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여서 무조건 좋고
함께여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한살씩 먹어갈 수도록 조급함이 생기려는 엄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의미있는 만남이였네요.
어젠 아이들과 동네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어머나 세상에!!!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의 주인공 책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더만요..
바로 대출~~~~
신나게 아이들과 읽어보려고요..
담달에도 즐건 맘으로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렵니다.^^


멋진 그림책들 한가득에 눈돌아 가요..
쑥에 최고로 멋지신 분들은 여기 다 모이신것 같네요..^^
아웅~~~저도 부럽네요. 제가 졎소~~~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럽습니다! ㅎㅎ
아웅~~ 부러워요. 저도 화상 테솔 수료생인데 ㅎㅎㅎ 동기모임 하시는군요.
저 주옥같은 그림책들과 급땡기는 간식들~
많이 많이 응원하고 갑니다! ^^
저 안에 제가 끼어있다는게 참 좋습니다.근데 매일 일찍 가느라 뒷정리도 못하고 나와서 죄송해요^^;;
정말 다양한 좋은 책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신나게 웃고 또 배불리 먹고~~~~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ㅎㅎ
오호~~ 너무 멋져요~~~
진짜 이 나이에 이렇게 열정적으로 모여서 활동하겠어요~
정말 멋져요~!
응원합니다~!
오랫동안 모임유지되도록 화팅입니다~!!
아~~ 너무 부러운 모임이네요..
여기 대구에도 그런 모임이 있었음 좋겠어요. 대구맘들 으쌰으쌰해서 한번 만들어 볼까요?
넘넘넘 부럽네요. 대구에도 이런 모임이 생겨서 우리도 모임후기 올리고 그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