고? 아니라면 뭐하러 듣고 있냐고
다른 쉽고 재미있는 책도 있는데 왜 남들 수준에 덩달아 춤추냐고 싫은 소리 합니다.
클로이가 재미있어서 빠져들수 있는 책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집듣 한 시간 쉽지 않은것 같은데 클로이의 의사를 묻고 정말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시간을
하시면 어떨까요?
전 동기부여를 많이 해주는 편이랍니다.
얼마전에는 R= V*D 라는 내용으로 아들녀석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Realization=Vivid*Dream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초등 5학년이면 자신의 꿈에 대해서 자신의 하고 싶은 일, 열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결론을 내서 이게 꿈이야,이게 목표야를 딱
정하자는게 아니라 생각해보자는거에요.
그리고 "꿈의 노트"(Note of Dream)를 만들어서 하나씩 생각날때 적어보고 있어요.
쑥에서 영어를 이야기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꿈을 꾸고 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두서 없으면서 도움이 안 되는 글이 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또 아이들이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이니 남들 보다 세배 아니 그 이상 행복하세요^^
울아이도 5학년이라 반가운마음에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말씀하신 정@ 어학원 레벨테스트 울아이도 두어번 해봤는데요... 초3에 처음 했을때 DSC단계라 좀 실망하고....아는 엄마에게 그학원 스토리북교재를 얻어서 아이에게 읽게했어요....다른 리더스북도 병행했구요....암튼 그학원 스토리북을 3단계부터 5단계까지 30권을 다 읽은후 1년 좀 지나서 레벨테스트 다시 했더니 4학년 가을에는 LSC레벨이 나오더군요.
학원교재가 특별히 좋다기 보다는.... 어휘나 문장구조 등이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있어서 단계를 올리기에 편했어요....3학년가을부터 매직트리, 4학년에 A to z나 잭파일 등 읽었구요... 매직트리는 한글판이 있어서 읽기에 편해요...먼저 한글로 읽어서 대충 스토리를 파악한후 영어로.... 처음 한권을 2주이상 했어요..주요단어는 따로 노트에 적어서 수시로 읽게 했구요..
처음이 한두권이 어렵지 몇권 읽으면 대충 비슷한 단어와 문장구조가 반복되어서 읽을만해요.....
아직 결코 늦지 않았으니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해보세요
커피한잔 콜~~~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말입니다.^^
아마도 커피한잔콜님께서 이런 고백을 하심은
아직도 내아이보다는 다른 아이들의 수준에 더 관심이 많은
그래서 더 헤매게 되고 좌절하게 되는
저를 포함한 일부 엄마들에게
다시한번
내 아이와 함께 손잡고
지나온 길을 ...
지금 서 있는 길을...
또 가야할 길을....
찬찬히 살펴 보라는 의미로 배려깊게 충고해주고 계신거 같아요..
제가 제스스로에게 잘하는 말이 있어요..
'다~~과정이니까 괜찮아~~~'
힘내세요~~화이팅
에구야... 댓글을 보니 아이가 셋이신 건가봐요..
둘인 저도 힘들어서 퍽퍽한데 셋이면 얼마나 정신없으실지 짐작이 가요..ㅜㅜ
저도 쑥의 잘하는 아이들 같지않은 걍 꾸준히 평범하게 엄마표반 사교육반으로 그때 그때 내아이 상황에 맞게만 진행하는 아이라 많은 도움은 안되는 사람이지만..
일단 직장맘이신 거 같아서 같은 직장맘으로 그냥 갈수가 없어서리...걍 글을 읽고 제생각을 적어보아요~
직장맘은 엄마표하기 가장 곤란한 문제가 시간인거 같아요..아이에게 맡겨놓자니 설렁설렁 하는 게 없지 않고,,
일단 직장맘에겐 디비디가 효자인거 같아요.
저녁밥 준비할 때 그 바쁜 와중에 애들 건사 못하니 저녁밥 준비할때 꼭 디비디 틀어주고,,되도록이면 같은 걸 반복하는 게 효과적인거 같아요. 주로 아서나 핸리, 찰리앤롤라..애들이 지겹다고 해도 안보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보더라고요..ㅎㅎ 나중에 완전히 대사를 외워버릴 정도로 반복해서 보는 게 효과적인거 같네요.
