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짤그야~~~
다람이 너무 너무 깜찍해요~~ 앙~~깨물어주고 싶군요~!!
소의는 너무 든든한 언니구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꽁이님이 마음이 예뻐서 인복이 많으신가봐요~ 그냥 느껴지네요 ^^
어머나 소의 동생 완전 깜찍이예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다는 표현이 절로 생각나네요.^^
저렇게 볼살이 통통하니 기냥 깨물어주고 싶다능......^^
근데 아파서 맘 아프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죠?
근데 다람이라니....정말 다람쥐같아요.
무진장 귀여워요.^^
꽁이님. 반가워요.~~~
가끔 카톡 대문에 올려주시는 토깽이, 다람이 사진 보고 있어요^^
직장맘인데도 주변에서 많이 챙겨주시는 군요.
꽁이님 성품이 워낙 좋으니 인복도 많은 것 같아요.
예림이도 이번에 부회장이 되었는데 여자회장 엄마가 감사하게도 잘 챙겨주셔서
조만간 식사대접이라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의가 뭐든지 열심히 하고, 스스로 잘 한다는 말에 그저 부럽. 부럽..^^
예림이는 먹는 것 빼고는 뭐든지 슬렁슬렁 해서.
사춘기오기전에, 할수 있는 만큼은 자기주도로 넘기려고 북클럽도 시작했네요.
예림이 베프도 엄마가 직장맘인데 소의처럼 자립심이 강해요. 타고난 성향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소식 넘 반가워요~~^^
꽁이님!
오랫만에 뵈어요^^
직장다니시며 이쁜 두 따님들 키우느라 넘넘 바쁘시죠?
소의는 어쩜 저리 자립심이 강할까요? 간혹 저의 딸을 보면서 아이를 너무 의존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닌가 반성을 하게됩니다. 소의 동생 다람이 정말 귀엽네요. 어쩜 웃는 얼굴이 천사네요 ^^
막둥이는 무슨 짓을 해도 귀여운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첫째를 키울 때의 느낌과 너무 다르더라구요.
꽁이님은 마음이 착하셔서 주위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저도 잠시나마 꽁이님과 대화 해봤지만 느낄 수 있었거든요 ^^
소식 감사하고요 아이들의 소식 간간이 들려주세요~ 넘 반가웠어요!!
아구~ 다람이 이렇게나 많이 컸네요~!
토깽이 똘똘하고 자주적인 아이라서 알아서 척척이네요~!
주변에 아는 엄마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네요~!
그간 많이 베풀어서 그런 인복이 생기신거겠죠?
토깽이도 꽁이님도 대단합니다~!!
건강하시고 바쁜 직장맘이신데 이렇게 뭐든 활기차고 열심히 하신느거 보니 부럽사옵니다~^^
화팅이요~! 건강도 챙기시구요~!
꽁이님, 살아계셨군요. ㅋㅋㅋㅋ 가끔씩 소의 생각났는데...^^
여전히 피아노 맹연습중? 소의는 뭘 해도 잘 할거에요.
엄마 없이도 알아서 척척, 공부도, 친구 사귀는 것도, 동생 돌보는 것도...
정말 엄친딸이네요.
SQR 얘기는 들었는데 저도 한 번 도전? ㅋ 50회 전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가끔씩 소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
잘 살고 있구나~그럼 그렇지....
하지만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지는 본인만 알겠죠.
꽁이님~~잠깐 저 눈물 나려했어요.
근데 너무 예쁜 토깽이와 다람이 땀시 꽁이님 너무 행복한 분이라
눈물 안 흘려도 돼죠?
항상 언제나 편안한 쑥이 되길 바래요~~
와우~ 소의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다람양이네요~^^*
아웅~~~귀여워용~~~~^0^
두 학기 연속으로 회장에 당선에 소의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해주세요~!!
모녀의 카톡 대화 속 이모티콘을 보니 미소가 지어지네요~ㅎㅎ
꽁이님 인복이 참으로 많으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꽁이의 학교생활은 순탄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다람이가 유창하게 말 하는 그 날~!!
동영상 찍어서 꼭 올려주세요~
꽁이님~~ 와락~~~ 넘 반가워.. 일단 인사부터 하공.. ㅎㅎ ^^
글을 죽~~ 읽어가다 다람이 사진에 스크롤을 더 못 내리고 뚫어져러 쳐다봤네요.
아웅~~ 우짤꺼나... 귀욤 귀욤.. 다람쥐마냥 귀여운 요 둘째!!
저기 있는 개가.. 왜 이리 늙어보이죠? 비교되게스리~~~ ㅋㅋ
역시 인복많은 꽁이님..
좋은 사람은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만 있나봐요. ^^
소의도 몰라보게 많이 컸네요.
뭘 해도 열심히 하는 소의!!
그 힘으로 천천히 가지만, 영어도 훌쩍! 성장하리라 믿어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