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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천재, 수학 천재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5-03-11 14:33
답댓글

전 가끔 생각해요. 진정 수.학.머.리.라는게 있는 걸까? 제가 내린 결론은 '있다!'입니다.

울큰애를 보면서, 자주 속이 터짐을 경험하면서, 해도 안되는게 있구나... 가끔 좌절을 느끼곤 한답니다.

작은 아드님 수학천재 맞네요. 준준맘님 이미지 생각하면 엄청 똘똘할듯요~ ^^

혹시... 나중에 TV에 나오는거 아녜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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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1 15:21
작은 천재녀석, 갸가 TV 에 나올 가능성이 있긴 있어요. 개그맨으로요~~
애 아빠는, 웃기려고 태어났답니다 ㅋㅋ
항상 웃긴 표정을 연습하고 개발하거든요~~

사실은 큰 애 수학때문에 미치고 팔짝 뛴 적이 많은데요, 어떨 때 생각하면 나랑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서일 때도 있더라구요. 중간에 포기하기도 하고, 수학방에도 맡겨보고 했는데...
제가 큰애를 영어 천재라고 했는데, 어떨 땐 수학 천재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수학을 잘 해서가 아니라... 이상한 방식으로 풀어서요.
제가 수학을 잘 몰라서 잘은 모르지만~~

오히려 애가 이상하면요, 갸가 천재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어쩌겠어요~!! 그냥 우리 덮어두고 아이들 천재라고 속으며 살아요~
(자세히 보면 속터지니깐~ 대충 보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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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3-11 05:56
답댓글

아이들도 귀여운데 준준맘님이 더 귀여우셔요ㅎㅎ
울집은 울기천재가 있는데요
어찌나 잘 울어주시는지
낯가릴땐 손님이 집에왔다 그냥 가셔야할만큼 울어제끼고, 세살때 기차여행시킨다고 기차탔다가 멀쩡한 좌석두고 사람없는 화장실에 숨어있어야했구요, 지금은 아파트 마당에 가지치기한 나무들을보면서 불쌍하다고 삼초만에 눈물바다가 됩니다.
한번은 하도 신기해서 울어봐 그랬더니 진짜 일분도안되서 눈물이 철철 흘러요.
에...머리 사이즈만 좀 작았다면 눈물연기하는 배우라도 시켰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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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1 09:20
마지막 눈물연기가 정말 압권이네요! 엄마가 가끔은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어요~
그래도 좋은 점이 있을 거예요. 눈에 티끌이 잘 빠진다든지, 몸에 남아나는 물기와 소금기를 많이 배출해서 부종이 덜 생길 거구,... 또 불청객 및 도둑 막기 등등...
뭐 또 없나?? ㅋ

우리 큰 천재는, 12시까지 책 읽다가 오늘 늦잠자서 지각 1분 전인데 현관문 나서는 순간 제가 치명적인 질문을 했더랬죠.
'너 이 닦았니?'

그러자, 안 닦았다며 닦으면 지각이라고 울고불고~
저럴 땐, 천재가 아니고 또라이 같답니다 ㅠㅠ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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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3-10 19:39
답댓글

수학천재 맞는데요...1학년이 우찌 그런 생각을 ....^^

수학문제 풀면 멍 때리며 머리아픈 우리딸.....

영어책 읽기는 좋아해줘서...영어천재라고 막 부추기고 있어요...ㅋ

영어천재는 엄마의 바램이고... 

저희딸은 방송댄스천재...ㅎㅎㅎㅎ

엄마는 몸치인데 반해 울딸은 춤을 넘 잘 따라해요...신기해요...ㅋ

낼 첨으로 방과후 수업 댄스를 하는데 기대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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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1 09:24
큰천재도요, 사실은 뭐만 하려고 하면 아프답니다.
수영, 야구, 농구 하는데... 수영하고 야구는 아이를 오래 맡아주신 분이라 아이를 잘 알거든요.
'오늘 잘 했어요?' 하고 여쭤보면,
한시간 내내 아우~ 여기 아파요, 아우~ 저기 아파요, 아우~ 힘들어요... 그러고 있대요.
옛날에는 정말 속상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3학년까지는 3월 내내 배가 아팠고요, 4학년때도 수시로 입병이 나고..
5학년 지나니까 좀 사람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는 씩씩한데 아덜은 왜 저리 비실거리는지~~~!

저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아파하는 애들 캐어가 좀 쉽지 않더라구요.
거짓말로 아프다고 하는 건 아닌데, 그걸 다 받아줄 수도 없고....
에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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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3-10 18:29
답댓글

오마나~~ 정말 천재 아녀요?

1학년 말에 나눗셈이라니 ㅎㅎ

울 집도 큰넘은 수학적인 머리는 좀 약하고... 언어쪽은 그래도 수학보다는 나은 거 같구요...

