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 신종플루가 같이 왔나보군요..
얼렁 나아야 할텐데 아프면 엄마가 힘들고 고생이잖아요....
그래도 운동으로 다져진 아이라 금방 나을 거 같은데요~! 화팅이요~!
남편분은 나름대로 회사 나가셔야 하니 그런다고 이해해 주세요~^^;;;
로잘리아님 둘째가 얼른 낫기를 바래요.
이번 독감이 아이마다 많이 다른것 같네요. 우리집은 좀 수월하게 넘어갔는데,, 둘째가 고생이네요.
그나저나,, 더기버 대사를 읊조리다니,,,
둘째가 뭔가 큰 한방(?)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우리집도 귀를 좀 뚫어주고 싶은데 이눔의 귀차니즘이... ㅋㅋㅋ
앞으로 기대할께요~!!
둘째가 독감으로 학교 등교까지 못하고 있군요. 그래도 엄마 옆에서 껌딱지 하면서 엄마 심심할까봐 계속
쫑알 거리는군요. 둘째라서 애교가 정말 많은거 같아요. 저희집 첫째는 9시만 되면 하품하는데 둘째는 10시가 되도 졸립다고 안해서 제가 불끄면 자더라구요. 그래서 더 크면 태권도 시범단에 넣어서 넘치는 에너지
방전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올해는 독감때문에 고생해서 엄마 힘들지 않게 가을에 미리 독감 주사 꼭 맞을 꺼예요.
이제 귀가 뚫렸으니 그동안 쌓였던 다른 부분도 서서히 나타날꺼예요. 힘내세요.
아이 독감은 좀 어때요? 고생 많이 하셨겠당.ㅜ.,ㅜ
아드님이 귀는 확 뚫렸나봐요. 부럽당.^^
우와~~ 기버의 대사를요?? 멋진 아들램이네요...
엄마 닮아서 그런거라는 귀여운 맞장구까지.....
요새 감기가 진짜 독하더라구요....
빨리 감기 나았으면 좋겠어요!!!
로잘리아님~~
어쩜 이리도 사랑스런 아들이 있을까요?? ^^
초 3이라...
정말 엄마 닮아서 이쁜 짓만 골라서 하는 아들~
오래오래 이 행복 누리시길 바래요~^^
근데.. 정말 글 잘 쓰세요. 부럽~~
전... 지식과 감정의 부족으로 맨날 쓰는 글들이 사실 나열뿐이네요. ㅋㅋ
시리즈로 게시판에 연재해주셔도 좋겠어요~^^
내 아들래미 이야기....어때요? ㅎㅎㅎ
로잘리아님~글을 참 재미있게 잘 쓰세요~
그리고 더 기버....영화의 결말이 책의 결말과 같은지 문뜩~궁금해집니다. ㅎㅎㅎ
암튼 매력철철 사나이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는걸요~!!
그때가 넘넘 행복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잘 하는지 모르고 있는 때에 불쑥~그렇게 성장한 모습을 보이면 그날, 다음날, 그주 내내 보람찬 것 같습니다.
3학년인데도 하루종일 엄마에게 뽀뽀를 하는 아이, 생각만해도 카라멜 라떼님처럼 웃음이 나네요...^^
요즘 독감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결석하는 애들도 많고 빨리 나아야할텐데~
약이 많이 독하다고 하는데 많이 힘들겠어요
로잘님 둘째는 자유로운 영혼인거 같아요~
자전거 타고 주사 안맞을려고 병원 문 닫으면 나타나고~
그래도 로잘님이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니 둘째는 안봤지만
굉장히 밝은 아이인거같아요~
순간순간 엄마에게 깜짝쇼하는 아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