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요법.
이거 좋은 거 같긴해요. 가끔은 칭찬 해주면 왜 잘했냐고 묻는데.. ^^;;
지가 생각해도 너무 과한 칭찬인가 싶나봐요~ㅋㅋㅋ
높게 날지 못하는 엄마새 이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엄마새 되겠습니다~^^
한 몸에 두 개의 영혼을 담았다는 말씀 너무 멋지고 다시 한번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기 전에는 꼭 차 한잔을 준비하고 읽는데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세요~
수경샘님 칼럼글 보니 너무 반가워요~^^*
퇴근길에 마트에서 장봐왔는데 일단 팽개쳐놓고 댓글부터 달아요.ㅋㅋㅋ(아흑~;;;)
엄마들의 다이어트계획에서 어찌나 찔리는지요.. 내뱃살에 눌려서 명치가 답답해질때는 진짜 다이어트
꼭 해야지...하는데 ...맛난 음식은 외면할수가 없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계획표를 일부라도 지켰다면 핀잔보다는 칭찬하는 요법~!!
팍~~~~와 닿아요.
아무래도 수경샘님이 자주 글을 써주셔서 느슨해져가는 저에게 깨우침을 주셔야할것 같아요.
수경샘님 글 읽고나면 그래도 5일정도는 효과가 유지되는듯 해요.^^
덕분에 저와 딸랑구는 5일동안 칭찬하고 받겠네요.
오늘도 소중한글 감사히 마음속에 담고 갑니다.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길요~!!
높게도 낮게도 잘 나는 엄마새가 되고싶습니다~
엄마가 잘 날 수 있다고 먼저 멀리 높이만 가려고하는 엄마새말구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입니다..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