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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저리주저리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갑다영어야
  • |
  • 2015-03-29 16:26
답댓글

우짤그야~~~

다람이 너무 너무 깜찍해요~~ 앙~~깨물어주고 싶군요~!!

소의는 너무 든든한 언니구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꽁이님이 마음이 예뻐서 인복이 많으신가봐요~ 그냥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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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30 10:17
반영님~안녕하세요!! ^^
말만 트이면 정말 좋겠는데...아직 말이 안 트여서..그래서 그런지 더 어리게만 느껴진답니다..
오늘 아침엔 언니가 식탁에 앉아서 콘프레이크를 먹고 있으니
자기도 옆에 앉아서 먹는다 하길래 같이 주었더니 언니 따라서 잘 먹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소의랑 다람이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영님도 이번 주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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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3-27 21:07
답댓글

어머나 소의 동생 완전 깜찍이예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다는 표현이 절로 생각나네요.^^

저렇게 볼살이 통통하니 기냥 깨물어주고 싶다능......^^

근데 아파서 맘 아프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죠?

근데 다람이라니....정말 다람쥐같아요.

무진장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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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30 10:13
오공쥬님~~반가워요~~^^
요즘 막둥이 둘째는 애교 폭발입니다..^^
삐지는 것도 귀엽고, 엄마 아빠 눕혀놓고 병원놀이 하는 것도 귀엽고, 웃는 것도 귀엽고
마냥 귀엽기만 하더라구요..ㅋㅋ
두 돌 전까지는 진짜 일주일에 병원에 두 세번은 간 것 같아요...
근데 두번째 생일날 장염으로 응급실 가고 나서는 크게 아프지 않네요..^^
돌 전에도 장염으로 응급실에 갔다 입원을 한지라
이번에도 입원을 각오하고 갔는데 다행히 입원은 안 했네요..
요 아이도 이제 세상에 적응(?)하나 봐요..ㅋㅋ

오공쥬님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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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27 15:23
답댓글

꽁이님. 반가워요.~~~

가끔 카톡 대문에 올려주시는 토깽이, 다람이 사진 보고 있어요^^

직장맘인데도 주변에서 많이 챙겨주시는 군요.

꽁이님 성품이 워낙 좋으니 인복도 많은 것 같아요.

예림이도 이번에 부회장이 되었는데 여자회장 엄마가 감사하게도 잘 챙겨주셔서

조만간 식사대접이라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의가 뭐든지 열심히 하고, 스스로 잘 한다는 말에 그저 부럽. 부럽..^^

예림이는 먹는 것 빼고는 뭐든지 슬렁슬렁 해서. 

사춘기오기전에, 할수 있는 만큼은 자기주도로 넘기려고 북클럽도 시작했네요.

예림이 베프도 엄마가 직장맘인데 소의처럼 자립심이 강해요. 타고난 성향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소식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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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5:50
로빙화 언니~~~~
잉~보고 싶었어요~~^^
그렇지 않아도 뒤늦게 언니 글 봤었어요...
북클럽 모집 글 보고 예림이가 벌써 이만큼 컸구나...
아가 때 졸면서 재롱잔치 하던 모습도 기억나고, 어릴 때 영어마을에 가서 다른 아이들 앉아서
수업들을 때 뒤에서 대자로 누워있던 귀여운 모습도 기억나는데.....
시간이 참 많이 지났구나...하는 걸 새삼스레 또 느끼게 되었어요..^^

예림이도 임원이 되었군요...^^ 그럴 줄 알았어요..^^
소의는 반장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좀 힘든데 회장은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좋대요..
급식 때 친구들 숟가락 안 나눠줘도 되고 그래서 빨리 먹고 나가서 놀 수도 있다고..ㅋ

예림이는 언니가 보기에 슬렁슬렁 하는 것처럼 보이는 걸꺼예요...^^
제가 보기엔 똑똑하고 야무진 림이거든요..^^

오랜만에 언니 글 보니 너무 반갑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언니네 병원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얼굴 뵙고 올까나....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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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27 15:56
꽁이님 온다면 대환영^^
점심시간 한시부터인데 맞춰오심 맛있는 점심도 쏠께요.
근처에 맛있는 집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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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3-27 11:24
답댓글

꽁이님!

