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특한 나혁이 옆에는 몇배더 노력하는 오공주님이 있었군요~!
역시 대단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노력하시니 나혁이가 정말 남다른 아이가되어있었던 거겠죠?^^
울 아들도 선생님이 영특하다며.. 물론 영특하긴한데 수업태도가 별로라 그것때문에 전화를 주셨지만 남다르다고 하시는데 나혁이 앞에선 명함도 못내민다는~^^
아픙로도 쭈욱~ 멋진 나혁이와 엄마의 모습 기대합니다~^^화팅~!
으아 정말 멋진 엄마이시네요!!!
단계별로 자세한 이야기 듣고 싶어요. 다음글 기다리겠습니다~
엄마는 손에 책이 아닌 리모컨 들고..
공부해라..책 읽어라..하기 일쑤인데..
먼저 솔선수범하시는 엄마~!! 멋져요*^^*
저는 절대 근접할 수 없는 능력에 늘~놀랍니다@.@
그저 오공쥬님 소개해주시는 책만 열심히 아이에게 찾아주지요..ㅋㅋ
지난 번 소개해 주신 수학관련책은 도서관에 없어서..
주문했더니..마침 오늘 도착했네요..^^
큰 아이한테 '내 마음을 잘 아는 엄마'라는 칭찬까지 받았어요..ㅋㅋ
긴장 가득했던 한주..편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