둘째는 반대 ㅠㅠ 같아요...

역시나 싸우는 거는 같구요 ㅋㅋ 아주 언니가 자기보다 잘한다고(당연한거 아닙니까 반대면 큰일인데 ㅎㅎ)

울고 불고 하네요...

 

칸아카데미는 오래전에 들어가 보고... 언제 다시 들어가 봤더니 회원가입하래서 ㅋㅋ

기냥 나와버렸슈... 웅... 아직은 활용을 못할거 같아 말이죠 ㅎㅎ

다시 둘러봐야 것어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하는 꼼수와 함께 ㅋㅋ

준준맘님 이야기는 듣고 (보고) 있으면 혼자서 배시시 웃게 되요 ㅎㅎ

에고... 또 밥하러 갈 시간이네요... 아~ 오랜만에 왔더니 더 놀고 싶은데 말이죠...

아그들이 배고프다 아우성이네요 ㅠㅠ

맛난 저녁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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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1 09:29
둘 있는 집은, 동생이 위의 아이보다 잘 할까봐 그것도 걱정인 것 같아요 ㅋㅋㅋ
연년생인 집은 위기가 빨리 오고, 터울이 지면 그나마 늦는데

저희는 4살 터울이예요. 그런데 어떤 부분은, 형보다 동생이 훨씬 낫습니다.
선천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형 기살려주느라고 형이 당연히 낫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어떨 때 생각엔, 동생이라고 형보다 못할 필요(?)가 있나 싶어 이렇게 얘기하기도 해요.

너희가 어릴 때나 형 동생이지, 어른 되면 나이가 차이나는 게 상관 없다.
친구 사귈 때도 그렇고,
평생 도와가면서 형제로 사는 거지 형/동생으로 사는 게 아니다... 라고요.
맛있는 거 해드셨어요?
오늘 비장하게 달걀찜 했는데 별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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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3-10 13:51
답댓글

어쩜 이리 귀여운 천재들이 있을까요~
5학년 딸내미 3의 배수 찾다가 30이후는 30에다가 구구단 1단부터 더하면 된다며 유레카를 외치던데 이쯤되면 준준님댁 둘째는 확실한 수학천재맞는거 아닌가여? ㅎㅎ
저도 칸아카데미를 처음알았을때는 도형같은 쪽도 군더더기없는 설명이 참 맘에 들었는데 아무래도 아이에게 시키기는 영어의 부담감 때문에 마음을 접게 되더라고요 그럼 자연스럽게 첫째는 영어천재로 결론나네요^^
귀여운 아이들 이야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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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15:38
하긴, 칸아카데미는 다하보면 이게 수학을 하자는 건지 영어를 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이런 단점도 있지만, 또 그게 장점이기도 하니까요.
작년에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를 찾는데, 이걸 영어로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말이죠..
게다가 아이는 5학년이었는데, 그 단원들은 중1에 있었던가? 암튼 찾는 게 더 오래 걸렸어요.

전 이게 다른 것땜에 좋은 게 아니고...
문제집 풀라 하면 한참 실갱이할 것을, 칸아카데미 하라 하면
서로 먼저 하겠다, 많이 하겠다 하며 싸우니... 그래서 좋은 거예요 ㅋㅋ
그래서, 올해 한학기 풀리겠다고 사놓은 문제집은 책장에서 또 쿨쿨 잠을 잔다죠...
아무래도 전 대한민국 체질이 아닌가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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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3-10 11:45
답댓글

칸 아카데미~~얼핏 들어보기만했는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영어천재~~수학천재~~ㅋㅋㅋ
아이들은 긍정적인 엄마밑에 있어야 천재로 자라나봐요^^
저는 넘 현실적이라.....ㅋㅋ.....울 아들이 천재로 보이지 않는것이.......ㅠㅠ......그냥 평범하게 가려구요
저희집은 그냥 지금 공부잘하지 않아도
오~~~랫~~~동~~~안 계속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면 과학자가 될 수 있어라고 격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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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12:07
저도 스누피 천재 이외에 하나 더 있는데... 바로 긍정 천재예요. ㅋㅋㅋㅋ
아이땜에 걱정하는 소심한 부모들에게 이렇게 조언하곤 하죠.
'괜찮아~ 안 죽어~!' 라고요. 그러면 소심한 엄마들은 저를 피해요.
이상한/무식한 여자 같다.... 하고 말입니다.

맞아요, 저 무식하고 좀 이상하거든요~

유명한 과학자 어릴 때 공부 잘한 사람 있나 이름 대보라고 하세요.
전 오히려 이럽니다. 지금 공부를 잘 하면 말야~ 훌륭한 사람이 못 되는 거야~!

