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따뜻한 이야기로구나 생각했는데 그런 뒷 배경이 있는 그림책이었군요.
우리나라는 그런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좀 적은 듯 합니다.
저희 학교에선 장애아동들이 있는 학급이 따로 마련되어있는데 장애라는게 있어요.
누가 일부런 그런것도 아니고 모두 다같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니 약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데 이제 학교에서 부터 작은 실천이 있는거 같아요.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분위기를 느꼈어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 사회는 장애인들이 살기 불편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많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머나~~세상에^^
그림책이 그냥 그림책이 아님을 오늘또 깨우쳐 주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아...원영사랑님의 마지막 글을 보니, 책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주 절실한 것일 수도 있다는....
음...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림책이예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원영사랑님은 어디서 이렇게 좋은 책들을 알게 되시는지..^^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