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도형부분에서 헤매고 있는데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어요.
저에게 딱 필요한 정보네요.
감사드려요~
학년올라갈때 마다 새로운 과제들때문에 어려우들 하는가 보네요...
좋은 자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3학년때 도형 돌리기 생각나네요.
연우도 저도 공간지각력이 심히 떨어지는 사람들이라 고생 했지요.
사실 교과서 정도 문제는 괜찮은데...문제집들은 정말 몇십각형의 도형을 그려놓고 이리돌렸다 저리 돌렸다....머리 터지게 하네요 ㅎㅎ
쑥쑥에서는 질물도 좋지만....저도 검색기능을 잘 활용해요
3-4년 지난 자료들이나 글들도 정말 도움이 되는글들이 많더라구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앗!!!
안그래도 방학때 수학방에 강이 성이 맘님이 올려놓으신 자료 찾고 있었어요...
수학방 어디에 잇나...하나하나 다시 보고 있던 중인데....ㅋㅋㅋ
그때 메모 해둘걸...하면서....요..
완젼 센스쟁이십니당.~~!!!
감사해요~~^^
헛! 강이성이맘님!!
우째 저한테 딱 맞는 정보를...^^
우리 토깽이도 겨울방학 봄방학 동안 학교 돌봄교실에서 혼자 문제집으로 3-1학기 선행을 했어요..
선생님의 설명없이 혼자 문제집을 보면서 깨우치고 문제를 풀었는데,
(혼자 나눗셈까지 예습을 했어요!! ^^* 자랑질..ㅋㅋ)
돌봄교실 끝나고 문제집을 가져왔길래 채점을 하다보니,
요 도형 단원이 있더라구요..ㅡ.ㅡ
저도 이게 뭐냐..하면서 기름종이를 사용해서 돌리고 뒤집고 하다가
모르겠다. 아빠가 가르쳐주라며 넘겨버렸어요..ㅋ
하양맘님 글 자주 봤었는데, 그 땐 아직 때가 아니라 잊고 있었네요..ㅋ
저도 오늘 가서 만들어야겠어요..^^
감사해요~~
방학때도 이 글 한번 올리셨죠~
읽고 참 좋은 정보구나... 했는데 미처 인사를 못 드렸네요
감사합니다~
잘 활용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