오랫만에 뵈어요^^

직장다니시며 이쁜 두 따님들 키우느라 넘넘 바쁘시죠?

소의는 어쩜 저리 자립심이 강할까요? 간혹 저의 딸을 보면서  아이를 너무 의존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닌가 반성을 하게됩니다. 소의 동생 다람이 정말 귀엽네요. 어쩜 웃는 얼굴이 천사네요 ^^

막둥이는 무슨 짓을 해도 귀여운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첫째를 키울 때의 느낌과 너무 다르더라구요.

꽁이님은 마음이 착하셔서 주위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저도 잠시나마 꽁이님과 대화 해봤지만 느낄 수 있었거든요 ^^

소식 감사하고요 아이들의 소식 간간이 들려주세요~ 넘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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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1:41
꽃향유님~반가워요~^^
꽃향유님 저도 잠깐 뵈었지만, 수수하시고 인자하신 듯한 미소가 여전히 기억에 남네요...^^
닉네임이랑 딱 맞는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다른 엄마들도 1학년 때부터 소의는 혼자 의젓하게 모든 스스로 잘한다고 하시는데..
그 얘기 들을 때 대견하기도 하고 좀 짠하기도 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엄마들이 챙겨주는 걸 우리 소의는 엄마가 그러지 못하니 혼자 하는구나..라는 생각에..
근데 이제는 그냥 대견스러워만 하려구요..^^;;;

저도 유게에 있을 때처럼 진행기도 쓰고 싶고 한데...영어가 뒷전이라 항상 그게 아쉽네요..흐흑!
그래서 이런 사소한 이야기들을...^^

꽃향유님~담에 만나면 더 오래 이야기 나누어요~~^^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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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27 11:00
답댓글

아구~ 다람이 이렇게나 많이 컸네요~!

토깽이 똘똘하고 자주적인 아이라서 알아서 척척이네요~!

주변에 아는 엄마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네요~!

그간 많이 베풀어서 그런 인복이 생기신거겠죠?

토깽이도 꽁이님도 대단합니다~!!

건강하시고 바쁜 직장맘이신데 이렇게 뭐든 활기차고 열심히 하신느거 보니 부럽사옵니다~^^

화팅이요~! 건강도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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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1:19
캐롯님~~~^^
얼마 전에 유승이 입학 소식 글에 댓글 뒤늦게 달았는데...ㅋㅋ
유승이랑 캐롯님도 잘 적응하고 계시죠??
소의는 1학년 입학하고 2주 정도 지났을 땐가? 학교에 가방을 두고 온 적이 있어요..
저녁 7시에 알림장 확인하려고 가방을 찾으니 없더라구요..
이제 40일된 재의를 데리고 나갈 수가 없어서 할머니랑 이모가 밤에 학교 가서 당직쌤한테 부탁드려
교실도 찾아보고 했는데 없더래요. 나중에 발레실에 가보니 발레실 신발장에 책가방이 나와있더라구..
발레 갔다가 놓고 왔는데 누군가 가방을 꺼내놓고 문을 잠갔나보더라구요..
신발주머니도 옆반 자기반 번호에 넣어놓고 없어졌다고 담임쌤이랑 찾으러 돌아다니고요..ㅋ
1학년은 아이도 엄마도 적응하기 바쁜 시기 같아요..^^

주변에 좋은 언니들이 많이 계셔서 저는 항상 도움만 받네요..
늘 고맙고 죄송스럽지요..^^

캐롯님도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유승이도 캐롯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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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5-03-27 10:20
답댓글

꽁이님, 살아계셨군요. ㅋㅋㅋㅋ 가끔씩 소의 생각났는데...^^

여전히 피아노 맹연습중? 소의는 뭘 해도 잘 할거에요.

엄마 없이도 알아서 척척, 공부도, 친구 사귀는 것도, 동생 돌보는 것도...

정말 엄친딸이네요.

