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 크롱입니다. ^^
집 봄맞이 인테리어를 해서 집안이 난장판 ^^:::::
아이들 책, 물건이 어디 있는지... 한참을 찾앗네요.
간신히 올립니다. ㅎㅎ

아~~~~ 정말 정신이 없었네요 영어일기 나눔방에 손들어 놓고는 숙제 올린다는 생각을 싸악~! 잊고 있었어요TT 그동안 벌써 이주나 지났군요
초3 박정아입니다. 이 한밤중에 글 발견하곤 댓글 남겨봅니다TT 요즘 일기쓰는게 비밀이라며 겉표지부터 비밀일기라 써놓곤 도통 볼수 없게 꽁꽁 숨겨두었네요 일기장 찾아 사진찍는 동의도 간신히 받아냈어요^^;; 것도 본인이 사진찍어선 하나-..-;;;
정아도 스스로 문장 만들어 쓰는건 아주 간단한(나는 무엇을 먹는다 같은^^:) 빼고는 아직 많이 어려워해(사실 저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홍선생님 책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거의 보고 쓰며 표현익히는 방법으로요^^
다른 아이들^^ 일기 정아와 함께 보며 배워나가겠습니다~ 늦게 올리며 반성합니다~!!

초3 Robin
어제 올린다는게 정신이 없었습니다.
독감으로 병치레중이여서 저도 정신이 없더라구요.
어찌나 열이 많이 나던지... 그전에 하나 써놓았던것인데 오직 바쁘다는 말만 써대며 자더라구요.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조심하세요.



8번 니콜 초3



사진 편집도 해서 몇번 올렸는데 계속 옆으로 눕네요..
일단 숙제 제출해야해서 올립니다.
다른 친구들 영어 읽기 쓴거 보여주면 자기도 잘 해보고 싶어하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니콜은 다양한 생각들을 쓰고 싶어하는데 책에는 내생각을 그대로 쓸수있는
표현들이 많지가 않아서 불만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르면서 베껴쓰기만 하는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ㅠㅠ
14번 노라(초3)
급하게 쓴 티가 납니다. 오늘 학교다녀와서 썼거든요. 이궁~~
하루 일과를 써보자고 했더니,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써놨네요.
"I go to school, and I will go swimming"은 자기가 만들어낸 문장이라고 나름 뿌듯해하는데, 전 속으로 한숨이~(얘야, 일기가 과거형이라는 걸 모르더냐?)ㅋㅋ
쓰기의 길은 정말 갈 길이 머~~네요. 일주일에 2-3편으로 늘려야겠어요. ^^

13번 쭈(초4)
방과후 생명과학시간에 햄스터를 가져 왔어요~~
엄마는 너무 싫은데 우리 쭈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23번 Annie(9)

정말 한 주가 후딱 가네요~
어제.. 영어일기 써야지..(물론 그전에도 얘기해줬지만...ㅜㅜ) 했더니~
다행히.. 싫어하지 않고 뭘쓰지.. 책을 찾더라구요^^
위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지만, 아이 눈이 저렇게 보였다면,, 정말 무한고마운 일이죠^-----^
11번 sunnykim(초3)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한번 일기쓰는것도 빠듯하네요~
이번일기는 모든 내용을 책에서..
스스로 쓰는 아이들이 많은듯한데, 아직 써니는 실력이 안되네요^^;;
여기에 한글일기도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일기쓰기 숙제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 하잖아요
써니 역시 1, 2학년때는 형식적인 하루 일과 보고를 했는데..
요즘 다양한 책을 많이 읽다보니, 시 만화글 편지글..다양하게 일기를 쓰네요..
재미있는 일기 쓰기를 조금만 유도 해주심 아이들이 쉽게 쓸것 같아 같이 올려봅니다^^






초3앨리스
새학기가 되면서 친구들과 점심시간만 되면 경도하며
뛰어노느라 감기에 콕 걸렸네요.
여기서 경도란 무엇이냐하면 경찰과 도둑 게임이라네요.ㅎㅎ
얼마나 땀 흘리며 놀았을지 상상이 갑니다.
그래서 지난주는 앨리스가 좀 고생을 했답니다.
어제까지도 기침을 많이해서 힘들어 했는데
다행이 오늘은 좋아졌네요.
이번일기도 역시 보고 쓰기 했습니다~^^


1번 진현입니다.
동생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진현이는 영어일기책을 읽으면서 계속 감탄합니다^^
자기가 쓰고자 하는 내용이 다~ 나와있다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보고 찾고 그러면서 하루 일기가 나왔습니다.
자기 혼자서 보고 쓴거라 맞는지 틀리는지도 잘모르고 제가 사진만 찍어서 출근했네요^^




