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 크롱입니다. ^^
크롱은 책읽기 레벨을 어느 정도 되는데 단어쓰기조차 거의 시켜본적이 없어
대문자, 소문자 구별도 잘 안되네요. ^^:::
그래도 둘째라 이것만 해도 기특하다고 생각합니다. ~


10번 노라(초3)
지난 토요일에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다녀온 이야기를 썼네요. 홍박사님 책 보고 따라 써보는 게 주지만, 이상하더라도 스스로 만든 문장 2-3개씩은 꼭 써보도록 독려하고 있어요. 그리고, 일기쓴거 크게 읽어보고 박사님 책 구문에서 두 문장 정도는 외우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지금까지는 단순히 쓰기만 했는데 그렇게 하고 끝나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오늘 만우절이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6번, 그레이스 (초3)
요즘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앞두고 아침마다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무리가 되었는지 주말부터 그레이스의 컨디션이 좋지않더니
오늘은 목도 아프고 기침도 해서 집에서 쉬었네요.
그 이야기를 조금 전에 썼구요,
집에서 자라고 있는 표고버섯을 땄다는 내용을 며칠 전에 썼네요.
벌써 3년째 표고버섯이 간간히 나고 있어서 요긴하게 쓰이고 있구요,
무엇보다도 버섯이 집에서 자란다는 사실에 그레이스가 무척 좋아합니다.

7번 초3 앨리스
몇번 해봤다고 책 찾아서 읽고 쓰고 했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얼마나 감사한지~ㅎ
sp도 이제 혼자 잘하구 직장맘이라 집에오면 시간이 금쪽 같은데
스스로 해주니 대견하네요.



초3 Robin
뭐가 그리 바쁜지..하나 밖에 못썼네요.~
1번 진현입니다.
어젯밤 숙제를 못한걸 밤늦게 알고 진현이랑 저랑 깜짝~ 놀랐답니다ㅠㅠ
밤늦은 시간 홍박샘의 귀한 책을 소중히 들여다보며 급조한 일기입니다^^
4학년이 되니 학교수업과 방과후만 하는데도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살짝~ 걱정도 되고 불안한 이때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맞이하네요^^
오늘 선생님과의 상담이 상당히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이번주에는 푸쉬~좀 해서 일기양좀 늘려봐야겠어요. 동생들이 너무 열심히 해요...ㅠㅠ

8번 써니킴..전 오늘이 제출일인줄 알았어요^^;;
첫번째 일기는 자기에 관한글이에요. 지난 겨울방학때 해리포터랑 나니아를 읽고 푹빠져있네요..물론 한글책^^;; 작가가 되는게 꿈이라며 제법 글을 잘적어 선생님한테도 칭찬받아오구요..바이올린 피아노는 제법 수준이 되구요 1학년때부터 배워온 중국어도 나름 만족하구요..너무 자랑인가요^^;;;
엄마표 영어 5년 정도하니 실력은 보통이지만... 영어학원을 안다니니 시간이 좀 많아 이것저것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3학년이 되니 수학도 들이 밀게 되고 영어도 나름 푸쉬할려고 하니 과부하가 걸리네요.. 공부가 싫다고..
힘들어 하는 딸아이를 보면 맘이 아픈데..안할수도 없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읽은 이야기를 썼네요..호흡이 긴 챕터북은 꼭 cd로 듣게해서 묵독은 아직 아이가 해본적없는데, 처음으로 묵독해서 나름 의미가 있었나봐요..
최근에 카조 시리즈를 잼있게 읽었어요..여아들에게 강추!!



