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앨리
엄마대신 제가 올립니다~^^
저는 5학년이 후 6교시가 많아져 좀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학원을 아무것도 안 다녀서 좋아요~ㅎㅎ
그리고.. 이제야 다한 SQR도 올립니다..
이제 다음주 한번 남았는데 아직도 지각을..ㅠ.ㅠ
앞으로 한번 남은 SQR 열심히 해서 숙제 제출하겠습니다!!!
꼭 지각하지 않겠습니다~~~^-^

28번 Julie
진즉 했는데 제가 바빠서 지금에야 올리네요
오늘 회사에 있는데 꼬마가 전화를 해서 그러네요
6학년에 올라가서 넘 할일이 많아져서 피곤하다고...
학교 끝나고 딸랑 수학문제집 한장 풀고, 친구네 집에가서 영어동화책 한 챕터 읽어오곤...
뒹굴뒹굴 애벌레 놀이하면서 낮잠까지 잤으면서 말이죠...
그래도 자기 친구들에 비해 자기는 자유시간이 많다고 감사하다면서 SQR은 안밀리고 해주네요 ㅋ
이정도면 저도 울 꼬마한테 감사해 해야겠죠? ㅋㅋ


9번 똘똘이!
아이도 나이가 한살 더 먹으니 생각하는게 달라지는가 봅니다^^
한때는 아이와 함께 손,발을 같이 찍기를 잘했는데 이제 저보다 키가 커진뒤로는 잘 안되던데 ㅎㅎ
그래도 아이와 대화하고 있을때는 아직도 우린 소통을 잘하고 있구나 싶네요
개학을 하고나니 시간 맞추기가 너무나 힘이 드네요...그래도 자기가 해야 할 일에 충실히 하는
아이가 대견하기도 합니다.
이제 담주가 마지막이네요^^ 쌓여 있는 SQR지를 보면 무척 놀랍네요...홧팅해요^^






네~
화이팅!
그저 밉보이지만 않기릴 바라는데.. 그것 또한.. 너무 큰 바램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