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에디
완죤 지각생이네요^^!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 결과 에디는 일주일에 레슨 한개씩 나가기로 했어요.
같이 진도 맞쳐서 가고 싶지만 너무 힘들어하고, 쫓아가기 바빠서 차라리 하나씩 하면서 단어도 좀 외우고 읽기도 더 많이 해보려구요.
그래도 그렇게 하니 맘은 편하네요^^
늦게 가더라고 꾸준히 따라가도록 할게요~
본문을 여러번 읽고 단어 익히고 , 공책에 써머리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뒷편에 있는 워크북 풀고...
그동안 읽은내용 정리할 수 있어 이 워크북 부분은 참 맘에 들어요^^


1번 에릭
열심히 놀다 들어와서 부랴부랴 마무리하고 올려요..^^;
어째 방학이 더 힘드네요..^^
15번 루나
이번에도 워크시트는 못 받아서요(방학 이후로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슬픔. 어제것두..), 본문 읽기는 했는데 그냥 끝내기 뭐해서 책애 있는 문제 풀었어요. 말로만ㅎ
11번 kelly
항상 최소한으로 진행하네요.
3번듣고 1번 읽고 녹음할 페이지만 두번더 읽었습니다.

8번 Emily...
이번주 워크시트를 못 받아서 내용 요약정리 시켰어요..
듣고 읽고~~
우리맘대로 했네요..
그래도 요약 저렇게 해 내는게 대견하다 싶어요~~
혼자 했어요..
그래도 이제는 진도 자기가 체크하고 워크시트 달라고 하는데 엄마는 없다하고...^^
엄마 점수 형편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다운받는날 알려줬어요..
이제부터 워크시트도 자기가 받아서 하도록 시켜야 겠어요..
주말에는 바다에 갔는데 태풍부는 바다였어요..
그래도 애들은 비옷입고 모래놀이 1시간 했어요.. 바닷가에 사람이 없어서 완전 독무대였네요..
저는 너무 추워서 차로 대피하구요~~

12번 레이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4번 Yuna
지윤천사님..일찌감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마다 가지고 있는 강점이 다른것 같아요..
강점은 살려주고..부족한 점은 메울수 있도록 신경 써주는게 부모 몫인것 같기도 하고..^^
요즘..아이들 키우기 참 어려워요..^^
책 읽는 것은 즐기기만 해도 반 이상은 해놓은 셈이네요..에밀리 화이팅~!!
방학이라..잡다한 일들로 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느낌이예요..ㅠㅠ
학교 다닐때보다 정돈되지 않은 느낌..ㅋㅋ
주말을 이용해서 겨우 했네요..^^
그나마 방학도 짧아서..얼마 안 있으면 개학을 앞두고 있네요..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중고서점갔다가..비슷한 주제의 책이길래..구입했어요..^^
한번 차분히 읽어보려고요..ㅋㅋ)


5번 찰리 완전 엉성한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주부터 휴가라 엉성하지만 그래도 해야하기에.... 찰리에게는 책임감을 느끼게 하고 싶어...
엉성하지만... 1번 듣고 3번 읽기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올립니다. 그리고 왠지...숙제를 제출했다는 뿌듯함...
3A반 홧팅입니다. 아직은 3A반이 조용하지만 오늘, 내일저녁 집집마다 불이 붙겠죠? ^^
18번 루나
지윤천사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밀리가 책 읽기를 정말 좋아하나봐요.
베렌 60권을 하루에 다 읽어버리다니 대단한데요~~~^^
루나는 집듣은 안하고 음독 3번 하고,웍크북 어휘편 하고, 웍싯, 녹음을 했어요.
생소한 어휘는 제가 질문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정도로 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양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