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실만 하네요..^ㅡ^
흐미~~ 부러운것.....ㅋㅋㅋ 여기도 엄친아가 숨어있었다니.....^^
아이들이 잘 따라오게 할 수 있었던.. 노하우도 좀 올려주셔요..^^ㅋㅋㅋㅋ
좋은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ㅡ^
넘넘 축하드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jet가 뭔지도 모르지만
초등 3-4학년 수준이라면 정말 기쁨가득이시겠어요.
35개월 아들내미도 기특하고^^
6살에 시작하셨는데 2년동안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정말 궁금해요.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실 때 언제 자세히 좀 올려주세요.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아이 교육 때문에 오늘도 고민이 많습니다^^
부럽네요...그맘때쯤 저희 아들도 그런 모습이었으면....
와..자랑하실만 하네요..
저라면 아마 잔치를 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정말 너무 기쁘실것같아요.
아니, 35개월에 줄줄? 한다구요?
흐미..저도 요즘 DVD 오디오 딴거 들려주는데..
아무~~런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ㅎㅎ
하지만, 엄마표 좋은게 막 서둘러지지 않는것같아요...
그냥 꾸준히 하자..그런 맘 먹으니.. 언젠간 되겠지.. 그러고 있어요.
넘넘 좋으시겠어요..
또 기쁜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자극제가 팍팍 됩니다. 흐흐.
우와 지효정환맘님 넘넘 기쁘시겠어요~~
두 아들이 어찌 저리 엄말 기쁘게 한데요???
직장맘님이 시믄서 넘 똑소리나게 엄마표 하고
계신것 아닌가요???
참 오랜만에 뵈어요.. 것도 무지 반가워요.
지효와 정환이의 기특한 모습 앞으로 자주 좀 올려주셔요!
홧팅!
어머~ 정말 자랑할만한 아이들이네요^^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오늘 통닭한마리 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