10번 라파엘 초1 입니다
학교에서 처음으로 바깥놀이 활동 시간을 가졌다고 정글집에서 놀다가 구름다리 건너기
성공 했다고 쓰고 싶어 했어요..
이거 아닌거 같은데..... 말해주고 싶지만..꾸욱..참고 물어보는 단어만 가르쳐주고...
jungle jim 썼다가 자기도 이상하다 생각했는지 몇번을 썼다 지웠다 하더니
동화책 찾아보곤 junglegym이라 고쳐 쓰더라구요.
근데 처음으로 바깥놀이 시간을 가졌다 라고 어째 써야 할까요??
이건 엄마도 잘 모르겠어요 ㅜㅜ 가르쳐 주세용~
아빠생일날엔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었는데 시원 했다는느낌을 i feel ice라 써서 ㅋㅋㅋ
빨간색 색연필부분은 박사님의 표현 사전에서 찾아 쓴문장이라 표시해놓은겁니다.
댓글은 저녁때 찬찬히 달게요~~ 제가 또 사고를 쳐서 ㅜㅜ 수습하니라 ㅎㅎ 낮에 좀 바쁘게 되었네요 ㅜ
22번 Elsa 초2
한주동안 잘 지내셨어요?
항상 뭔가를 쓰면서 놀던 아이가 학교 들어가고 나선 쓰기에 영 관심이 없어하더니
영어일기를 적으면서 다시 시작 했어요.
일기방 너무 좋아요^^
dvd 엘로이즈가 학교에 간 이유~~언니데리러갔다온 사이에 적어놓았네요 ^^
일기는 아니지만 오랫만의 글쓰기라 반가워 올려봐요~`

목요일 신나는 로봇 방과후와 토요일 친구랑 놀이터에서 논 이야기를 일기로 적었답니다.
책을 참고 하는 게 힘든가봐요. 좋은말이 너무 많아서 ㅋㅋ
자기 생각을 알아서 적게끔 내버려 두고 잇어요. 조금 더 있어야 일기다운 일기가 나오지 않을 까 싶으네요 ^^


15번 서윤 초2
서윤이는 하나 써보았어요 저랑 같이 책을 찾아보면서 쓴겁니다
저번보다 줄이 조금 길어졌지요 갑자기 그림까지 그리고^^ 책을 찾아보다가 진짜 우리가 궁금해하는 표현들이 고스란이 있어서 진짜 깜짝놀랐어요 선착순이란 표현이 있을지 몰랐어요 ^^
과학실험반을 서윤이는 1학년때부터 하고 있어요 1학년 마지막분기엔 선착순인데 깜빡하고 8시 넘어갔더니 마감이 되어서 못들었구요 올해는 아빠가 대신가지만 7시 30분에 1등으로 내어서 다행이 신청이되었어요 ^^



5번 앨리스
꽃샘추위와 토요방과후에 하는 천연비누 만들기에 대해서 썼어요.
사진을 찍으면서 무슨 그림이지? 하고 보았더니 꽃샘추위에 화가난 앨리스가 꽃샘추위를 잡아서 경찰서에 데려가는 그림이네요 ㅎㅎㅎ
난처한 꽃샘추위의 표정과 화난 앨리스의 표정이 넘 재밌더라구요.
앨리스가 만든 비누는 천연비누라서 온가족이 사용하고 있어요. 매번 다른 색깔 다른 향과 재료로 만들어오니
은근히 저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
9번, 그레이스 (초3)
이번주 일기방 주제가 정해진 줄 모르고 자유롭게 했습니다.
3학년이 되어 방과 후까지 하고 집에 돌아오면 보통 3~4시가 되네요.
제가 학교 다닐때도 그러했지만,
딸도 집에 오면 먹을 것 부터 찾습니다.
날마다 '간식으로 뭘 먹일까?'도 마음이 쓰이네요.
오랜만에 간장 떡볶이를 해 줬더니 어찌나 잘 먹던지 ...
일기에 그것을 적었구요,
봄이 와서 집 미당에 매화와 동백꽃이 피었다는 내용을 썼습니다~

18번 Elsa / 초1
지난 주에는 딱~~한 개의 일기를 적었습니다. ㅎㅎ
지난 주부터 방과후 수업이 시작 되어서, 그 내용을 적었어요.
Elsa는 '성우 애니메이션 더빙'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신청했답니다. ^^

이번 일기도 Sunny는 아는 단어라서 자신 있다면서~
sunyy로 과감히 적어주었네요. ㅎㅎ
방과후 수업에서 처음으로 더빙한 자기소개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
로봇연기...아니고...로봇 성우?? ㅋㅌ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