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Juan
숙제가 너무 늦었죠? ^^;;
왠일인지..핸드폰으로 사진이 올라가질 않아..늦게 결국 컴터를 켰네요.
숙제도 한 두 번 미루다 보니, 감당이 안되네요. ㅠ.ㅠ
개학하고 나니 할 일도 많고..
매주 하나씩이라도 해야겠어요.

46번 Julie
10회가 넘어가니...
이젠 요령이 생겨서 하루에 외우고 쓰기를 하고, 다음날에 낱말을 합니다.
웍싯을 이틀만에 끝내지만... 절대 일주일에 두개를 하지 않는... ㅋㅋ
이젠 엄마가 안챙겨도 일주일에 하나는 스스로 하네요
SQR도 끝냈겠다... 두개씩 하면 좋겠는데^^

119번 초4 로라
New Neighbors
늦게 숙제올려요..이제 제법 혼자 웟싯 잘해놓더라고요..이제 슬슬 외워서 본문 써머리 쓰기도 도전해야될듯해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방과후에 그렇게 기다리는 수업이 있다니 솔깃하네요^^
새학기가 들어가니 BB할 시간이 정말 많지 않네요. 저흰 몇장 안하지만요^^;;
40번 초4 조엘입니다.
이번주부터 조엘이 써머리 읽기를 한 장 더 추가했습니다.
많이 느리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라 생각되어요.
이제 군말없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조엘을 칭찬합니다.^^

#9 Too much pressure
저희는 한주에 한권씩 소화하는 중인데
지난주는 제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한주 자체적으로 쉬었네요~
옆에서 지켜보던 친정어머니가 안되겠다며 한약을 지어주셨는데.....
것보다는 짬을 내어 운동을 하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헌데 직장다녀와서 애들 저녁 챙기고 공부챙기고.... 그러면 늦은 밤, 이른 새벽만 시간이 남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ㅡ.,ㅡ 일단 한약의 힘을 빌려 체력 좀 다져야겠어요 ㅠㅠ
이번 pressure 책은 조금 어려워하네요.
단어도 어렵구요~~
그래도 집듣 3번에 음독 3번 진행하며 웍싯도 차근히 풀어보았어요.
어제저녁은 다음책 too much teasing 풀었는데 다음책이 휠씬 쉽다 그래요~ ㅎㅎ




57번 초5 지연이 new neighbors 입니다.
아이가 크니까 혼자서 잘 하겠지하는 핑계로 일일이 옆에서 확인을 안하게 되요..
간혹 틀려도 놔 둡니다.. 아이도 엄마로부터의 자유를 즐기는 듯 해요.
일한지 6개월밖에 안되서일까봐라고 위안해봅니다.
선율새남맘님~~2주 연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방과후를 하는거라 선율이가 에너지 만땅이겠어요.
즐겁게 해서 충분히 즐기길 바래요.
선율군의 웍식을 보니 어찌나 열심히 했는지 보입니다.
수고 많았고요. 천천히 꾸준히 끝까지 함께 해요~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17 New neighbors

#18 Baby makes five

어제는 어찌나 날씨가 춥던지 다시 한겨울 가운데 있는 듯했어요. 오늘도 아직 추운듯합니다.
저희는 매일 5장씩 나눠서 진행하면 3일에 한권 일주일이면 2권의 웍식을 모두 하게 됩니다.
마지막 여러번 읽고 외워쓰기는 기분이 좋고 컨디션이 좋으면 가볍게 잘 하는데요. 그건 어쩌다이고
대부분 힘들어하고 찡그리면서 할때가 더 많답니다. 그럴때 어떻게 하세요?
사람의 뇌가 갖고 있는 능력이 100이라고 한다면 우리 보통의 사람들은 5%정도나 쓸까
천재들이 10% 정도 쓴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들의 뇌는 얼마나 대단한 잠재능력을
갖고 있는건지 상상이 안되죠? 잠재된 내 안의 능력을 깨워보려는 노력을 하고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더 더욱 그 안에 얼마나 큰 가능성이 들어있겠어요. 지금은 도토리 이지만 나중에는
커서 우람한 참나무가 될겁니다. 엄마의 따뜻한 칭찬과 격려가 도토리를 키우는 햇살이 되길바랍니다~





