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구입했네요...역시 런투리드인가~! 노래가 맘에 듭니다. 귀에쏙~
I see colors 노래가 좋은가봐요.
아이와 춤추며 시디 따라서 노래불렀습니다...ㅎ
워크북도 맘에 들어요...그러나 아이랑 하긴 아직 안될것같네요.
그림책 내용들이 실사와 다양한 그림들로 울아이 눈을 사로잡네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글쎄요... 오른다... 하시는데, 과연 얼마나 오를지... 올해 3세이면 애가 본격적으로 이용할 시기는 적어도 6세 정도(?) 될 거 같거든요. 그럼, 2년 후라는 전제하에, 40만원을 은행에 넣었을 때, 연이율 7%, 2년 잡으면 14%
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2년 후에 45만원 이상 되어야 손해라는 건데...
애가 깨끗이 보고 되판다는 가정을 할 때, 새 책이 낫지 않을까요?
지금 new 런투리드라고 해서 개정판이 나왔지만 2년정도라면 그 사이에 한번정도는 또 개정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런투리드가 크게 재미가 없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가 보기엔 별로 좋은거 같진 않아요.
워크북을 하기에도 어린 거 같고요... 지금은 그냥 그림 예쁘고 흥미로운 책을 보여주는게 나을 거 같네요.
전 나중에 산다에 한표 던집니다... ^^
(저희 집엔 물려받은 New 런투리드가 있지만 5살 딸한테는 안보여주고 있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아서요... 예전엔 수준에 안맞는 책 미리 들여놓은 적도 많지만 확실히 때가 되었을 때 들이미는게 효과가 큰거 같아 아끼고 있어요.. ^^)
저는 어릴때 사 놓았는데 (한 3년 묵혔습니다), 저희 큰아이들(쌍둥이) 8살인 올 여름부터 했는데, 확실히 효과를 느낍니다. 솔직히 애들이 런투리드로 공부하기 전까지는 왜 엄마들이 "런투리드" 그러나 했는데 요즘엔 오히려 튼튼 주니어 한 것 보다 더 효과를 보는듯 그런 느낌이 있어요.(물론 튼튼 한것도 베이스가 되어 있었ㄱ[ㅆ지만) 저희는 튼튼 주니어 끝나갈 무렵부터 런투리드 같이 했거든요. 정말 문장이 귀에 쏙쏙 들어오구요, 그림보면 상황 자체가 이해가 되기에... 아이들이 공부하고 몇주 지나도 잘 기억하더라구요. 저희 막내 6세 아이도 같이 하는데 재밌어 해요. 이번에 이것저것 사은품도 많이 주는 것 같은데 그냥 유행하는 책은 아닌것 같아요. ORT 역시 정말 좋아서 저희 애들이 빠져 있어요.
소중한 답글 감사합니다...아이를 키우면서 늘 교육에 대한 노심초사...제 공부할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부모가 되고보니 자식에게 기회가 된다면 교육에 있어선 하나라도 더 기회를 주고 싶어요. 더더군다나 영어는 이제 기회라기 보다는 필수이며, 선택도 아닌 당연히 해야만하는 언어라는 생각입니다. 에구~
저두 이번에 구입했어요.. 벼르고 별렀던건데.. 수업교재로 사용되니 사게 된거구요..울 아인 5세에요..아이가 급한 나이는 아닌듯해요.. 부담스러우시면.. 동화책 읽히다가 난중에 사셔도 될듯한데.. 구입하시는 쪽에 한표던집니다. 런투리드의 4개영역 책들은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동화책이나 과학책등을 함축해 놓은 책들이라 말하고 싶어요.. 좋은 표현들도 많구요..
저의 의견을 말하면 구입하세요 입니다.
큰아이들 2명 키울때는 그 교재를 무시하였는데 나주에 막내 쌍둥이 키울때는 그 교재의 가치를 느낍니다. 아니 아직7세라 그 교재를 하고 나서의 뚜렷한 결과물은 없으나 저는 나중에 라이팅 할때 나올거라고 믿습니다.
영어권 환경이 아닌 곳에서의 문장 패턴 연습은 더욱더 필요한다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