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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 4주째~ 내가 원하던 학부형이 아닌데~!!^^;;;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맹이혀니맘
  • |
  • 2015-03-31 11:15
답댓글

1학년 느린 남아.

남의 일 같지 않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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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3-29 16:19
답댓글

쫓아다니느라 바쁘시겠지만...

금방이에요~

저도 엊그제 입학시킨 거 같은데 벌써 3학년이랍니다.

곧 졸업한다고 하겠죠 ㅠㅠ

그래도 도우미, 봉사활동 하신다니 부럽네요. 저도 하고 싶었었는데... 시간이 안 되서 못하니 좀 아쉽더라구요.

울 아들도 샘한테 까불이로 찍혔어요 ㅠㅠ

1,2학년때는 남자애치고 정말 조용한 아이였는데... 3학년되니 본성을... ㅠㅠ

얼마전 상담했는데 많이 산만하다는 소리도 듣고.... ㅠㅠ

쉽지 않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엄마인 우리가 아이들 지지해줘야지

캐롯님도 지금은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자구요~

그리고 저도 아들이 좀 느려서 힘든데... 생각보다 남자아이들이 많이들 그렇더라구요..

원래 그런거야 하고 힘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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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26
ㅠㅠ 저희 아이도 장난꾸러기로~^^;;;;
네~ 같이 화팅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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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3-28 17:56
답댓글

어쩔땐 학교를 아이가 다니는건지, 내가 다니는건지...그렇죠?
쫌만 지나면 그때가 언제냐~~싶어지실거예요.
힘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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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26
그러게요.. 가방도 제가 챙기구요~^^;;
제가 다니는거 같아요~^^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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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3-28 11:07
답댓글

글 날라가서 다시 쓰는 김빠진 기분~

아마 쑥에 글쓰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느껴봤을꺼여요.ㅋㅋ

쫌만 고생하시면 엄마 학교오지마~라는 말이 곧 나올꺼에요.

시원섭섭한 엄마 학교오지말라는 말~ㅎㅎㅎ

아이때문에가 아니라 내아이가 다니는 학교니까..라는 맘으로 도우미아 봉사활동 하시길요~

토요일 날씨 완전 좋아요. 멋진 하루 보내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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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27
정말 엄마 학교 오지마~! 하는 소리가 지금은 언제일까 고대됩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라는 마음으로~ 화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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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28 08:30
답댓글

캐럿님... 요즘 고생이 많으시네요.

전 아는 게 하나도 없으니.. 그냥 힘내시라는 말 밖에요.. ^^;

모.. 그래도 곧 유승이가 잘 해 나갈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든든한 엄마가 있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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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28
ㅠㅠ 저도 아는거 없어서 이리저리 물어보고~^^;;
아이 1학년은 엄마 학년도 1학년인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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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27 19:20
답댓글

학교에 왔다리~~갔다리~~~
셔틀하기만도 힘들더라구요.^^;;;
4월부터 5교시를 하면 좀 여유가 생기려나...하고 있네요.

이러나...저러나...
어쩔 수 없는 1학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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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28
원영사랑님도 바쁘시죠~
여긴 이번주부터 5교시입니다~
ㅎㅎ 어쩔 수 없는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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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27 17:03
답댓글

아이 학년이 바로 엄마의 학년이란걸 저도 입학해서야 알게 되었었답니다..ㅎ

하지만 초등 담임선생님을 넘 좋은 분을 만나서 저는 오히려 초등1학년을 고학년처럼

학교를 보냈었어요...별로 신경도 안 쓰고..ㅎㅎ

 

좀 기다려주셔야할 거 같아요..자꾸 조바심내고 아이를 재촉하면 더 않하게 된답니다..ㅠ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 적응기간이다보니 아이도 아마 몸과 정신적으로 힘들수도 있어요...

