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닉스가 좋아지고 문장에 익숙해 졌다면~
이제 겨우가 아니고..절반은 이루신 거 같은데요~^^
당연히 둘째는 큰애에 묻어가기에 거저먹으니 슬퍼하시지 않으셔도 될거같고요~^^
이제부터는 열심히 손품 팔으셔서 재미난 영어책에 푹 빠지게 하셔야 할듯~
자세한 솔루션은 이제 선배님들 글을 탐독하시라는 영양가없는 소리만 하고..^^;;
응원만 해드리고 갑니다~
요새 제가 댓글다는 데 맛들인듯~이럴때가 아닌디 자중해야겄심다~^^
화이팅하셔요~ 이쁜이것님~닉네임~차암 특별하셔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