SQR 얘기는 들었는데 저도 한 번 도전? ㅋ 50회 전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가끔씩 소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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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1:12
시그마님~와락!!!
그렇지 않아도 저 시그마님한테 할 말 있어요..ㅋㅋ
며칠 전에 시그마님이랑 나연이가 제 꿈에 나왔어요...ㅋㅋㅋ
나연이 물병이야기를 퇴근길에 핸드폰으로 보고서는 너무 뒤늦게 봐서 댓글도 못 남기고..
맞아맞아, 책 말리던 기억 나도 있었지..하면서 혼자 웃었는데..
댓글을 못 단 게 나름대로 걸렸는지 꿈에 시그마님이랑 나연이가 나왔어요..ㅋㅋㅋ
제가 시그마님이 보고 싶기도 한가봐요...^^
그 때 너무 짧게 뵈어서 아쉽기도 하고....
또 만날 날이 있겠지요?? ^^
시그마님도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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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green
  • |
  • 2015-03-27 09:00
답댓글

아이 예뻐라^^
쑥 어린이들은 정말이지 너무 훌륭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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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1:07
엄마표 영어로는 내세울 게 없어서 이런 걸로..^^;;;
쑥쑥에 엄마표 영어로 아이들 잘 이끌어오시는 엄마들도 많으시고
잘 따라오는 아이들도 너무 많아서 늘 부러운 눈으로 보고 있답니다..ㅋㅋ
진짜 우리 쑥 어린이들은 너무너무 훌륭한 것 같아요..그쵸??
emgreen님도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요~
참, 어제 지하철은 잘 내리셨어요?? 퇴근길에 읽고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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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3-26 22:41
답댓글

잘 살고 있구나~그럼 그렇지....

하지만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지는 본인만 알겠죠.

꽁이님~~잠깐 저 눈물 나려했어요.

근데 너무 예쁜 토깽이와 다람이 땀시 꽁이님 너무 행복한 분이라

눈물 안 흘려도 돼죠?

항상 언제나 편안한 쑥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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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1:04
강이성이맘님~~와락!! ^^*
그냥 꼬옥 안아드리고 싶음 강이성이맘님~^^
정말 1,2월 정신없고 마음 복잡하고 생각 어지러울 때 강이성이맘님이 걱정해주시는 댓글에
제가 얼마나 고맙고 울컥 했는지 몰라요..
댓글 보고 진짜 눈물이 그렁그렁했어요...강이성임맘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제가 목이 아파서 목에 파스를 붙였더니 다람이가 와서 "엄마~아야~" 하면서 호~하고 불어주네요.
넘 예쁘죠?? ^^
말썽피우고 땡깡피워서 혼났는데도 조금 뒤에 엄마~하면서 안기는 것도 너무 이쁘고요..^^
엄마, 아빠 바쁘다고 자기 일은 스스로 해 놓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토깽이도 너무 대견스럽고요.
네..너무 행복해요...^^

강이성이맘님~늘 너무 고맙습니다..^^
담에 또 만나는 날 기다리고 있을게요...^^
일교차 큰 날씨에 강이성이맘님 건강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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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3-26 22:25
답댓글

바쁘지만 잘지내고 계셨네요~~
토깽이는 언제나 스스로 잘하고
다람이는 몰라보게 컸어요!
다정한 자매가 보기 정말좋아요^^
오랜만에 들러서 지내는 이야기 해주시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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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0:48
혜정님~~~반가워요!!!!
지나도 잘 지내죠?? 지나야말로 스스로 뭐든지 열심히 하고 잘 하는 아이잖아요..^^
너무너무 이쁜 지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도 언니 하는 건 다 따라할려고 하고..
언니가 가지고 있는 것도 다 뺏으려 해요..ㅋㅋ
그래놓고서는 엄마아빠한테 혼나면 언니한테 가서 울고....여우예요..ㅋ
3학년이 되니 과목수도 많아지고 수업시간도 많아져서 애들도 적응이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3학년이 되니 이제 좀 초등학생 티가 나는 것 같고..그쵸?? ^^
토깽이 영어에 대해 할 말이 별로 없어 글을 남길 것도 없으니, 이런 이야기라도..ㅋㅋㅋ
늘 잘 이끌어주시는 혜정님과 잘 따라오는 지나가 마냥 부럽답니다..^^
혜정님도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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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3-26 20:56
답댓글

