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셨지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바쁘셔도 언젠가는 오실 줄 알았어요.^^
아이들도 엄마도 기쁘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보내시길~
여기 쑥에서도요^^
아직 어린아이들 셋...일까지~~~
정말 대단대단~~
집에서 살림하며(흉내만..) 아이키우기도 넘 벅찬데..
체력이 달려서 이젠 맘껏 놀러도 못다니겠어요 ㅎㅎ
아이들의 행복이 표정에 다 나타나있네요~~
재충전의 시간 소중히 보내세요~~
가끔씩 세아이와님 생각났답니다~~ ^^ 아이들도 궁금하고요~~
따라쟁이였지만 신문반 하실때 젤루 도전 많이 받았었는뎅... 하며...
이렇게 해맑은 세아이와 가족을 보니 꼭 동생네 가족보는것 같아요 호호^^
세아이와님 쉬시는동안 맘껏 누리시고 더 아이들과 좋은추억 많이 만드셔요~~~ ^*^

컴백 홈~~ 정말 정말 환영합니다~~
잠깐 쉬신다니 ㅎㅎ 행복한 일상이 이곳 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큰 아이도 대견하고 멋진 남푠님이시네요~~
자주 뵐 수 있겠네요 ㅎㅎ
정말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그 시간이 소중한 건 없어져봐야 알아요.
저도 아이들과 같이 있을때는 매일 그 날이 그날이라서 감흥이 없었는데 제가 일을 해보니 너무 소중했던 시간이구나 느끼네요.
우선 컴백하신거 무지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칼럼 부탁드려요~~~
잠깐의 휴가지만 아이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실거 같아요~
일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거 같아요~
세아이맘님 아이들은 항상 밝은 모습이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엄마 아빠가 저리 밝으니 아이들 표정은
당연히 밝은거 같아요~
쉴 동안 체력 보충도 하시고 아이들과 신나는 시간 보내세요~
기다렸어요. 흑흑흑....
겁나게 웰컴합니다!!!
세아이와님 반가워요. 밖에서 핸드폰으로 쑥쑥 보다가 집에와서 댓글을 달아요.
달려가 와락!!! 쑥쑥에서 자주 뵐께요.
무조건 반갑습니다.... 세아이와님!!!
그동안 기다리고 있었어요^^
좀 쉬시면서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자주 뵈면 좋겟어요!!
아이들 표정이 정말 살아있네요!!
엄마가 집으로 돌아와서 그런걸까요??
저두 한 몇달이라도 집에서 아이들과 보내고 싶은 맘이 굴뚝이네요...ㅋㅋㅋㅋ
아침시간 알뜰하게 보내고 싶은데... 생각만큼 꾸준히 안되네요~~^^
컴백하신거 환영합니다!!^ㅡ^
세아이와님!
welcome to suksuk!!! ^^
세아이와님이 돌아오셨다니 쑥쑥에 활기가 넘치겠는데요.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온 엄마를 얼마나 기쁘게 맞아줬을까 상상이 됩니다.
몸이 많이 약해지셨나봐요. 건강 잘 챙기시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들 보내시면 금방 충전되리라 생각되네요.
세아이와님네 아이들 셋 모두 너무 밝고 명랑해서 보기만해도 넘 흐뭇합니다.
마라톤 완주한 첫째 넘넘 축하하고, 둘째와 셋째도 정말 많이 컸네요.
밖엔 꽃들이 아직 피질 않았는데 쑥쑥엔 세아이와님댁 아이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