많이 다독여주세요....^^잘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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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29
좋은 샘만나셔서 다행이세요~
많이 힘들덴데 그 생각은 못했네요~^^감사합니다~
오늘 하교하면 토닥러려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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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27 15:13
답댓글

Dkcarrot님 대처를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아이가 특히 남자아이들 ㅋㅋ 장나꾸러기이고..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가질때..학교가 뭐이래 하는 부정적 생각보다 님처럼 보완을 위해 학교 봉사 해 주시면 아이도 더 잘 적응하고 선생님이나 다른 엄마들?도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도와주실꺼예요..직장맘일때는 그기 힘든데..그래 .내가 시간이 될때 이리 도와줄 수 있어.다행이다.기쁘다. 하는 마음으로♥
조금식 조금씩 아이는 잘 적응할꺼예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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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0
직장맘들은 더 힘드실거 같아요. 마음은 가있는데 여건이 안되니 말이죠...
기쁜맘으로 하겠습니다~!^^
화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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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3-27 15:11
답댓글

음...... 제가 학교 생활 별거없다 걱정하지 말라는 뜻에서 글을 올렸는데

캐롯님 글을 보니 걱정되네요.^^;

아무래도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다르다보니......

그래도 이렇게 적응하다보면 나중에 수월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쿨한척 하다가 뒤통수 맞을 각오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유치원때도 그랬거든요. 나중에 크게 한 대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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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1
ㅋㅋ 나혁이 한방 크게 뒤통수~^^;;;
아휴~ 담임샘이 좀 너무 깐깐하고 아이들을 쥐잡듯 잡나봐요...
지켜봤다던 다른 엄마들이 자기가 다 무섭더라고...
1년이 얼렁가서 좋은 샘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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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볼
  • |
  • 2015-03-27 14:00
답댓글

확 와 닿는 1학년 엄마네요.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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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1
^^;;; 좀 글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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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3-27 13:55
답댓글
아이의 알러지는 좀 어때요? 저희 아이가 1학년때 가려움증으로 고생을 해서 기억에 남네요...
저희 집은 아빠에 아이에 강아지까지 알러지 패밀리인데 그게 본인외에는 힘든걸 절대 모르거든요 ㅠ.ㅠ

저희 아이도 예민한 편이라 전 3월말 4월초 쯤에 항상 체험학습을 가요. 
평일에 신청서 내고 가는거 선생님들 의외로 싫어하지 않으시거든요. 가족여행인 경우는요.
그대신 박물관 같은데 말고 하루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가지요.
제주 올레길이 가장 좋았고.. 경주도 자전거 타고 돌기나 토함산 올라가기.. 안동하회마을도 기차타고 버스타고 가봤구요.. 삼척에 동굴이랑 레일바이크도 재미있었어요.
특히 남자아이인지라 가만히 있기가 가장 힘들거예요.
처음에는 학교빠지고 가면 지금 몇교시 하는 시간이지 하면서 시간마다 물어요. 그만큼 학교가 지겨웠다는 얘기죠. 그리고 이동하는 순간순간 기절해서 자는 걸 보면 정말 힘들었구나 안쓰러움도 느끼구요.
그러고 나면 아이 얼굴도 밝아지고.... 한달 버티면 5월 연휴가 있어서 연달아 쉬고.. 그렇게 끊어서 학기를 보내니깐 덜 힘든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도 쉬어가는 거죠^^

쓰기는.. 저희 아이는 왼손잡이여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5학년쯤 되니깐 나이지더라구요.. 앗! 이게 과연 위안일까요? ㅎㅎ
지금은 한발짝 물러서서 큰 숨을 들이킬때라는 거 잊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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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3
강아기까지요~! 헛~!
가만있기 힘들거 같긴해요~^^;;;
저희 아이도 왼손잡이인데~^^;;;
좀 힘들거 같긴해요. 고치려해도 안되더라구요...
앞으로 화팅입니다~!
알러지는 좀 좋아진듯 해요~! 덜 긁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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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3-27 12:46
답댓글

이런 글 잘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아이가 부모가 되고 자기 자식 일로 속 끓일 때 보여주세요.

전 요새 우리 작은 딸을 보면서 울 엄마가 나 땜에 정말 속이 문들어졌었겠구나... 생각해요. 요즘..

너 같은 딸 낳아서 똑같이 당해봐라.. 했던 엄마의 악담 그대로 실현이 되었지요.

그래서 저도 작은 딸에게 같은 악담을 해요..

