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 1단계 새책사서 엄마표로 해줬는데요.. 그것도 만만찮아요.. 36만원이요.. 내용이랑은 맘에 드는데 가격이 착하지 못해서, 2단계는 중고책으로 사서 할까 생각중이예요.. 튼튼은 잠시 쉬고 있구요...
엄마들 입소문난 노부영 중에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걸로 골라 보세요..
신나는 노래 위주로 사시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글구 저 같은경우는 노부영도 좋았지만, 에버북* 나 하프프라이스* 같은 인터넷 영어서점에서 한권한권 단행본을 사서 읽어준게 좋았던것 같아요.. 초반엔 플랩북이나 팝업북 같은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많이 샀고,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관련 책을 샀던 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 내용 미리보기가 가능하니까 글밥이랑 그림 같은거 보고 애가 좋아할만한것들을 골랐죠..... 더불어 dvd도 시청하구요. 거기에 나오는 캐릭터 책도 사구요...
저도 초반에 갈팡질팡 뭘 해야할지 모르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는데요..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ㅋㅋ
이것저것 조금씩 해보다 보니 울애가 좋아하는게 뭔지 조금씩 감이 오더라구요..
혜현님도 엄마표 하시다 보면 조금씩 감이 잡히지 않을까 생각되요~
튼튼영어쥬니어 울딸 5세부터 1년간 했어요,1단계부터 시작해서 지금 3단계하고있는데요..교재는 참 재미있고,좋아요..아이도 무척 좋아하구요..문제는...너무..비싸다는거죠..1세트에 3권의 책과 테이프 3개,비디오테잎 1개가 들어있는데요,.한주에 한개씩 나가요..그럼 3주마다 교재를 구입해야하는데,쥬니어 단계는 10만원이랍니다...단계별로 6개월과정인데요...계산하시면..금액이..대충 나오시죠? 제가 지금 3단계하고있는데,1,2단계는 거의 듣기위주구요,이번에 3단계들어오면서 읽기들어왔답니다..비됴도 책 세권의 내용이 나오고,율동,챈트위주라 애들이 참 좋아는해요..제가 허리가 휘어질거같애서,엄마표로 돌아설려고 맘 먹고있는데요..사실 걱정도 되고..불안한마음이 넘 커요..하지만, 금액을 생각할때..그 금액으로 엄마표는 정말..많은~~~~~책을,그리고 좋은책을...더 많이 구입할수있다는 생각에...용기를 내고있답니다..
6세 여아,4세,1세 아이들과 함께,아침에 눈뜨자마자 영어와 시작한답니다..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됐어요..정말 첨엔 앞이 캄캄하더라구요..힘내세요..그리고 유아게시판 열심히 보시면..답이 보이실거에여..
참고로 저는 이번에 노부영 전집 10권짜리 구입했구요,(노래만 들어도 무척즐거워하구요,책도 다 잘본답니다..쉽고 잼있어요)위씽칠드런 구입해서 아침저녁으로 항상 틀어놓구,리틀베어와,까이유 보고있답니다..저희 둘쨰는, 남자아이라 그런지..토마스와친구들 좋아해요..큰애는 1년간 튼튼영어로 흘려듣기 해준터라,이번에 ort2단계 구입해서 읽기 시작하려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해요..^^
저도 혜현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또한 아직도 그러하니까요...
저도 맞벌이가 아니라 책은 고르고 또 고르고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산답니다.
우선은 가지고 계신 동요랑 마더구스로 천천히 시작을 해 보세요
갑자기 많은 영어 전집이 아이에게 부담이 될수도 있을 거 같아요
가지고 계신 것으로 반복하여 아이가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남자 아이라니 자동차나 기차, 공룡 같은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의 노부영을 접해 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도서관이나 대여사이트를 이용해서
아이에게 먼저 접해 준 다음에 사면 실패 확률이 적구요
저희 아이랑 개월수가 비슷하네요
저희는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으로 시작했구요
일주일에 한권씩 천천히 진행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