10번 라파엘 (초1)
제출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제 멀리 집안 어른 병문안 갈일이 생겨 급하게 제출할것만
제출하고 오늘 다 늦게 제출 하게 되었네요 ㅎㅎ
3월 27일 29일에 쓴 일기 입니다
오랜만에 비눗방울 꺼내서 실컷 놀았어요 비눗방울 불고 놀았다는것을 썼구요
주말에 축구를 하는데 라파엘이 골키퍼 하면서 한골을 막았구 공격을 할땐
슛도 했는데 안타깝게 빗나갔지만 그내용 다쓰려니 ㅋㅋ아이가 머리아파 하여 ㅋㅋ
(제가 더 머리 아프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박사님 표현 사전에 나오는 문장을 골라 썼답니다.
비록 그림은 팔다리가 달린 춥파춥스로 사람을 그렸지만..
빨간팀 초록팀으로 나눠서 하는데 옷에 색을 칠하진 않고 머리에다..ㅜㅜ
5번 니콜 초3
지난 일욜 쿠키 믹스를 사서 쿠키를 만들었어요.
첨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니콜이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지난번 뿐달이님이 번역기 사용한다고 해서 저희도 앱깔아서
사용해보니 편리하네요.
볼일 보러 나갔다 오니 번역기 사용해서
쿠키만든거 일기 써놨더라구요~
학교에 일기를 일주일에 3개 제출해야하는데
하루는 피곤하고 잠오는데 너무 늦은 시간에 일기를 써서
오늘은 그냥 한글로 써라 그랬더니 그래도 영어로 쓴다고 하면서
표현사전 찾아보고 간단하게 영어로 쓰네요.
기특하게~^^


17번 Annie(9)
지난주에 못들어왔네요^^;; 죄송합니다!

최근에 Annie 눈이 조금 나빠져서 시력검사를 하러 갔는데.
아직 안경쓰기는 아니라며. 정밀검사후 미리 맞춰놓고 불편할때 쓰던가
여름방학 이후에 다시 검사해보기로 했어요~
전 슬슬~ 미뤄서 나중에 쓰는게 좋겠다에 한표! 예요^^
책 찾아보더니 자기 얘기가 있다며 술술~ (베껴)썼네요^^ㅎㅎㅎ
16번 엘사 초1
언니 수련회 간 사이에 단둘이 오붓하게 신데렐라 조조 보고 왓습니다. 만화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
역시 광고 로 나온 겨울왕국에 더 빠지긴 했지만 나름 흥미진진한 영화 였어요 ~~ 유치,저학년 추천합니다.



초3 지나.
이렇게 숙제라도 내야 한다고 해야 겨우 겨우 해서 주시는 따님덕분에 방에 들르게되네요.
하나는 노래부르다가 개사한걸로 대강 때우더니, 두번째는 이야기를 쓴다며 혼자 신이난네요.
말이 되는 이야기인지...에궁... 박사님 표현사전은 뒤로하고 신나서 써대는걸 어쩔수가 없었어요...
다음주엔 뭐 한문장이라도 건져보자...싶습니다.
하여간 숙제는 받아주세용~~



3번 /초3 앨리스
저희 언니가 외로움을 타는 조카(중2)를 위해서 토이푸들을 입양했어요.
갈색이고, 무척 작고 귀여운데 똑똑하기까지 ^^
강아지를 열망하는 앨리스가 지난 일요일 처음으로 코코를 만났답니다.
완전히 빠져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역력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 집엔 이미 밖에서 키우는 두 마리의 개가 있어요.
그리고 저는 강아쥐를 3명이나 키우는 거나 다름이 없으므로 더이상의 강아지는 ㅜ.ㅜ;;
암튼,,,'devided' 스펠링 고친다고 하고 깜빡 했나봐요.
14번 Elsa / 초1

3/25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오다가...
밤 하늘에서 아빠가 오리온 별자리를 찾아서 원영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저는 밤눈이 어둡고....안경도 안 써서...당췌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
원영이는 별자리를 봤다는 사실이 좋았는지 일기에 써주었어요~
하지만...별자리는 자신의 상상력으로 재창조(!)해서 그렸어요. ㅎㅎ
3/27
치과 정기검진 다녀온 내용을 적었어요.
불소도포도 하였구요~
그림은 치과 거울로 보이는 자신의 이빨이라고하네요.
거울 손잡이가 무척 짧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