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노르웨이 고등어~.^^
식단도 재미있는걸요?^^
준준맘님 고전을 원서로 읽는 멋쟁이시구나.
저두 나~중~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지금은 공부할 것이 산적해 있는지라......
정말 엄마, 아빠 말씀대로 공부하랄때 할걸 그랬나봐요. ㅋㅋㅋㅋ
끝이 보이지 않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준준맘님 글에는 꼭 스누피가 등장하는군요..ㅋ
언어유희가 어렵지요..우리가 그 나라 사람도 아이고..말이야.,,
번역본을 보면 원문에서는 저런 느낌이 아닌데 ..
저게 아닌데 하는 그런 것도 있고..
앨리스도 원문이 꽤나 어려울 것 같은데, 준준맘님 말씀대로 그 중에서
하나라도 건져서.. 아 그렇구나라고 푸하하~ 웃을 수 있다면.. 계탄날?!!! ^^
저도 요즘 유대인 엄마의 힘 읽고있었는데...
반가워라~ ^^
저도 저녁 메뉴하나씩 정하라고 하고있었거든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거북이 이야기 재미있네요.
그런 것 때문에 언어유희가 많은 책은 번역본 읽으면 완전 꽝이 되지요.
유대인 엄마의 힘.. 읽어볼께요. ^^
pun(말장난)의 극치네요! 오~우 재밌어요.^^
호주 사람들이 today를 투다이 로 발음을 하기도 하는데
"I'm here today."를 "I'm here to die"처럼 들을 수도 있다는 ㅋㅋ
이것도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 듯하네요...
예전에 수학비타민이란 책 읽을 때 루이스캐럴이 시간과 속도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한게 있었는데
설명을 보니 아하! 알겠더라구요. 모르고 볼 때는 온갖 상상력을 발휘해야했다는...
준준맘님 소개를 보고 원서에 함 도전해봐? 했다가 박사님 댓글에 맘접었어요.^^
진지한 책 한권 , 재미있고 웃긴 책 한권.
아침부터 온탕, 냉탕을 번갈아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에요.
진지했다 미소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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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댓글들 읽어보고 다시 웃고^^
준준맘님의 글은 청량음료 마시는 기분이에요.감사해요~
아이고야!!! 너무 웃겨요. 절대 뻘줌하실 필요 없는 상세 설명 꼭 필요~ㅋㅋ 그랬군요. 그래서 앨리스가 언어유희를 알수 있는 책인거군요~감사~
"육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속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라는 말이 무척 공감가는군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스토리도 희한하지만 문장 하나가가 말장난이라 정말 어렵습니다.
게다가 그 유머가 이제는 공감하기 어려운 고전이라서 더 어려워요.
대학원에서 문학 과목 몇 개 들었는데 교수가 저 책을 원서로 하는데 으찌나 재미없는지.
지금 생각하면 그 책은 큰 소리로 읽어 소리의 운과 리듬이 주는 재미가 생기는 책이어요.
주석이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 주석을 봐도 웃으려면 또 문화라는 코드가 필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