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아이디가 정겹네요.
책상과서랍 둘은 꼭 붙어 있어야 하는데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책상과 서랍님~~~~ 멋져요^^
어떤 시인이 자기 시에 시는 쓰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고 썼던데...그 만큼 시라는게 어렵다는거겠죠...
이렇게 예쁜 시로 마음 표현하신걸 보니 멋진 분이실거 같아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우왕~~ 멋지세요^^
저의 마음을 어찌 이리 잘 표현하셨을까!!!!
감동^^ 한동안 여운이 남을것같은......
반갑습니다~~~~
책상과 서랍님 덕택에 정말 정말 오랜만에 시를 읽고 또 읽어보네요^^
창의적인 닉네임때문에 절~대 못 잊지요..ㅋㅋ
숙제방에서 만날때마다 얼마나 반가운 마음 가득했는데요..^^
그 마음 압니다..
저도 늘~망설이고, 맴돌다 말때가 많아요..ㅋㅋ
첫 게시글~!!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용기 내주셔서 감사하구요^^
꾸~욱 추천은 보너스입니다..ㅋㅋ
게시판에 첫 인사로 시를 선택하다니...
흠... 심상치 않은 분이셔요. ^^
느무느무 반갑구요~~~
자주 뵙길 바래요.
어쩜... 닉네임도 시 같아라~~~!
저도 반가워요. 책상과 서랍님~~~
닉네임이 참 특이하시네요.^^
반갑습니다~ 책상과 서랍님~~^^
처음이 어렵지... 이제 괜찮아지실 거에요
자꾸 자꾸 쓰다보면... 자꾸 자꾸 편해질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