잽싸게 만드신건데도.. 프로의 냄세의 풍기는것이....
부럽사와요~~~ㅋㅋㅋ
저두 초창기에 열심히 만든것들... 버리기는 아깝고해서리.. 상자안에 모셔두고있는데..
쓰지도 않고 있어요...ㅋㅋ
지금은 그냥 워크시트만 이용해서 놀아요...^ㅡ^
해인맘님도... 숨은 고수로... 인정합니다..^ㅡ^
표현이 재미있어요...^^
엄마가 정성들여 만든 교구에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 않으면 엄마의 실망감은 크죠...
근데..그런 엄마표 교구를 좀 묵혀두었다가 세월이 지나고서 다시 꺼내어놓으면 아이의 반응은
예전과 같지 않더라구요~ 개월 수가 더할 수록 엄마의 교구에 더 환호를 하더라는....^^
교구를 어떻게 만들었던 간에...아이와 함께 즐거움이 묻어나면 장땡..ㅋㅋㅋ
잽싸게 만들어야 제맛이라는 말씀에.. ^^
열표 드리고 싶어요.ㅋㅋ
애들이 아직 어리긴하지만.. 엄마맘은 이미 어린이를 다루듯..
어설프지만, 액티를 해보려했는데요.. 정말 엄마를 위한 액티지..아이들을 위한 액티는 아니었어요.
시간도 넘 많이 걸려 지치고.. 그사이애들은 울보 불고..
정말.. 빨리 만드는게 최고에요.. ^^
저도 항상 느껴요. ^^ 엄마표교구... 후다닥 만들어서 본전 생각안나야. 한다는것..
근데.. 해인맘님께서 만든 엄마표교구는 후다닥 만드셔도. 이쁘고 뽀대나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