꽁이님~~~
반가워서 ㅋㅋㅋㅋㅋ
집에오면 막둥이때문에 스맛폰이며 컴퓨터 안하려고 하는데
꽁이님 글에 손이 근질근질해서요 ^^

소의도 너무 기특하고
꽁이님은 말할것도 없이 여전히 일이든 육아든 열심히시고
재의는 넘 귀엽구요~~
말하는건 조금 더 지켜보셔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일때문에 많이 바쁘시지요??
나중에 저 상경하면 꼭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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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0:43
저도 집에 가면 스마트폰 안 하려고 해요..재의가 하도 달라고 해서...검지 손가락을 들고 한번만이라는 제스처를 계속 보이거든요..ㅡ.ㅡ
화, 목요일에는 소의는 수업이 끝나고 방과후 컴퓨터하고 친구 엄마가 간식을 가지고 오시면 차에서 간식을 먹으며 수영을 가네요...그리고 친구 엄마가 간단히 저녁을 먹여주시면 피아노 학원으로 가고요.
함께 하는 친구도 안양음악제에 나가고 싶다고 해서 둘이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ㅋ
소의 말로는 화, 목요일이 너무 바쁘고 그래서 좀 힘들다고 하더니,
어제는 피곤해보였는지 원장쌤이 8시 정도에 일찍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래도 항상 씩씩해서 대견스러워요..^^
예령이처럼 얼렁 쫑알쫑알대면 좋으련만 재의 입이 너~~~무 무겁네요...
말이 터지면 그 기념으로 동영상 올려야겠어요...ㅋㅋㅋ
령돌맘님 상경하면 꼭 뵈어야지요...^^
그 때에도 너무 짧아서 아쉬웠는데 말이죠..^^
일교차 큰 날씨에 령돌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요새 감기 많이들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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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26 20:12
답댓글

와우~ 소의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다람양이네요~^^*

아웅~~~귀여워용~~~~^0^

 

두 학기 연속으로 회장에 당선에 소의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해주세요~!!

모녀의 카톡 대화 속 이모티콘을 보니 미소가 지어지네요~ㅎㅎ

 

꽁이님 인복이 참으로 많으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꽁이의 학교생활은 순탄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다람이가 유창하게 말 하는 그 날~!!

동영상 찍어서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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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0:36
우리 회사 후배가 저한테 매번 하던 말이 "언니는 인복이 참 많아..근데 안타깝게 일복도 참 많아"라고 했어요..ㅋㅋㅋ 요즘 그 말을 뼈저리게 공감하고 있네요..ㅡ.ㅡ
2학년1학기 때 반장 선거 못 나가게 해서 너무 서운해하길래 2학기 때에는 친구가 추천해주면
나가도 된다고 했더니 추천받아 나가서 반장이 되어 왔어요.
근데 반장이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점심시간에 놀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3학년 때에는 회장을 하고 싶다더니 진짜 회장이 되어왔어요..
(3학년부터는 임원이 6명이예요..반장, 부반장 2, 회장, 부회장 2)
회장은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좋대요...ㅋㅋㅋ 반장은 여전히 하는 일이 많다고..

다람이 유창하게 말하는 날~
유게에 데뷔시킬게요...!!!
요즘 몬스터 책에 빠져계시거든요..ㅋㅋㅋ

원영사랑님도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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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3-26 19:53
답댓글

꽁이님 대단하십니다.
직장생활 하시면서 엄마표 영어까지...
그 따님이 엄마를 닮아서 혼자서 척척
잘하나봐요~~
둘째 딸도 너무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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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0:29
성민주맘님...대단하긴요..
요즘 회사일도 집안일도 육아도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구나...라는 생각에 제 자신이 참 초라하게
느껴지는 걸요...다 어중간한 것 같아서..ㅠㅠ
토깽이는 한참 영어 성장할 시기인 7살 때 쭈욱 끌어올려주지 못한 채 방치되어서
늘 제자리인 영어 같아요...임신하고 힘들어서 다 귀찮아했거든요...
애 태어나고는 또 갓난아이 돌본다고 방치되고...미안한 마음이네요...
둘째 딸은 요즘 이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특히 아빠한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요..
소의도 이리 귀여웠나...하더라구요..
제 기억엔 소의 때도 매번 너무 이쁘다. 귀엽다를 달고 살았는데 말이죠...^^
성민주맘님도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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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3-26 18:28
답댓글

