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표현이 있을수 있는데요. 지금 생각나는건
I'm good이 있습니다. Im full 은 정말 배가 터질꺼 같을떄 ㅎㅎㅎ 갑자기 배고프다는 이야기해서 배가 고파지네요. 배고프지도 않고 많이 부르지도 않고 그럴때 I'm ok, Im good 이라고 쓰더라구요.
너무 배고팟을때 모라도 먹고 좀 낳아졌으면 Now, I feel better. 아~이제좀 낳아졌다.이렇게도 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말로 배고픔을 면한경우를 모라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