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토님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참으로 많아요.ㅋㅋㅋ
저의 결론도 아래님들의 댓글과 같지만요...
저는 팁토님 힘내시라고 힘껏 안아드리고 갑니다~!!
와락~@@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게 해주세요.
학원 다닌 지 얼마 안됐고 재밌다고 하니까요.
해보다가 힘들면 대화로 해결하시면 되겠네요.
저는 왠만하면 아이가 직접 부딪혀보게 한 다음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그래야 원망을 안하거든요. 앤님 댓글에 동감^^
아이가 하고 싶다는 거 못 하게 하면...
엄마가 시키려고 하는 걸 아이가 거부해도 할 말이 없어요.
시간에 쫒기며 살아야 하는 고딩도 아니고..
보니까 아이는 학원 가는 시간을 학습시간이 아니고 놀이시간이라 여기는 거 같은데..
놀게 냅두세요. ^^
참. 쑥에서는 눈팅족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말에 동동동감!!!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