네네 다음주 화요일 제가 열겠습니다. 지금에서야 생각나서 올립니다 ^^;
이번BB중에 2번째 워크시트가 에러가 나서 긴급SOS보내오니 여유되시는 분들은 [email protected]으로 메일한통 부탁드려요.
초등 입학한지 얼마안되어 엄마와 함께 어리버리한 지훈입니다... 이번에도 어려운건 누나가 했지요^^;

43번 초3에이미
선율새나맘님 방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주말은 방심하면 훅 가는거 같아요~ㅎㅎ
여전히 웍싯은 골라서 일주일에 한개....
듣기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못 올렸던 Lend a Helping Hand 랑 Baby Makes Five 조금한거 올려요~
새학기 적응하면서 조금씩 늘려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6번 오니
학교생활을 시작하니 아무래도 빠쁘네요...
지난주 지내고 나니 스케쥴을 조정해서
피아노를 주4회로 바꾸기로 했고
방과후 컴퓨터와 빵요리를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래도 매일 한글책읽는 시간, 영어책읽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주로 노는 시간이 많지요.ㅋㅋㅋ
BB를 어찌어찌 따라가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21번부터는 웍싯형태도 바뀌는 것 같던데... 잘할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쉬운것 위주로 진행햇습니다.


17번. 미셸
선율새나맘님 ...오늘도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미술학원을 그만두었는데도 3학년이 되어 늦게 마치니 시간적 여유가
많질 않네요....
이번주엔 영작 몇장 빼고 했어요...숙제하느라 책 읽을 시간이 많질 않네요...
bb 끝나면 또 열심히 책 읽어야겠지요....ㅋ


3번 엘사
선율새나맘님 2주동안 문여신다고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
폭풍같은 신학기가 지나고 이번주는 조금한가하네요.
다음주는 총회날짜가 잡혀있어서 따뜻한 4월만 기다립니다.
이번주는 한권만 겨우 했어요. 아이도 어른도 골골ㅠㅠ bb방 친구들~~.감기조심하세요 독해요~~
참 깨일자랑 ^^ 사이언스책들을 아주 저렴하게 구했답니다.ㅋㅋ
gr1이 없어서 아주 답답했는데 깨끗한 중고로 gr1,2,3을 득템해서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시작해요~~


45번 엔젤이예요.. 노트북이 핸펀이랑 연결이 안되서 우선 숙제방에 신고만 하구요..
이따 문제를 해결한 후 워크시트 한 것을 올려야 겠어요..
아 .. 이사랑 아파서 14번과 15번을 다운 못받았는데..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실 착한쑥맘님.. 모십니다.. ㅎㅎ.. ^^
63번 연우
선율새나맘님 ^^ 숙제방 활짝 열어주셨네요.
일찍 나가 줄서신 보람이 있네요 ^^ 개학하니 좀 바쁘지요?
연우도 총 6개로 나눠서 하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일요일 빼고는 매일이 되어버려요.
1,2는 그럭저럭 하는데 3번 웍식할때는 씩씩된답니다. ㅋㅋ SQR이 왜 여기 있나며 ㅋㅋ
그래도 꾸역꾸역 해 나가면서 벌써 19권째 책으로 들어갈 차례네요
기특하다고 엉덩이 팡팡 두둘겨 주어야 겠어요 ^^


58번 스티븐.
이번주에 간신히 워크싯 했네요.. New neighbors로 하는데 급하게 하다보니 좀 엉성한 감이 있네요.
확실히 학기가 시작되니까 진행하기가 어려운감은 있어요.
다른친구들도 화이팅 하길바래요~~




27번 엘리사벳
오전 이른 시간에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선율이 새로 시작하는 방과후 수업을 많이 기다렸나봐요. 저희집 엘리사벳은 방과후를 안하고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더 좋다고 해서 입학후 한번도 못했어요. 아마 졸업할때까지 안 할거 같아요.
저희집은 아직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13을 했어요. 토요일에 주중에 한거 정리하고 새로운 워크지와
책 넣어주는게 저의 주말 시작이라... 엘리사벳은 엄마가 화일에 같이 넣어준 새책 쓱 보는 재미에 빠졌어요.
숙제를 정리하다보니 안하고 넘어가는 워크지가 좀 있지만 욕심을 꾹 누르고 그냥 넘어가요.
다하면 좋겠지만 힘들다고 할터이니 나중에 한번더 bb하게 해야겠어요. ^^
<#13> 써머리 이번에 박사님 이름에 10번 읽었다는 표시가 있었는데 엘리사벳도 같이 10번 읽었어요.

날씨가 춥네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