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짧은 포옹댓글만 남겼었는데 우왕~이쁘니들~~~~귀여워랑~!
정말 세아이와님은 에너자이저~!!!!!
세아이와님의 이런 노력과 정성에 아이들이 저렇게 밝고 이쁘게 자라나봐요.
이러니 영어가 재미있을수 밖에 없을꺼구요.
오늘은 듬직한 첫째 사진을 볼수 없어서 아쉽지만...
써머리방 날로날로 번창하길 바랍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무조건 응원입니다.
저희도 진행해보고픈 맘은 너무 많은데요.
이게 또 엄마 욕심인 것 같아서 내려놓으려고요.
어렵게 어렵게 BB프로젝트 진행하고 있고
17기 북틀럽에서 과학교과서 G2하고 있어요..
나머지 시간에는 그냥 책읽기... 아주아주 쉽고 얇은 챕터북같은 거요..
세아이와님 진행하시는 거 손들고 싶지만 지금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어떻게 아이 시간의 틈을 찾아보기는 하겠지만요...ㅋㅋ
일단 진행하시는 거 보면서 BB끝나는대로 합류해보던가
아님 중간에라도 오니 맘이 감동하야 동참케 되든가...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암튼 앞장 서 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그리고 저위에 올려주신 도표는 어떤 걸 체크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지난번 글에 댓글 달아야지 해놓고 잊어버리고....ㅜㅜ 요즘 아니 지난 겨울부터 정말 정신이 어디로 갔는지요...ㅜㅜ
세와님 컴백 글읽고 눈물나게 반가워 어찌 표현할까 고민고민만하고 글은 못쓰고...@@
저 40됐다고 정신줄 놨나봐요....-.-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그게 눈에 선해서 무지 좋아했답니다...ㅎㅎ
돌아오시자마자 이렇게 또 멋진 방을 만들어 이끌어주시고 진짜 대단하신 맘이라니깐요....^^
요새 울 첫째님이 슬슬 반항 시작하시고 공부는 자꾸 멀리 할려고 하네요...ㅜㅜ
써머리 하고 싶은데 이건 아이와 얘기해봐야할것같아요.... 지금 하는것도 못하고 미루기 일쑤인지라...
아님 둘째를 꼬셔야할것같아요...ㅎㅎ 오알티 3단계라도 하자고...ㅎㅎㅎ
미세먼지에 또 마스크쓰고 학교 갔네요.... 맑은 날 기대해보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세와님 건강 잘 챙기시구요..... 몸이 힘들어 그만 두셨단말에 참 속상했답니다.....-.-
멋지십니다~~
알찬 활동~~ 역시 세아이와님~~ ^^
단어 활동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만.... 쓰기 왕 싫어하시는 아드님 덕에 꿈도 못 꾸겠네요.
지금은... 그냥 많이 듣고 많이 읽을 때라 위로하면서...ㅋㅋ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잠은 안오고 컴퓨터를 켰더니 반가운 글이 있네요^^
활동하는 내용이나 쓰신 글을 보면 즐거움이 전해져요.
저는 사실 아이와 하는 공부가 즐겁기보다는 큰 숙제같아서 짜증스러울때가 많아요.
아이가 집에 올때가 되면, 마음이 무겁고 편치 않아요.
오늘 해야할것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면서 다해야한다는 강박만 있는거 같아요 ㅠ.ㅠ
작년 가을쯤부터 집중듣기를 그만두고 묵독으로 진행했는데, 지난주부터 다시 집중듣기 시작했어요.
묵독을 통해 빠른 진행을 원했던 저의 욕심..을 버리고 처음처럼 해보려구요.
5학년이 되니,, 뭔가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했는데,
엄마가 불안해한다고 불안만큼 뭔가 나아지는 것은 아닌거 같아요.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가장 잘 하고 좋아했고 결과가 좋았던 집중듣기를 하려고 합니다.
문법을 시작했는데, 중단했어요. 조금더 책을 읽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요.
지금 문법을 안하면 뭔가 큰일이 나는거 같고, 중학교 가서 내신이 엉망이라고 하는데,
중학교 걱정보다는 지금 문법하다가 큰일이 나고 엉망이 될거 같아서요.
접으니 마음이 오히려 편하네요.
책 읽기는 열심히 해보려구요. 책 읽고 낭독하고 독후록 쓰고, 첨삭도 받구요.
제가 컴으로 사진 올리는거 귀찮아해서요. 올리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저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틴타임즈 신문읽기 진행합니다.한글 신문과 병행해서 올 한해 더 하기로
계획 세웠고, 요거는 아이가 혼자서 잘 해내고 있어요.
엄마의 결정이 아이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라 지금 저의 결정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를
생각하면 걱정이되기도 해요.
머릿속이 복하고 한숨이 나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