아이가 정말 귀여워요~ 강아지와의 투샷은 정말 함박웃음 선사하네요^^
3학년인데도 의젓하고 뭐든지 열심히하는 소의가 엄마를 닮아 능력자인가 봐요~
귀여운 아그들 모습보여주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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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0:24
나나맘님 아이디가 제 회사 메일 아이디랑 비슷해요..lhj1111 ㅋㅋㅋㅋ
똑같은 줄 알고 순간 놀랬어요...^^ 제가 13년전 11월11일 빼빼로 데이에 입사했거든요..ㅋㅋ

저 강아지는 우리 신랑이 연애 때 제가 10년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다고 한달을 내내 울고 그러니까
사 준 강아지예요...14살이 되었어요..^^
토깽이 태어날 때도 함께였고 자고 있는 토깽이 옆에서 항상 지켜주던 아이였는데
이제 소의 동생이 태어나서 요즘 다람이한테 이쁨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
소의랑 재의 이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교차 큰 날씨에 나나맘님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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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3-27 10:29
어머~ 그래요? 신기해라.. 제아이디는 예전사내시스템에서 쓰던.. 초창기시절 의미없이 이니셜에 1을반복해서 붙인 이아이디가 편해서 계속 쓰네요^^
강아지 사연도 귀여워라~~ 바쁘실텐데 답글까지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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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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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님~~ 와락~~~ 넘 반가워.. 일단 인사부터 하공.. ㅎㅎ ^^

 

글을 죽~~ 읽어가다 다람이 사진에 스크롤을 더 못 내리고 뚫어져러 쳐다봤네요.

아웅~~ 우짤꺼나... 귀욤 귀욤.. 다람쥐마냥 귀여운 요 둘째!!

저기 있는 개가.. 왜 이리 늙어보이죠? 비교되게스리~~~ ㅋㅋ

 

역시 인복많은 꽁이님..

좋은 사람은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만 있나봐요. ^^

 

소의도 몰라보게 많이 컸네요.

뭘 해도 열심히 하는 소의!!

그 힘으로 천천히 가지만, 영어도 훌쩍! 성장하리라 믿어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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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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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17:08
관여님~저도 와락~~~~^^*
우리 엄마반 1기 B반 쫑파티 해야되는데...그쵸?? ㅋㅋ
SQR 끝나고 전 출퇴근 시간에 일본 드라마랑 삼시세끼 보고 있어요..ㅋㅋ
다람이 옆에 있는 곰돌이...저 산책길 저 포즈로 똑같이 곰돌이랑 찍은 소의 사진이 있는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우리 곰돌이가 13살이니 늙긴 늙었어요...^^

소의가 요즘 모든지 열심히 해요~^^
아빠가 설연휴 전에 일찍 끝나서 수영을 데리고 간 적이 있는데 위에서 보고 있으니
소의가 진짜 열심히 하는 게 보이더래요...
자기에게 주어진 건 뭐든 열심히 하려고 해서 요즘 너무 이뻐요..^^
영어는....아..진짜 아서어드벤처 빨리 끝내서 초게에 올리고 싶어요..ㅠㅠ
토깽이 영어가 뒷전이니 쑥에서 수다떨거리도 적어지고...ㅠㅠ
그래도 꿋꿋이 다른 이야기 들고 올랍니다..ㅋㅋ
관여님~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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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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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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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음! 바빠서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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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6 17:03
ㅋㅋㅋ 박사님~^^*
자주 와서 수다도 떨고 해야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항상 죄송해요~^^
그렇지만 마음은 쑥쑥에 있다는 거!!! 아시죠?? ^^
다람인 얼마 전 토깽이가 읽어준 monster monster와 go away big green monster에 빠져있어요.ㅋ
두 녀석이 자매가 아니랄까봐 몬스터를 좋아합니다.
우리말 트이고 하면 유게에 데뷔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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