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 동화책을 읽는 중에 자꾸 단어의 뜻을 묻는데요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건이우리맘
  • |
  • 2008-12-11 12:48
답댓글
저두 울 아들 제가 책을 읽거나 영어로 얘기하면 궁금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그냥 줄거리를 이야기 하거나.. 아님 저두 영어 예문을 들어줍니다.. 아이가 보는 비디오나 책에서 예문을 들어주면 쉽게 이해 하는것 같더라구요.. 제 생각도 궁금해 하는것 보다는 알고 사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전 알려주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캘리앤리사
  • |
  • 2008-12-11 08:44
답댓글

저도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신.. 알려줄때.. 바로 한국어로 <...>이다 라고 하시는것보다.. 아이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연상할수 있도록 쉬운 영문문장으로 풀어서 알려주는 방법도 있구요, 주변에 사물이 있다면 가르키거나, 또는 책에 나와있으면. 그걸 알려주는것도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페라가모
  • |
  • 2008-12-10 23:01
답댓글

저도 아랫맘에 동감입니다.

영어가 우리 모국어도 아니고, 영어는 영어로 이해하게 되면 개념은 안 잡히고

정말 두리뭉실하게 뜨게 되요.(어른인 저도 성인 영어공부하면서 느껴요)

사고력과 이해력은 모국어로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해석해주지 말라는 말은 단어나 문장 하나에만 집착해서 전체 흐름을 보지 못하게

될까봐 그런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엔 자주 한국말 뜻 알려주고 하니, 아이가 실생활에서 금방

응용(?)을 해서 말하는 거 같아서 가끔 알려주고 있어요.

(would you like to eat toghter?라는 말뜻을 알려주니 얼마지나서 금방 응용해서 놀랐어요)

한문장한문장마다 알려주지 말고 차라리 전체 줄거리를 알려주시고 시작하세요.

그럼, 들은 줄거리와 그림 보면서 유추할 거 같아요.

사람마다 의견도 틀리고 아이상태에 따라 틀리니 아이에 맞춰서 하심이

좋을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맘쎄실리아
  • |
  • 2008-12-10 20:55
답댓글

저는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해석해 주는건 별로 안좋다라는 말이, 영어는 영어로 이해하자 라는것에서 나온거 같아요 저도 거기에 100%

동의 하지만..이미 한국어를 안상태의 아이나 성인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해석해주는게 좋습니다.

명사 같은 경우는 아이가 잘알수 있도록 알려주고 또 엄마가 집에서 영어로 단어를 설명해주면 더 좋을꺼예요.

아이가 한국어를 안 상태에서 영어를 배워서 나타나고 자연적인 현상인거 같아요 그래도 자기가 포기를 안하고

알려고 엄마한테 물어 보니 친창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하지만 예를 들어 아이가

엄마 to가 무슨뜻이야? 하면 좀 당황 하겠죠 그럴땐 문장을 해석해주는 형식으로 도와주시면 좋답니다. 벌써부터 문법을 해도 아이가 어려서 못알아듣는게 당현하구요.(아직 한국어 어려운말도 모를텐데..)명사 같은 단어는 알려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또 그 단어를 익힌후 엄마가 아이랑 같이 문장을 만들어보면 더 잘기억되고 좋답니다.

예로) 'Go' 는 가다라는 뜻이야. 이거봐봐, 'I go to school', 'Mommy go to the market','Daddy go to work.'

이렇게 말해주거나 써주는거죠..별로 안어렵죠?

 

다른엄마들 의견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건이맘
  • |
  • 2008-12-10 21:30
저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가 4살 남자 아인데요, 저도 아이와 책을 읽을때 아님 말을 할때 단어뜻을 종종 물어 오면 아이와 같이 영어그림사전도 찾아보고요... 사전으로 설명이 안되는 것은 다른 동화책에서 쓰이는 간단한 문장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나름 수긍을 합니다....
아이가 궁금해 하는것에는 안된다는 말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그 궁금증을 풀어주는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에 대해 충분한 만족을 얻지 못하면 그다음부터 아이는 궁금해도 묻질 않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