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그날 아이들의 컨디션이나 감정 기복을 잘 살펴 융통성 있게 잘 이끌어 나가는 방법도 좋은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에 끝날 미션 수행이 아니잖아요.
한 걸음 한 걸음 끈을 놓지 않고 전진한다는 것 자체에 무게 중심을 실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신학기......아자~~!
지연이도 아직 쓰기 싫어하는군요..
쓰기 싫어하더라도 예전에 SP할때 보면 야무지게 잘 쓰던걸요~
울 아들은 더 심해서...
사실 쓸때 어찌나 싫어하는지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서 상담 다니고 있네요~^^;;;
좋아질거라 생각해야죠~
걷기 운동 목표 달성 저도 같이 기원할께요~
잠도 많이 못 주무시는데 운동은 꼭 하셔야 합니다~ 우리들 모두 건강해야 아이들 키우며 알콩달콩 살죠~ㅎㅎ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도 아프고 힘들어요~
운동열심히 화팅하세요~!
긴 머리 소녀들 단발머리로 예쁘게 잘랐네요. 잘 어울려요 ^^
지우네 학교는 3월동안 시범운영을 하는군요. 저희 둘째 알렉스는 꼬박 4교시를 해요.
그래도 누나랑 끝나는 시간이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두 번을 태우러 다닌답니다.
아침 시간에 정신없지 않나요? 에효~ 저는 아침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책가방은 전날 챙겨놓더라도 그 밖에도 챙겨줄 것이 넘 많더라구요. 알렉스 누나도 3학년이지만 별다를 것이 없어요. 막둥이는 늦잠꾸러기라 일어나라는 소리 수십 번을 해야 일어나구요.
저희 집도 봄방학 동안에는 소마큐브 엄청 가지고 놀았는데 지금은 좀 덜 가지고 놀아요.
수막대를 가지고 노는 지우를 보니 그 교구랑 교재도 좀 구입해야겠어요. 재밌어 할 것 같아요.
3월은 아이들도 엄마들도 너무 정신없는 한달이죠.
지연지우맘님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도 지지들의 일상 올려주셔요~
지우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네요~
단발도 참 잘 어울려요. ^^
아침마다 머리 묶어주는 것도 일이라서...단발로 해주고픈 생각도 있는데...
원영이가 워낙 강경하게 긴머리를 원하네요. ㅡ.ㅡ
늘 바쁘신 와중에도 지.지 자매들과 함께 잘~~진행해나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영이도 수막대로 워크북보다는...뭔가를 만드는 것에 더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ㅎㅎ
수막대로 만든 조형물(!) 멋진걸요~!!
와.....지우가 엄청 의젓해 졌어요.
저번까지만해도 아기같았는데 이제는 정말 숙녀같아요.^^
지우 학교 생활은 잘 하고 있죠?^^
전 사실 엄청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름 잘 하더라구요.
아마 지우도 잘 하고 있을것 같아요.
미리미리 수학은 이렇게 교구로 놓치지 않는 센수!!!!!
전 수학이 맨날 걱정이라면서도 이런거 절대 안해주죠. ㅋㅋㅋㅋㅋ
항상 부지런한 모습으로 생활하는 엄마 닮아..
자매들도 이미 부지런함이 배어있을것 같네요^^
나이들수록 건강은 챙겨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실천이 잘 안되네요.
올해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