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신 물건들 사진 찍어서 올리셔야지요~^^*
결혼 10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남편님 멋쟁이~~~~~(보고 있나몰라? 아직도 가방하나 안사준 내남편?찌릿~!!)
그동안 알뜰살뜰 잘 사셨으니 이정도 보상은 아주 잘하신거여요.
아공~부러워라~(부러우면 지는거인디....)
이런 자랑질은 언제든 환영입니당.
저까지 기분 좋아지네요~^^*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도 올해 10주년인데 딱히 뭘 해야겠단 생각이 아직 없네요..
저도 나가면 애들 생각 안하고 딱 나만 생각해야지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가방도 구경시켜 주세요~~
예인제인맘님! 10주년을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시골인 듯 시골아닌 시골 같은 곳'에 살아요 ㅎㅎㅎ
저는 지난 해가 10년이었는데 남푠이랑 싸운 직후에 결혼기념일이 돌아와 밥한끼로 때웠다눈 ㅜ.ㅜ;;
아이들 키우면 정말 제 옷 한벌 사는 것도 망설이게 되고 온통 아이들 것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간만의 서울나들이 정말 잘하셨어요. 엄마가 행복해야 온 가족이 행복하죵 ^^*
정말 기분이 좋으셨을거 같아요.
저도 우울할 땐 한바퀴 돌고 오면 어찌그리 생긱가 도는지..
예전엔 보는대로 샀다면, 이제는 보는대로 눈에만 넣습니다.
우울한 날 보고오면, 수혈을 한듯 힘이 납니다.
반짝이면 옷가게의 조명들과 악세사리들이 그저 좋은가 봐요.
한동안의 행복감....^^ㅋㅋ동감입니다.

결혼기념일도 축하드리고, 맘에드는 예쁜 가방 득템하신 것도 축하드려요 ㅎㅎ
즐거운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어젠 부자같은 하루를 보내셨겠어요 ㅋㅋㅋ
저는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몸이 안 되서 옷 사러 가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여기 대구 서문시장에 가 보니까요 날씬하기만 하면... 돈만원으로 살수 있는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
저는 몸매가 안 되는 관계로... ㅠㅠ
저는 다른 건 사고 나면... 그 순간 잠깐 좋고 돈 많이 쓴 거 같은 기분에 도로 우울해지는데요...
뭐 사고 기분 좋았던 거는.... 영어책 살때요~~ ㅍㅎㅎ~~
다 읽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하나씩 지를 땐 우째 그리 행복한지요 ㅋㅋ
최근에 첨부터 지금까지 산 영어책 디비디 대충 정산해 보고는 좀 놀라서... 지금은 한 템포 쉬는 중입니다 ^^;;
어제밤 행복한 그 기운 쭈~~ 욱 이어서 오늘도 내일도... 계속 즐거운 날 보내세요~~ ^^