너 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라.. 하구요.ㅋㅋ

내 뜻대로 커주면 그게 어디 애겠어요.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 때 해 줄 수 있는 것도 축복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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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4
ㅋㅋ 그거 생각 못했는데 아마 쑥쑥이 영원해야 가능하겠죠~
쑥쑥 영원하라~!!^^
악담~^^;;;
사춘기라 그러겠죠?
아마 좀 지나면 같이 늙어가는 딸 될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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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27 12:43
답댓글

아,,, 제일같이 느껴지네요,, 저희아이가 손쓰는걸싫어해서, 전 그게 또스트레스인데,,,
왼손이긴한데 왼손오른손 힘들어가는게 비슷해서, 왼손쓰기에서 오른손으로 바꿔가르치고있는데, 요녀석이 또 왼손쓰기를 편하게 써서 맘이 좀 그래요,,(이녀석, 그래서 아마도 연필은 오른손잡아도, 색칠은 또 왼손으로 할것같은;;;) 가위질도 실컷 왼쪽잡아줬는데, 수업시간보니까 오른쪽으로 잡고 멍하니 서있는거보고, 어찌나 속상했던지...
참,,,자연스레 잡고하면 좋을텐데, 또 하길싫어해서 걱정입니다.
DK캐롯님, 아이가 스트레스없이 잘 이겨내길 바래요~, 전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주게되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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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3-27 14:01
댓글을 보다기.. 저희 아이도 왼손잡이라서요..
전 아이가 하는대로 뒀는데 왼손잡이.. 두고두고 불편함이 많죠....
근데 다른 건 몰라도 전 가위는 오른손으로 쓰게 했어요. 가위가 날 방향이 있어서 왼손으로는 잘 안되죠. 그렇다고 왼손잡이용 가위를 항상 휴대하고 다닐 수도 없구요. 그건 아이에게 설명하니깐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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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27 19:10
왼손이던 오른손이던 잘하면 상관없는데, 안그래서 문제죠,,,.가위질도 되는대로 가르치고있어요.
어쨌던 애들할때 놀지말고, 어느손이던 움직이라고하는데...모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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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5
ㅠㅠ 왼손잡이여서 더 그런거 같긴해요...우리나라 왼손이 힘든곳이죠~^^;;;
감사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자신감을 위해 상담치료 중입니다~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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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3-27 11:54
답댓글

ㅋㅋㅋ

마음 먹은대로 되면 초등학교 1학년이 아니지요..^^

친한 언니 중에 한 명도 아이 때문에 모든 학교 일은 도맡아하고, 매일 출근하다시피 했는데,

3학년이 되니, 이제 매일 출근하지 않아요...ㅋㅋㅋ

언니 아들도 행동이 너무 느려서 언니가 항상 재촉하며 끌고 다녀야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좋아질거예요...^^

캐롯님~넘 걱정마세요^^

 

저도 올 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폴리스를 맡았네요...^^

저희 학교는 모든 엄마들이 의무적으로 최소 1년에 한번은 꼭 녹색어머니를 해야해서 이것만 했는데,

3학년 1학기에 임원이 되니, 도저히 눈치가 보여서 안 맡을 수가 없네요..

총회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원이 모자른다 하셔서 그냥 손 들었네요..^^;;

 

유승이 잘 해나갈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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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6
아~! 그런가요? 좀 나아지겠죠?ㅎㅎ
3학년때까지 바쁘게 다녀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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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3-27 11:51
답댓글

캐럿님이 요즘 쫌 뜸하신 듯 해서 많이 바쁘신 것 같기는 했어요.

아침에 알아서 빨리 척척하는 아이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저는 우리집에서 남편이랑 셋째 깨우는 것이 넘 힘들어요 ㅡ.ㅡ;;

아빠가 좀 모범을 보여서 부지런을 떨면 좋으련만 아이 넷 키우는 것처럼 힘들답니다.

알렉스도 유치원을 다닐 적에는 엄청 느렸어요. 밥을 40분 동안이나 먹어서 항상 지레 걱정하며 잔소리를 했었답니다.' 너 학교가서 어쩌려고 그러니? 밥 한숟가락도 못 먹고 갈 수도 있어!' 이렇게 말하면서요.

그런데 막상 1학년이 되니 스스로 부지런을 떨더라구요. 참 아이들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

 

드리고싶은 말씀은 아이들은 언제 어떻게 확 변할지 모른다는 거죠.

유치원 때와는 확연히 다른 딱딱한 학교생활에 유성이가 아직 적응을 못 했을 거라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훨씬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1학년 때와 2학년 때는 확실히 달라지는 아이들이 많아요.

캐럿님 힘드시겠지만 1년 고생하신다 생각하시고 힘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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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30 15:37
저희는 1시간동안 먹어서.. ^^;;
양이 적게 먹으니 학교에서 오면 항상 배고파하네요~^^
좀 힘들어도 나아지리라는 기대와 함께 화팅할께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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