큰애가 장난치고 안보는 거 같아도 귀로는 들을 수 있으니 꼭 정해진 시간에 틀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 큰애도 디비디틀어놓으면 그림그리고 있어요,,ㅎㅎ 그럼서 귀로는 듣고 참견하구요.
글고.아래 트웜님이 독서얘기하셨는데..정말 선배들 말이 딱 맞더라고요.
독서수준이 올라가야 영어도 수학도 치고 올라가는 게 가능하더라고요.
저도 접때 쑥쑥에 백만년만에 한번 심기일전 하는 맘으로 글한번 쓰고 그 뒤로는 영어보다는 독서에 큰 줄기를 두었어요.
약간 어려운 책과 쉬운 책 구비해놓고 어려운 책은 연필 들고 끊어읽기 시키고 쉬운 책은 맘대로 읽게 두고..
독서가 안되고서는 안되겠단 생각 절절합니다 요즘...
영어를 하루에 두시간 한다 치면 독서는 적어도 30분만이라도 잡고 꾸준히 해나가야 하더라고요.
수학도 블럭으로 시간정해서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데...
아이가 혼자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시간에 수학을 넣고..(동생들이 많이 어리지 않다면 요때 동생들 디비디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전 제가 너무 힘들고 시간없고 해서 큰아이공부할때 동생 디비디 보여주었어요.동생이랑 같이 디비디 좀 보다가 집안일 하다가 큰아이 들여다보다가 이런식으로 집중하는 시간은 확보해 주었어요. )
영어는 학원을 가든 엄마표로 하든 다분히 수동적, 저밀도적으로 해도 어느 정도 가능하니까...짜투리시간 이용한다든지,,잠자기 직전 집듣을 시킨다든지..소리내어 읽기는 아침에 밥먹기 전에 한 15분,20분 짬내서 엄마앞에서 하게 한다든지...요렇게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머리를 굴려보는 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저도 아이 저학년 때부터..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요렇게 치고빠지고 했는데,,,하면서 이게 뭔짓인지..이게 효과가 있는지 회의가 일기도 했지만,,,지금 5학년 올라가는 현재,,,쑥아이들만큼 뛰어나진 않지만..그래도 영어에 가닥을 잡고 가니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방향성은 뚜렷합니다...
짜투리시간 이용해 영어해와서,,,그래도 다른 아이들 학원가는 시간에 운동하고 악기하고..책읽고,,아이나름의 여백의 시간보낸것에 대해서 혼자 위로하고 있어요..ㅋ..
쑥에 와서 보낸 시간들 중에 감사한 것이...
수많은 정보를 거저 얻은 것이 가장 크겠지만....
쑥의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서,,,그래도 낙담하지 않고,,,내아이만의 시간표와 과정을 찾으면서,,잘하는 아이들에 대한...비움과 내려놓음의 연습을...하게 된것 같아요...하하하하하...이거 역설적이죠...^^
그래서 어지간히 잘하는 애들 나타나도 쑥의 아이들 생각하면 꿈쩍도 안하게 되는..ㅋㅋㅋ
여기가 체력단련장이자 정신수련장이라니까요..^^;;
에공..별로 도움되는 얘기는 못드리고..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어쩌면 그간 아이가 해왔던게 그냥 흘려버릴 만한 것들은 아닐거에요.
다만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아이의 실력들을 딱 정리할 만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에요..
그걸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는 아이와 커피한잔님의 몫이지만..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 뭔가 새로운 걸 하는 것보다..
그간 아이와 해왔던 걸 다시 되짚어보는 것,,,읽던 책 마르고 닳도록 다시 읽어보고 디비디 무한 반복하고 집든도 해왔던 것 들어보기 읽어보기 여러번 해보는 것,,,해왔던 책으로 딕테이션도 하고...그런게 어떨지..
이제 5학년...공부시작이고 습관잡기 마지막이란 말 요새 많이 들어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오로지 내아이만 바라보고 손잡고 가보아요~^^
앞에 계시면 커피한잔 사드리고 싶네요~힘내세요^^

아~ 말씀 정말 공감가고 감사하네요~ 쑥쑥에서 이런저런 말씀 나누라 많이 권장하시던데, 이런 살면서 느끼는 생각들 같이 공유하면서 나누고 ...하루하루가 단조롭게 같은날들 같은데 시간들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고
..저도 과정중이라 딱히 조언을 드릴바는 없지만 저랑 같이 화이팅하십시다요!!!! 그럼 언젠가는 웃겠죠?^^
저도 조언할 레벨이 아니지만 쑥에 오래 뭉기적댄 1인으로서....
