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존댓말을 시키지 않았어도 쓰더라구요.. 가끔 반말을 쓰면 좀 어색해요~^^;;;
가끔 친구들이나 다른 아이들이 자기 부모님에게 반말하면 어른한테 반말하는거 아니라며 가르칩니다~ㅋㅋ
부디 쭈욱~ 존댓말쓰기를 바랍니다~^^
저흰 어렸을땐 오히려 존대말을 썼던거 같은데 요즘은 거의 반말...
저도 더 친근한거 같아 그냥 뒀는데 요즘 그게 많이 안좋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럴때마다 이쁜말 해야지 하는데 잘 안고쳐져요^^;;
저도 좀 노력하면서 고쳐봐야겠어여~^^
저두 아이한테 그런소리 들었네요....
외할머니한테 왜 반말하냐구요...ㅋㅋㅋ
언제나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부모여야 하는데....ㅎ
책이 참 재밌을 것 같아요....도서관 가면 찾아봐야겠네요...^^
저희는 부부가 결혼하고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랄때까지 서로 존대말을 썼어요
왜 그랬는지..이유는 잘 기억이,,ㅎㅎㅎ
그래서 애들 말 배울때도 존대말을 가르쳐서 저희 아이들은 어디가서
존대말 잘 쓴다고 칭찬듣는답니다 ^^
근데..얼마전부터 저희 부부는 걍 자연스럽게 말을 놓게 되었고..ㅋㅋ이것도 이유모름...ㅋㅋㅋ
저도 친정엄마께는 말을 좀 경상도스타일로 막하는지라..ㅎㅎ
아이들보기에 좀 그래서 말투를 고칠려고 하는데 ...역시 습관이란...잘안돼요..
저희 동네 도서관 검색해보니...
이 책이 시리즈인가봐요~ 이 책은 없고...'아드님 안녕하세요'가 있네요. ㅎㅎㅎ
이번 주 도서관에 가면 글밥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어요~ ^^*
원영이는 기분 좋거나..평소에는 존대말...
화가나면 바로 반말로 바뀝니다. ㅡ.ㅡ;;;;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