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생각해요. 진정 수.학.머.리.라는게 있는 걸까? 제가 내린 결론은 '있다!'입니다.
울큰애를 보면서, 자주 속이 터짐을 경험하면서, 해도 안되는게 있구나... 가끔 좌절을 느끼곤 한답니다.
작은 아드님 수학천재 맞네요. 준준맘님 이미지 생각하면 엄청 똘똘할듯요~ ^^
혹시... 나중에 TV에 나오는거 아녜욧? ^^
수학천재 맞는데요...1학년이 우찌 그런 생각을 ....^^
수학문제 풀면 멍 때리며 머리아픈 우리딸.....
영어책 읽기는 좋아해줘서...영어천재라고 막 부추기고 있어요...ㅋ
영어천재는 엄마의 바램이고...
저희딸은 방송댄스천재...ㅎㅎㅎㅎ
엄마는 몸치인데 반해 울딸은 춤을 넘 잘 따라해요...신기해요...ㅋ
낼 첨으로 방과후 수업 댄스를 하는데 기대되나봐요...^^
오마나~~ 정말 천재 아녀요?
1학년 말에 나눗셈이라니 ㅎㅎ
울 집도 큰넘은 수학적인 머리는 좀 약하고... 언어쪽은 그래도 수학보다는 나은 거 같구요...
둘째는 반대 ㅠㅠ 같아요...
역시나 싸우는 거는 같구요 ㅋㅋ 아주 언니가 자기보다 잘한다고(당연한거 아닙니까 반대면 큰일인데 ㅎㅎ)
울고 불고 하네요...
칸아카데미는 오래전에 들어가 보고... 언제 다시 들어가 봤더니 회원가입하래서 ㅋㅋ
기냥 나와버렸슈... 웅... 아직은 활용을 못할거 같아 말이죠 ㅎㅎ
다시 둘러봐야 것어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하는 꼼수와 함께 ㅋㅋ
준준맘님 이야기는 듣고 (보고) 있으면 혼자서 배시시 웃게 되요 ㅎㅎ
에고... 또 밥하러 갈 시간이네요... 아~ 오랜만에 왔더니 더 놀고 싶은데 말이죠...
아그들이 배고프다 아우성이네요 ㅠㅠ
맛난 저녁 드셔요~~
오~ 수학천재 맞는데요~
제가 보기엔 그렇게 사고할 수 있는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요즘 창의적인 수학이라고 하는곳에선 다들 구구단을 그렇게 풀어서 하더라구요
영어천재도 맞을 거 같아요~ 감이 있는게 그게 영어천재죠~
암튼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도 아들둘이라 운동을 열심히 이것저것 들이대는데 우리집 큰 천재분은 공하고 뛰어다니는건 안 ㅇ친하고..
맨날 땅만 파고 숨바꼭질만 한다는..11살인 놈이..-..- 작은 천재분은 말을 하도 잘해서 야무진줄 알았더니
학교ㅔ 일주일을 넘게 델따줘도 교문을 못찾네요..흐미~~~~입만 살아있는 놈이엇어요 --
칸아카데미 처음 듣는데 함 알아봐야겠네요~~준준맘님 가끔 스누피 얘기도 들려주세요 ^^
오~ 정말 그러네요~^^
그리고 두 영재를 키우고 계신 준준맘님 역시 스누피 영재??!!! ㅎㅎㅎ
원영양은 요즘 발레 학원 원장님이...자꾸 무용쪽으로 키워보라 하시네요. ^^;;;
신체조건이나....감각이나~~소질이 있다구요.
그런데 우스갯 소리로...원장 선생님이 공부 잘하면 공부로 성공하고~
공부가 안된다 싶으면 무용을 하면 된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는....
무용은 공부를 못해야 할 수 있는 것이냐며...ㅋㅋㅋ
앞으로도 준준형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종종 올려주세요~!!
스누피를 닮은 준준맘님 안녕하세요..봄이 되니 새싹이 나오듯 저도 왔어요~ㅋ
칸아카데미를 만든 분의 책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이제 학교는 없어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요..그걸 요렇게 잘 활용하고 계셨군요..
준준 보고 싶네요..무척 귀여울거 같아요..
부자엄마예요..천재가 집에 둘씩이나 있다니..
좋은 하루되세요~
우와, 잼있어요.^^ 저 이런 글 무진장 좋아해요.
아이들이 왜이리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
칸 아카데미 라는게 있구나.
요즘 우리집은요, 내일은 실험왕, 내가 만들자 세트 사줬더니
미친듯이 그것만 해서 뭐 다른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음..... 우리 아들은 만들기 천재라고 해줘야겠다.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