여기에 잘하는 아이들이 하도 많다보니, 엄마가 아무리 귀가 두껍다 하더라도
때론 우리 집에 맞는 속도를 못 맞추게 되는 경우가 참... 빈번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천천히 가려고 해도, 사실 게시판에는
우리집, 이렇게 천천히 가요~ 라는 글이 어디 있던가요?
잘 한 것 위주로 나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보면, 자기집 아이 볼 때 한숨만 나올 뿐..
이것저것 프로젝트 나올 때 끼고 싶지만, 우리 아이가 따라올 수 있어야 말이죠...
(다른 집 얘기가 아니고 저희 집 얘기예요...)
이제나저제나, 이정도는 읽어줘야 하는 거 아냐? 하고 몇년을 기다리다가,
저는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무조건, 내 아이 속도에만 맞춘다~!
제가 느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 몇번 써보려고 했는데, 정말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비웃음만 살 것 같고...
또 쓸 내용이 없어요. 이렇~게 느리게 간다 라는데 뭐 새로운 게 있겠어요?
기다려주는 엄마가 대단하다~ 하는 뻔한 댓글밖에... 너무 당연하잖아요..
암튼 올해는 베렌이랑 아서까지만 마스터(?)한다~ 라는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듣기나 하고 있답니다.
남의 집은 챕터에 해리포터에.... 나니아에...
그런 얘기는 신경 끄시고,
그게 어려우시면 아예 쑥쑥에 안 들어오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인 듯 합니다. ㅋㅋ
제 얘기가 길었는데요....
잘은 모르겠지만 댁의 아이가 편안하게 느끼는 수준이 어디 정도인가 를 잘 짚으셔서
거기에서부터 부담가지지 않는 방법으로 차근차근 가셨으면 좋겠어요.
코믹 로켓이 쉽다고 했다면 그걸로 3번 듣기, 요거 끝나고 맛있는 거 아님 선물 사주시고
그런 식으로.... 쉽고 짧게...
아이와 싸우지 않는 방법으로....
자세한 건 전 몰라요. 우리 애도 영어를 못해서...
그리고 요 밑에 보니 한글책 언급이 있어서요.
저희 아이가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다른 노는 게 재미있으니 순위가 항상 밀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방학엔 무조건 400 페이지 이상 두꺼운 책 읽기로 정하고
몇권 읽히는 중인데 괜찮은 것 같아요.
책을 아이에게 고르게 해서 읽히고 읽다가 재미없는 건 치워버리고... 하니
독서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는 듯 합니다.
이거 했다고 레고 값이 수억 나가긴 했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ㅋㅋㅋ
제가 너무 댁 아이를 낮게 평가하고 얘길 드린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만
암튼 이런 집도 있다~ 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그냥 큰애를 키워봤다는 이유만으로 말씀드리자면...^^
1. 학원 시험...
쳐본 아이가 유리해요. 처음 그 학원시험을 봤다면 익숙하지 않아 평소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2. 영어책 읽기...
클로이가 편해하고 읽고 싶어하는 책으로 많이 읽게 해주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저는 큰애때는 욕심(?^^)으로 주위에서 이맘때 이런책읽는다더라 하는 것으로 들이밀어봤는데,
큰 의미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편해하는 책으로 여러번 읽는게 더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이게 쌓이면 어느 순간 글밥있는 책도 손에 들더라구요.
3. 단어...
읽는 책중에서 본인이 알고 싶은 것으로 몇 개만 골라 외워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5학년정도면 사춘기초입이니 서로 이야기해서 단어 100개 혹은 50개정도에 작은 선물을 주는 것도 아이가 단어외우는 데 동기부여가 됐던 것 같아요.
4. 집중듣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저도 해봤는데 10분만에 딴생각을...
시간을 짧게 10분정도로 시작해서 점점 늘려가는 것도 방법인 듯해요.
저희는 매일 아침 학교가기전에 하는 걸로 습관을 들이는 것데 초점을 맞췄는데 그 시간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뒀다 주기도 하고 그랬어요.(집듣시간이 싫은 시간만은 아니다란 느낌주려고...)
일하시고, 아이봐주시고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해요.
5학년이면 늦은 거 아니니 마음 급하게 생각마시고, 클로이와 천천히 끝까지 해나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