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축하드려요~!!
회장, 부회장되기 정말 어렵죠~
이번 일을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하는 예인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자식 키워보니 별 게 다 재미있지요? ㅋㅋ 걸음마 뗄 때, 말할 때, 학교 갈 때,
생일 파티 할 때 그리고 이렇게 뭔 감투 하나 쓸 때.
신통방통하게 나서서 당선이 됐네요. 축하합니다!!
저희 아들도 나서기 싫어하는 1인이라....ㅋㅋ....이런 글 읽으니 무지 부럽네요^^
아이들마다 다~~다른 것 같아요.
앞에서 이끄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뒤에서 따라오는 아이도 있구요
암튼 교우관계는 정말 엄마가 도저히 풀 수 없는 숙제인데....
예인이가 잘~~~~풀어내 주었네요^^
1학년 때 쌤은 예인이가 자라고 있는 과정이었을 텐데 너무 결과로만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긴 시간을 예인이와 엄마가 함께 보내고 나니 이렇게 기쁜 일이 있네요~~
예인이는 부회장으로서 정말 최선을 다할 것 같아요^^

부회장 된거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부회장 되면 할일도 많을텐데 잘할거예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배려심이 없다는 말... 저도 들었어요.
예인제인님 만큼 심하게? 듣지는 않았지만 선생님께서 둘러둘러 말씀하셨죠.
그런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융화되더라구요.
나이가 주는 배려심이랄까??? ㅎ
따님 부회장 된것 정말 축하드려요.
열심히 봉사해서 2학기엔 꼭 회장 되라고 말씀해주세요~~~
와~~~~정말 축하해요. 살짝 아픔의 시간이 있었기에 더 대견하고 기쁘셨겠어요. 예인제인맘님이 그 시기를 슬기롭게 잘 이겨내셔서 이렇게 기쁜날이 오신거같아요~~~~^^
예인이 마음 씀씀이보니 이젠 아무걱정 안하셔도 되겠어요.
행복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회장 부회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친구들과 사이를 걱정하던 예인제인맘님이기에 친구들의 지지를 받은 마음이 얼마나 뿌듯하실지 알 거 같아요~
저도 울 아들들 학교나 어린이집 생활에서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공부가 아니라 교우관계거든요.
뭐 아직까지는 별 문제 없지만서도...그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 글 보니 3학년되면 봉사위원 뽑을 때 자기도 한번 나서보겠다고 했는데...
이놈이 아무 말 없는 거 보니 안 나갔나 봅니다 ㅠㅠ 나갔는데 떨어졌나 ㅋㅋ
울 집 아들놈은 너무 나서길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오늘 오면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ㅋㅋ
다시한번 축하해요~~
축하합니다. ^^
성인이 되어서는 리더십이 좋아야 성공하더라구요.
자라고 나면 그 리더십이 힘을 발휘할 날이 올겁니다.
부회장 한학기동안 잘하고 다음 학기에는 회장이 될 수 있기를....
파이팅~~
부회장당선 축하축하요~ ㅎㅎ
저희집 둘째머스매도 배려가 없다고 유치원샘 상담때 그랬거든요~
아직도 좀 그렇긴 한데..
지금은 동생들보면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하는 거 보니..
가르치고 타이르며 사랑해주면..
아이니깐.. 배우고 알게되고 느끼고 할거라 생각해요
예인제인맘님~ 다시한번 축하해요^^
축하합니다/
엄마는 아이에 대한 한마디 판단으로도 만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픈 충고를 받아들이신 마음이 참 많이 아팠을것 같아요.
앞으로 즐거운 3학년이 될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아이가 봉사와 친구들과 잘 지내야 한다는 것을 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대견하고 잘 자라주었네요.
축하 축하드려요.
아픈 기억을 좋게 승화시키셨네요.
상대후보를 찍을 줄 아는 예인이에게서 우리 어른들이 아니 콕 찝어 정치인들이 배워야겠어요.
한 학기동안 잘 활동해서 친구들에게 더 사랑받고 신뢰받는 예인이 되길 바래요.
다시 한번더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