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를 사더라도 둘다 사는것에 한표..이제 33개월인데 둘다 사두시면 활용하게 됩니다.
아마 하나만 사셔도 나머지하나도 결국에는 사게 되시지 않을까 싶네요..영에에 관심많은 맘이시라면
오알티나 런투리드나 모두 리더스북이랍니다
그러니.... 읽기를 위한 책이라고 보심 되구요.
재미로 치자면...그림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반전이 있어서 웃음이 나는 오알티가 좋겠구요.
여러 영역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접하기 위한 것으로는 런투리드도 좋겠지만..33개월이고 초기 단계에서
영어에 막 흥미를 붙이는 단계 같은데.....그렇다면 이런 책들이 그렇게 흥미있진 않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선 지금처럼 노부영 책들 사서 꾸준히 보여 주셔도 충분할 것 같구요.
좀 더 아이의 흥미도를 보시고 서서히 책의 영역을 넓혀가심이 어떠실지요
각각 특징이 있어요.
ORT는 '키퍼'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식으로 전개되는 리더스고
런투리드는 사회,과학,수학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ORT는 남,여아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리더스니
ORT를 꾸준히 읽으면서 런투리드를 낱권으로 구입해서 병행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