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께서 목동엘 오셨군요...
엎어지면 코 닿을데였건만 ㅜㅜㅜ 수업이 있었네요...
다음 기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운 맘을 쓸어 내립니다.. 홍홍홍
좋으셨겠어요~!
지난번 을지로 쑥쑥 강의실에서 할때는 안팔아서 못받았다는 ㅠㅠ
좋은 강연 다녀오셔서 행복하시겠어요~^^
혜정님 어제 반가웠어요~~^^
저도 저자 싸인 받아야했는데..
혼자 세미나 간다는 생각에 넘 기뻐, 가볍게 갔더니..
차도 가져갔으면서, 책을 안 가져간 거있죠? 이론... ㅠ.ㅠ
제가 유게에 후기 조금 올리긴 했는데...
혜정님의 알찬 후기.. 기다릴께요~ ^^
ㅋ 저자싸인 받으러 가야하는데....
전주에 강연계획은 없으신지...^ㅡ^
박사님 강연들으면... 마구마구 의지가 샘솟더라구요..
지나가 책을 껴앉고 잠들었다니.. 그 모습이 그려지네요..^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용..^^
어제 가고팠으나....12시 40분 하교하는 1학년 딸램 모시러가느라...못가서 안타깝네요. ^^;;;
저도 오늘 첫 총회라서...마구 떨려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10시 40분부터는 공개수업도 한다고 하구요. ^^
저도 저자 싸인을 얼른 받아야 하는디.....ㅋㅋ
책까지 끌어 안고 잠들었다는 지나~ 참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