저 정말 이상하고 무식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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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10 11:42
답댓글

오~ 수학천재 맞는데요~

제가 보기엔 그렇게 사고할 수 있는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요즘 창의적인 수학이라고 하는곳에선 다들 구구단을 그렇게 풀어서 하더라구요

영어천재도 맞을 거 같아요~ 감이 있는게 그게 영어천재죠~

암튼 기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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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12:09
그러게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구구단 외우라고 안해요.
어릴 때 기계적으로 외우고 문제 푸는 거 잘했지만 곧 고등수학 가서 무너진 저를 보고...
딸딸 풀어서 백점 받는 거 하나도 안 부럽더라구요.

뭐, 공증을 못 받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아들들이 천재니까 참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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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3-10 10:47
답댓글

저도 아들둘이라 운동을 열심히 이것저것 들이대는데 우리집 큰 천재분은 공하고 뛰어다니는건 안 ㅇ친하고..

맨날 땅만 파고 숨바꼭질만 한다는..11살인 놈이..-..- 작은 천재분은 말을 하도 잘해서 야무진줄 알았더니

학교ㅔ 일주일을 넘게 델따줘도 교문을 못찾네요..흐미~~~~입만 살아있는 놈이엇어요 --

칸아카데미 처음 듣는데 함 알아봐야겠네요~~준준맘님 가끔 스누피 얘기도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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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12:12
저희 큰 천재님도 운동이라면 잼병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더욱 밀어넣었어요.
못하고, 싫어해서 안 하면 평생 안 할텐데, 운동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과 연관이 있으니까..
게다가 남자니까 더더욱. (전 아마 딸이라면, 여자니까 더더욱 이라고 하겠지요)

야구모임도 3년을 쫓아다니더니, 이제사 좋아합니다. 그동안은 야구가 좋아서 쫓아다닌 게 아니고 노는 판이 벌어졌기 땜에 다닌 거였구요.

작은 천재님도 축구판마다 따라다니는데, 가서 공을 차는 게 아니라 골키퍼 한답시고 골대에 앉아서 그물에 엉덩이 넣고 그네 타다가, 땅 파다가... 그러면서 꿈은 축구선수라네요~~~@!@!@

스누피 얘기 듣고 싶으세요~! 덥석!~! 얼른 해드릴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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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10 09:49
답댓글

오~ 정말 그러네요~^^

그리고 두 영재를 키우고 계신 준준맘님 역시 스누피 영재??!!! ㅎㅎㅎ

 

원영양은 요즘 발레 학원 원장님이...자꾸 무용쪽으로 키워보라 하시네요. ^^;;;

신체조건이나....감각이나~~소질이 있다구요.

그런데 우스갯 소리로...원장 선생님이 공부 잘하면 공부로 성공하고~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무용을 하면 된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는....

무용은 공부를 못해야 할 수 있는 것이냐며...ㅋㅋㅋ

 

앞으로도 준준형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종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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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10:25
ㅋㅋ 스누피 영재 ㅋㅋ

뭐 예체능 잘하고 공부 잘하면, 한쪽으로 밀기 아까우니까요.
되는데까지는 겸비할 수 있도록 양쪽으로 밀면 좋은 것 같아요 ㅋㅋ
또 체력은 국력이잖아요?
원영이가 무용까지 잘하는줄은 몰랐네요. 팔방미인이네~~

가만 보면 집집마다 다들 천재 한두명씩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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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3-10 09:31
답댓글

스누피를 닮은 준준맘님 안녕하세요..봄이 되니 새싹이 나오듯 저도 왔어요~ㅋ

칸아카데미를 만든 분의 책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이제 학교는 없어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요..그걸 요렇게 잘 활용하고 계셨군요..

준준 보고 싶네요..무척 귀여울거 같아요..

부자엄마예요..천재가 집에 둘씩이나 있다니..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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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09:48
아~ 반가와요. 왜 이리 오랫만이셔??? 집정리 다 되셨겠어요.
똘똘한 현과 익은 웬만큼 적응 했을 거고,
현익맘만 어서 적응하심 되겠죠? ㅋㅋ

에이~ 그 댁에도 천재 두마리 있으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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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3-10 09:17
답댓글

우와, 잼있어요.^^ 저 이런 글 무진장 좋아해요.

아이들이 왜이리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

칸 아카데미 라는게 있구나.

요즘 우리집은요, 내일은 실험왕, 내가 만들자 세트 사줬더니

미친듯이 그것만 해서 뭐 다른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음..... 우리 아들은 만들기 천재라고 해줘야겠다.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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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3-10 09:22
저희 아이들이 귀여운 거 빼면 시체라서 ㅋㅋㅋ
뭔가에 미치면 천재 맞는 거 같아요. 특히 나혁이는 자타(?)가 공인하는 천재 아닌가요?
저희 집 천재들은 아직 공증을 못 받았어요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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